ㄸŀ뜻했던 커ㅍı조ㅊŀ도…*
놓치지 않길 바래요.. 내인생의....아름다운 즐거움들을....-
49
-
나 어때🌻수애🌻(@dkwkfldk13)
- 167 팔로워
- 61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49
🌻수애🌻 (@dkwkfldk13)2024-09-27 22:20
가을하늘댓글 0
-
49
🌻수애🌻 (@dkwkfldk13)2024-09-27 22:18
가을~댓글 0
-
49
🌻수애🌻 (@dkwkfldk13)2024-09-27 22:17
가을~`댓글 0
-
49
🌻수애🌻 (@dkwkfldk13)2024-09-27 22:17
가을댓글 0
-
49
🌻수애🌻 (@dkwkfldk13)2024-09-27 22:16
따스한 커피향댓글 1
-
9
0o탄2o0 (@redsky9090)2024-09-27 21:14
^^댓글 0
-
39
자유인 (@pkh4972)2024-08-27 22:06
이뻐서,드립니다~^^
항상 즐거움 가~득 하시길^^
수애님 이쁜거 아이구요~
물,방울에 담긴 장미가~^^댓글 2
-
19
수키 (@shangdo)2024-08-19 22:22
수애야 반가워 더운데 잘지내고 잇지?댓글 0
-
49
🌻수애🌻 (@dkwkfldk13)2024-07-17 20:49
마흔과 오십 사이 / 김경훈
해야할 사랑을 다하고
이제는 그만 쉬고 싶은 나이
아직 하지 못하였다면
더 늙기 전에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나이
우연이든 인연이든
아름다운 착각의 숲에서 만난
필연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은 나이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겠느냐고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느냐고
어느 시인의 시 한 구절을 읊조리며
마흔과 오십 사이에 홀로 서 있는 사람들은
비 오는 날이면 쓰러진 술병처럼
한 쪽으로 몸이 기울어진다.
그래도 어느 인연이 있어 다시 만나진다면
외로움은 내가 만들었고
그리움은 네가 만들었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등을 툭툭 치며 위안이 되는
마음이 닮은 그런 사람을
한번 만나보고 싶은
크게 한번 웃어보고 싶은
그러고 싶은
차마 그냥 넘어가기에는 많이도 아쉬운
마흔과 오십 그 짧은 사이댓글 2
-
49
달고나 (@ekfrhsk)2024-07-10 19:08
수애님꼬댓글 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