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플러스 구매
메시지 채널 리스트
쪽지 플러스 만료일:
구매
삭제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youngyoung.inlive.co.kr/listen.pls

동그라미 영님의 로그 입니다.

어제의 하늘은 오늘의 하늘과 다르다...
  • 29
  • 뚝딱 뚝딱

    동그라미영 (@ ehdrmfkaldud)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2-05-18 23:16:12
    너를 생각해본다 ...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2-30 23:18:59
    기억은 남는다

    한 해 수고들 많으셨어요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1-30 09:34:24
    정인 - 값
    전상근 - 오늘따라 더 미운 그대가
    이아영 - 금방이라도 떠날듯이
    멜로망스 - 그게 더 편할 것 같아
    허각 - 작은 온기
    더리슨 - 느린 이별
    벤 - 잠들지 않는 별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1-27 01:13:12


    한곳을 보다 ..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1-27 01:11:46


    공감하다 ..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1-27 01:06:50
    하늘 참 이쁘다 .. 그치?
    응 이쁘다 ..

    같이 바라보다
    같이 느끼다 ..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은 곳을 바라보다


    y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11-19 23:32:03
    You're Gonna Be Okay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08-29 01:58:07
    해바라기 연가

    이해인

    내 생애가 한 번 뿐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나의 임금이여
    폭포처럼 쏟아져 오는 그리움에
    목메어 죽을것만 같은
    열병을 앓습니다

    당신 아닌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불치의 병은
    사랑

    이 가슴안에서
    올올이 뽑은 고운실로
    당신의 비단 옷을 짜겠습니다

    빛나는 얼굴 눈부시어
    고개 숙이면
    속으로 타서 익은 까만 꽃씨
    당신께 바치는 나의 언어들

    이미 하나인 우리가
    더욱 하나 될날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나의 임금이시여
    드릴 것은 상처뿐이어도
    어둠에 숨지지 않고
    섬겨 살기 원이옵니다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08-27 03:24:29
    신우진 - 고마워

    언제나 눈을 뜨면

    내 곁에 그대가 있어서 고마워요

    힘들고 지쳐서 다 포기하고 싶을 때

    내 곁에 있어준 한 사람

    언제나 말도 없이

    날 보듬어 안아 준 그대 사랑해요

    힘들고 지칠 때 내 손잡아 주던

    그댈 위해 버텨냈단 걸

    보고 또 봐도 보고 싶다는 말

    그대를 만나 이제서야 알게 된 거죠

    험한 이 세상에 나 그대에게 약속한다면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게

    가끔은 세상 앞에

    못난 내 모습이 싫어서

    모진 말로 자존심 부렸던 참 철이 없던 나

    그런 나를 지켜봐 준 너

    보고 또 봐도 보고 싶다는 말

    그대를 만나 이제서야 알게 된 거죠

    험한 이 세상에 나 그대에게 약속한다면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게

    지금 생각해보면

    내겐 언제나 그대는 큰 선물이었어

    나 그대만을 사랑할게

    한때는 우리 잠시 상처 입었었대도

    험한 이 세상에 나 그대에게 약속한다면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게

    내 사랑의 다른 이름 그대

    댓글 0

  • 29
    동그라미영 (@ehdrmfkaldud)
    2021-08-20 00:16:05






    그리움, 눈물 그리고 사랑





    그리움이라 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 것이,



    그래서 내가 그 사람때문에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움이라 했다.





    눈물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려보는순간



    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러내리던

    짠내 나는 것이 눈물이라 했다.





    사랑이라 했다.

    눈물과 그리움만으로

    밤을 지새는 것이,



    그래서 날마다 시뻘건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 했다.





    몹쓸 병이라 했다.

    사랑이란 놈은

    방금 배웅하고 돌아와서도

    그를 보고프게 만드는

    참을성 없는 놈이라 했다.



    그래서 사랑이란 놈은

    그 한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몹쓸 놈이라 했다.





    행복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이름을 불러보고



    또 눈물 짓고 설레는 것이,

    그래서 순간순간 누군가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는 것이

    살아있다는 행복이라 했다.




    옮긴글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