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잠깐의 휴식(잠수쟁이)
포기하고 싶다면, 그게 시작할 타이밍일지도 모른다. 카톡:made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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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등 먹었어
민영
@madeins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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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듣는 라이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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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8 09:26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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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8 07:43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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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2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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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19:11
브리츠 BZ-TK1
레드가 넘 이쁘네~
베란다용 블투가 망가지면 그때 구입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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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19:04




킥보드나 현장에서 사용하려고 주문완료~ ㅎ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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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18:50


다음 작업복으로 구입할까 고민중.. 후아유~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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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18:30


충전단자 접촉불량 고치기.. 베란다용 블루투스 스피커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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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08:38

로맨틱 선데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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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5 08:26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국장
헤르츠님이 어서 쾌차하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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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놓인 커피 잔 위로
햇살이 살짝 기대고 있어
신발 끈도 제대로 묶지 않은 채
오늘도 나는 거리로 튀어나가
신호등이 녹기 전에
한 걸음 더 가벼이
세상이 내게 웃어줘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 하루를 버무려 줘
텅 빈 골목도 춤추잖아
내 리듬에 맞춰서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름 없는 오늘도 반짝이네
자전거 타는 소년 옆을 지나
유리창엔 내 모습이 튕겨 나와
작은 구름 한 점도 친구 삼아
흩어진 생각들 주워 담아
버스 정류장 그림자 속
숨은 노래를 꺼내
입 안 가득 물어봐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 하루를 버무려 줘
텅 빈 골목도 춤추잖아
내 리듬에 맞춰서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름 없는 오늘도 반짝이네
조금만 더 가볍게
살랑여, 살랑여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 하루를 버무려 줘
텅 빈 골목도 춤추잖아
내 리듬에 맞춰서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이름 없는 오늘도 반짝이네
햇살 한스푼… 바람 두스푼… 로고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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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madeinsiny)2026-04-04 14:21
이 형은, 낼부터 누나가 되었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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