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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줄리에뜨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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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남이가

    줄리에뜨 (@ hs590)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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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00페파민트00 (@vpvkalsxm123)
    2019-07-06 10:54:33



    국장님 생신 축하 드려요  ^*^ 오늘 ㅎㅏ루  최고로 좋은날 되세요  맛난거 마니드시구요 ^&^

    댓글 1

  • 1
    -whtjdshd (@whtjdshd)
    2019-07-06 08:46:16


    간단하게 차렸어요  천천히  올챙이배 되셔요 ^^

    댓글 2

  • 1
    -whtjdshd (@whtjdshd)
    2019-07-06 08:44:41


    쥴리에뜨 국땅님 생신 축하 드려용~~^^

    댓글 2

  • 26
    줄리에뜨 (@hs590)
    2019-06-04 23:57:29

     
     
    그런 우리였으면...
     
    그냥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늘 아끼고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따뜻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늘 그 자리에서
    늘 처음 같은 마음으로
    늘 변함없이 소중한
    사랑스런 우리였으면 좋겠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생각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편안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 -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9-05-29 10:40:4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9-05-29 10:39:3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8-11-29 11:01:42
    당신이 그리우면 음악을 듣습니다.
    감은 눈 더 지그시 감고
    편안한 의자에 몸을 기댄 채로
    사랑을 속삭여 봅니다.
     
    지난날 들려주던 동화처럼
    부드럽게 속삭이던 꿈결처럼
    스쳐 지나는 봄날의 꽃향기처럼
    구름 한점 없이 등에 업고 우는 바람처럼
    그렇게 속삭입니다.
     
    당신이 보고프면 노래를 부릅니다.
    다듬은 피아노 가슴에 안고
    흔들리는 어깨 위에 살며시
    사랑을 속삭여 봅니다.
     
    아침에 구르는 이슬방울처럼
    여름날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긴긴날 울어 대는 구슬픈 소쩍새처럼
    오선지 위로 흐르는 쇼팽의 사랑처럼
    그렇게 속삭입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면 언제나
    사랑을 꿈꾸는 음악이 됩니다.
     
    글  /  김춘경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8-11-07 11:57:45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새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 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 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 넣을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8-11-02 10:29:19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환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라고
    써주면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사랑이 사랑에게' 중 -
     
    출처:오늘의 고사성어

    댓글 0

  • 26
    줄리에뜨 (@hs590)
    2018-11-02 10:26:52
    해거름에 노을이 바다가 될 때
    내 그리움도 바다가 되어
    함께 붉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렇게 그리운 것들이
    아픔이 되는 줄을 몰랐습니다.
     
    떠나는 것들도 기쁨이 될 수 없다지만
    내 설움에 내가 울고 있었습니다.
     
    남아서 보내는 마음이
    어쩌면 죄가 되어 아픔을 견디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아름다운 것들이 어둠의 장막으로 떨어지면
    받은 광명의 시간 보다 더 깊은 밤을
    홀로 지새우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아도
    우린 슬픔을 견디기 위해 곤혹스러운 밤을
    꿈나라에서 내 영혼을 팔아야 함을
     
    여명이 나를 흔들어 깨울 때까지
    이 세상을 저 세상에 묻어 두어야 하니까요.
     
    그리움이 다시 기쁨으로 올 때까지....
     
    글 /  현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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