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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잠깐의 휴식(잠수쟁이)

포기하고 싶다면, 그게 시작할 타이밍일지도 모른다. 카톡:madeinfuture
  • 58
  • 엄마 1등 먹었어

    민영

    @madeinsiny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3 13:53


    사람을 보는 가장 정확한 눈은 안경너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아픔을 먼저 살피는 따뜻한 심장속에 있다.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3 01:08


    [Intro]

    [Verse]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창가에 기대어 빗소릴 듣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조용히 귀 기울여 봐요

    [Pre-Chorus]
    흐린 밤하늘 사이로
    살며시 번지는 따뜻한 목소리
    오늘도 함께라서 참 좋은 시간
    우리 마음에 작은 미소가 피어나

    [Chorus]
    햇살 한 스푼, 바람 두 스푼
    행복을 가득 담아
    미오와 함께하는 이 시간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돼요

    [Bridge]
    비가 내려도 외롭지 않은 밤
    그녀의 목소리가 곁에 있으니까
    함께하는 방송, 행복한 시간
    미오와 함께해요~

    [Chorus]
    햇살 한 스푼~ 바람 두 스푼~
    마음 한 스푼 더해
    오늘도 웃어요, 함께 웃어요
    미오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Outro]
    ------------------------------------------------------------------------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방송국
    𝓜𝒊𝓞↬💜⎛님, 로고송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2 18:29


    ^^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2 18:07








    ^^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2 17:47








    즐거운 주말~
    올만에 비도 내리고! ^^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2 17:24


















    ^^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2 16:10


    [Verse]
    비가 내리는 오후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셔
    유리창을 타고 흐르는 빗방울처럼
    오늘도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

    [Verse]
    사람들은 우산을 펴고
    각자의 하루를 지나가는데
    나는 왜 이 자리에서
    자꾸만 너를 떠올리는 걸까

    [Pre-Chorus]
    참 이상하지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이면 어김없이
    니가 내 마음을 두드려

    [Chorus]
    비가 오면 네가 생각나
    아무 이유 없이 니가 그리워져
    카페에 흐르는 낯익은 음악처럼
    조용히 내 마음에 스며드는 너

    [Post-Chorus]
    창밖에 비가 멈출 때까지
    조금만 더 여기 앉아 있을게
    혹시 이 비를 따라
    니가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서

    [Verse]
    식어버린 커피 한 잔
    그 위로 번지는 오후의 빛
    문득 니가 앉아 있던 자리엔
    아직도 네 온기가 남은 것 같아

    [Verse]
    그때 우리가 걸었던 길
    비가 오면 더 선명해져
    우산 하나 나눠 쓰던 너의 어깨
    그 작은 기억이 참 따뜻했어

    [Pre-Chorus]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
    수없이 나에게 말했었는데
    비 오는 오후의 작은 카페에서
    나는 또 너를 만나

    [Chorus]
    비가 오면 니가 생각나
    오늘따라 니가 너무 그리워
    빗소리에 묻혀버린 내 목소리로
    한참 동안 니 이름을 불러봐

    [Bridge]
    창밖의 비가 그치고
    노을이 천천히 내려앉아도
    오늘 같은 오후가 오면
    아마 난 또 너를 생각할 거야

    [Post-Chorus]
    비 오는 오후
    커피 한 잔 그리고 너
    참 오래된 기억인데
    왜 아직도…
    내 마음은 그날에 머물러 있을까

    [Outro]

    -----------------------------------------------------
    #비 오는 오후
    작사/작곡/편곡 - 민영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0 10:24




    Verse 1

    In this car, you don't exist
    이 차 안에서는 넌 없는 사람이야.
    Don't tell me what to do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When you lose your keys and you crash into
    정작 넌 열쇠를 잃어버리고 사고까지 치찮아.
    In this life, I don't exist
    이 삶 속에서 난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
    But don't tell me what to do
    그래도 내 삶을 간섭하진 마.
    You look pretty young for someone with PhD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치고는 꽤 젊어 보이네.
    Are you really my dad?
    정말 당신이 내 아버지가 맞아?
    You're old and sad
    당신은 늙었고, 왠지 쓸쓸해 보여.


    Verse 2

    In this life you don't exist
    이 삶 속에서 넌 없는 사람이야.
    Don't tell me what to do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When you lose your mind and your liver fails too
    정신도 무너지고 몸까지 망가질 때 말이야.
    In this car I don't exist
    이 차 안에서는 난 없는 사람일 뿐이야.
    Don't tell me what to do
    내 삶을 통제하려 들지 마.
    I like it in the dark and your house is haunted too
    난 어둠이 편하고, 네 집은 마치 유령이 나오는 집 같아.
    Are you really my mom?
    정말 당신이 내 엄마가 맞아?
    She is pretty young
    그 사람은 너무 젊어 보여.


    Outro

    I'm going to sleep
    난 이제 잠들러 갈게.
    Bye-bye
    잘 가.
    I'm going to sleep
    난 이제 잠들러 갈게.
    Bye-bye
    잘 가.

    -------------------------------------------
    #DIGIDI DIGIDI - DJ.ILHAM ♬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20 10:21






    중증 혈액질환으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두 살배기 딸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직접 판 무덤에서 함께 누워 시간을 보낸 아버지가
    9년 만에 웃음을 되찾았다.
    딸은 줄기세포 이식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았고, 아이를 위해 아버지가 팠던 무덤엔
    해바라기가 가득한 꽃밭이 됐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네이장 출신 사는 장신레이는 생후 두 달 무렵부터 중증 지중해빈혈을 앓았다.

    지중해빈혈은 헤모글로빈 생성에 문제가 생기는 유전성 혈액질환으로,
    중증 환자는 지속적인 수혈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

    신레이 역시 어린 시절부터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했지만 아버지 장리융이 유리공장에서
    한 달에 2500위안(약 52만 원)을 벌며 2년간 딸의 치료비로 쓴 돈은
    14 (약 2900만 원)이 넘어갔고 마을 주민들의 도움까지 받았지만
    가족의 저축은 바닥나면서 더 이상 치료비를 마련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됐다.

    결국 2017년 6월 장 씨는 가족 소유의 땅에 직접 무덤을 파기 시작했다.
    무덤을 다 판 뒤 그는 어린 딸을 무덤 안으로 데려가 함께 누워 놀아주기도 했다.

    딸이 '마지막 안식처'가 될 곳이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익숙한 공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였다.
    장 씨의 아내는 무덤 옆에 딸의 도움을 호소하는 작은 안내문도 세웠다.

    이후 중국 전역에 사연이 알려지며 모금 활동을 통해 치료비가 마련되기 시작했고,
    정부의 의료비 지원도 이어졌다.

    같은 해 8월에는 신레이의 여동생이 태어났고 가족은 동생의 제대혈을 보관한 가족은
    이후 신레이는 이를 이용해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다.

    8시간이 넘는 수술과 긴 회복 기간을 거친 신레이의 혈액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매달 받아야 했던 수혈도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건강도 점차 회복됐다.

    9년이 지난 현재 건강을 되찾은 신레이는 그림 그리기와 춤추기를 좋아하는
    건강한 초등학생이 돼 있었다.
    어머니 역시 최근 검사 결과 딸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했다.

    장리융은 2017년 딸을 위해 팠던 무덤을 직접 메워 해바라기를 심고 꽃밭으로 만들었다.
    가족들은 지금까지도 이곳을 가족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마법의 정원'으로 부르고 있다.

    댓글 0

  • 58
    민영 (@madeinsiny)
    2026-08-19 21: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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