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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때를 놓치지 말고 대담하게 시도하고 도전하라...^^!
  • 6
  • 5월그어느날(@jonglove77)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12 14:17
    보이지 않는 것에 가슴을 졸이며
    보이는것 처럼 말하게 되는 것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사랑 이라고 그리움 이라고
    보고픔 이라고 말을 합니다
     
    깊은 곳 숨어 그리움 조차도
    그리움이지 못함이
    가슴속에 가득남아
    아무말 하지 않음에
    어찌 아니라고만 하는지
     
    자꾸 고개 젓는다는것
    잊어버림이
    망각속에 잠들어
    그대를 놓아 봅니다
     
    꿈길에서 조차 거리를 헤매며
    그대를 찾는데 눈을뜨면
    숨어버린 그리움
     
    가슴에 남은 그리움
    지독한 열병으로
    그대만 그리워 합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10 11:12
    우리사랑이 시작할 때처럼
    나 당신 앞에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비록...
    가슴이 머물지 않는 곳으로
    그대가 떠나버린다 해도
    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사랑이 뜨겁던 그 때처럼
    나 당신 앞에 오래도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정녕...
    저만치 보이지 않는 곳으로
    그대가 숨어버린다 해도
    그 때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사랑이 끝나는 그 날까지
    나 당신 앞에 영원토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토록...
    사랑이 없어 쓸쓸한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해도
    지금처럼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아름다운모습으로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9 12:47
    이름한번  부르면
    가슴에  별하나  새겨지고
    하늘한번 바라보면
    눈가에 별하나 아롱이는 밤

    부르는 것 만으로도
    상처가 되는 아픈 사랑이기에
    차마 부르지 못하고
    가슴으로 삼키는 그리움

    그리워 못내 그리워
    뼈에 상처로 각인 될 때
    차마 부르지 못해
    하얀 여백에 쓴 이름

    어느새 하얀 여백은 보이지 않고
    새까맣게 채워진 당신의 이름만
    아픈 그리움으로 가슴에 각인된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8 16:31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기억되어 지는 당신
     
    언제나 그대 곁엔 내가 있음을
    먼산 하늘가에 걸린 조각구름위에
    내 마음 실어 당신곁으로 갑니다
     
    힘들고 지친 날들이
    내게 온다 해도
    그때마다 기억되는 당신
    나의 힘이 됩니다
     
    외면하듯이 멀리 있다고
    소홀하지 않기를 그
    대 내가 있음을 기억해요
     
    언제나 내 이름 불러주는 고
    운선율 같은 목소리에
    나플거리듯 발걸음 가벼웁고
    하루를 보내는 모든 시간속에
    소중한 당신만을 기억합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5 11:42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픔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5 11:39
    당신을 보면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매일 매일
    보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눈짓,몸짓 하나에,
    가슴이 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에
    울고 또 웃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손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가슴 떨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을 많이 걱정하고,
    힘들어 하면 대신 힘들고 싶고,

    아프면 대신 아파주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웃음에 가슴 저리도록
    떨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에
    의미를 두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을
    굉장히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당신을 가장 많이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당신에게 자신만이,
    가장 잘 해 줄거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나 입니다.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4 22:00
    당신에게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면.
    그리고
    미미한 그 향기를 느끼게 할 수 있다면
     
    마음 열고
    따뜻한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알 수 있다면
     
    주절주절 꺼낸 글들 속에서
    나의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진다면
     
    당신을 그리는 그리움이
    언제나 행복으로
    열매를 맺고 있다는 것
     
    보고싶은 아리함 조차도
    내게는 행복인 것.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태산처럼
    내 맘에 자리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4 15:58
    그대의 가슴에 그리운 이름하나 있다면
    나 그대의 기억 속 그 이름이고 싶습니다

    그대 가슴시린날 보고싶은 얼굴하나 있다면
    나 그대의 그리운 그 얼굴이고 싶습니다

    그대의 가슴에 그리운 추억하나 있다면
    나 그대의 추억 속 그 여인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 아닌
    눈물속 여울지는 뜨거운 사랑이고 싶습니다

    그대의 가슴에 그리운 사람하나 있다면
    나 그대의 가슴 속 단 한사람이고 싶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검은머리 새하얗게되는
    그날이 찾아와도 나 그대에게
    변치않는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3 14:11
    흐릿해져  가는  기억에서
    다른 모든 것은 잊혀 져도
    보석이듯 담아 두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두 말 할 것 없이
    내가 힘들었을 때 조용히
    곁에 와 내 얘기에 귀기울이고서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짊어 준 별 과 같은
    놓치고 싶지 않은
    그대의 아픈 이름일 것입니다
     
    그대의 이름을 잊고 싶지 않은
    가장 큰 이유 하나는
    내팽개쳐 버리고 싶었지만
     
    못내 버릴 수 없었던 거짓된
    나의 삶의 방식에 있어
    많이도 아주 많이도 깨우치게 하여
    그대의 좋은 점을 닮게 해주어
     
    지금은 빛을 보고 빛이라 할 수 있고
    숲을 보고 숲이라 할 수 있어
    전혀 다른 나를 만들어 준
     
    고맙고 고마운
    백합 같은 우리의 인연
    이 세상 하나뿐인
    그대의 이름일 것입니다....

    댓글 0

  • 6
    5월그어느날 (@jonglove77)
    2015-08-03 13:49
    그대를 소유하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가 내 모든 것을
    소유해 주길 원합니다

    내 온 영혼
    휘감고 있는 그대여
    이대로만 이대로만
    있어준다면

    어떤 아픔이 와도
    나 눈 감고 침묵할 수 있습니다

    다 비운 가슴에 그윽하게
    번져 있는 그대 사랑
    내 안에 온통
    그대만이 살고 있습니다

    내 심장을 잠재우지 않았던 까닭도
    경직되었던 영혼이 생생하게
    꿈틀거리는 이유도
    내 안에 살고 있는
    그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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