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님의 로그 입니다.
행복은 마음속에 오늘 가장 행복 하세요-
70
-
엄마 1등 먹었어🎀봄비~❤️(@leem2411)
- 256 팔로워
- 451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70
🎀봄비~❤️ (@leem2411)2024-05-12 13:44

월, 너를 나는
사랑 이라 말 해야겠다,,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난 떡잎이 팔부터 벌리 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내 사랑이 나에게 돌아와
행복이 되도록
깊은 감동이 되도록,
5월에는 내가 생각 해도
가슴 찡한
아름다운 사랑을 해 보련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11 12:08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9 17:43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답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모두 한 때이다.
한 생애를 통해서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누가 감내하겠는가?
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습니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갖지 않던 인간 관계도
더욱 살뜰히 챙겨야 합니다.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껴야 합니다.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8 16:20
◆...헤아림...◆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이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를 세우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7 16:45

창가에 부서지는 달빛.
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
길게 꼬리를 물고 사라지는 별똥 별
별들을 바라보며
깊이 잠이든 그대를 그려본다.
살아 숨쉬는 나
그리움으로 눈물짓고
사랑하는 마음 전하지 못해
애만 태운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되어
그대 잠든 창가에 내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
그대는 하늘이며
난 그대 곁에 머무는 별
밤이면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6 16:30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5 13:56

..................................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3 14:35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걸 함께 할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 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 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5-02 16:33
가늠할 수 없는 거리
이정하
가까운 것 같아도
사실, 별과 별 사이는
얼마나 먼 것이겠습니까.
그대와 나 사이,
붙잡을 수 없는 그 거리는
또 얼마나 아득한 것이겠습니까.
가늠할 수 없는 그 거리,
그대는 내게 가장 큰 희망이지만
오늘은 아픔이기도 합니다.
나는 왜 그리운 것,
갖고픈 것을 멀리 두어야만 하는지...댓글 0
-
70
🎀봄비~❤️ (@leem2411)2024-04-30 15:42

내 마음 금세 알아차리는 그대...
그대처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가 준 온기로...
온종일 마음이
훈훈해지니까요...
그대처럼
설레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대를
떠올리기만 했는데...
설렘이 멈추지 않으니까요...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