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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환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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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내 맘을 받아줘

    환이 (@ mmc7418)

↘↗¶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
↘↗¶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
↘↗¶ 그사람의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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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4.08.




     



     
     
    나에 대한 오해와 루머
     
    과장된 수많은 말들.
    일일이 변명하고 보여줘도
    오히려 오해의 소지만 더 늘어날 뿐.
    끝이 없는 경우가 더 많아요.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다면
    너무 그곳에 마음 쓰지 마세요.
     
    나만 변하지 않는다면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내 욕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반응하면 좋다고 동네
    미친 개새끼마냥 더 짖어댑니다.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에 자꾸 신경을 쓰면
    점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내가 쪼그라들어요.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나에게 원했던 결과이지요.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내 운명의 열쇠를 주지 마세요.
     
    그 사람들의 소리가
    들릴 때마다 나도 크게 외치세요.
     
    “누가 옳은지 봐라!
    나는 당신 덕에 더 노력할 거다!”
     
    - 혜민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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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12.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핀다 ▩
     
     
     
    마음에 담아 두지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가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 칠때가 있다 
     
    아무리 좋은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나는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나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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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12.






     



     
     
    ◈ 복은 고난뒤에 옵니다 ◈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랍니다.
    가서 보니까, 천사들이 뭘
    열심히 포장하고 있더랍니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으니까, 사람들에게 줄 복을
    포장하고 있다고 하더랍니다.
    복이 사람들에게까지 잘 전해지도록
    포장을 해서 보내는 거랍니다. 
     
    그리고 복을 포장하는 포장지는 고난이라는 겁니다. 
     
    고난은 단단해서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고
    잘 벗겨지지 않으니까
    포장용으로는 제격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천사가 하는 말이,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이라는 껍데기만 보고
    그 안에 복이 들어있는 줄도 모르고 ‘어이쿠 무섭다’
    하면서 받지 않고 피해버리거나,
    받아놓고서도 껍질을 벗기고 그 안에 들어있는 복을
    꺼낼 생각을 하지 않고
    고난만 붙잡고 어쩔 줄 몰라 한다는 겁니다. 
     
    포장지를 어떻게 벗기는 거냐고 물으니까,
    고난이라는 포장지를 벗기고
    복을 꺼내는 열쇠는 감사라는 겁니다. 
     
    고난을 무서워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말고 감사하면서
    받으면 그 껍질이 벗겨지고 그 속에 들어있는
    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고난으로 포장된 선물을 받으면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해서, 껍질이 더 단단해지는 바람에
    그 안에 있는 복이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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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12.







     
     



     
     
    ▒ 숫자가 알려주는 삶의 지혜
     
     
    1만 하지 마라.
    (때때로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2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
    (한번 실패하면 골로 갈 수 있다.)  

    3삼오오 놀러 다녀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이니 어울려 다녀라.)  

    4생결단하지 마라.
    (여유를 갖고 살아라.)  

    5케이(OK)를 많이 하라.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6체적 스킨십을 즐겨라.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  

    70%에 만족하라.
    (올인하지 말고 황혼의 여유를 가져라.)  

    8팔하게 운동하라.
    (인생은 짧으니 게으르지 말아라.)  

    9차한 변명을 삼가라.
    (변명하면 사람이 몹시 추해 보인다.)  

    소득의 10%는 친구(동료)들을 위해 투자하라.
    (노년에 가장 소중한 벗이 있어야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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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12.






     



     
     
    ▥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을
    가슴아프게 하는 것도
    사람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사람입니다.  
     
    나로 인해
    가슴 아픈 이가 없기를
    바라며  
     
    내가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린다면  
     
    어느 순간
    나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도 생기겠지요.  
     
    내가
    누군가를 불편해하고
    밀어낸 다면  
     
    또 다른 누군가
    나를 불편하다고 밀어낼
    것입니다.  
     
    그저
    사람의 좋은 점만 보고
    또 보려합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서
    사람이기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부드러운
    마음과 가슴으로 받아
    들이려 합니다  
     
    행여
    인생의 주어진 시간속에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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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12.




     


     
     
    ▒ 겪어보고 인내해야 알게 됩니다 ▒
     
     
    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현자 가로되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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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04.




     


     
     
     
    가깝다는 이유  때문에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이나 가까운 사람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잘모르는 사람앞에서는 눈한번 찔끈 감으면
    참을 수 있는 문제를 가까운 사람이라는 이유로
    못참아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 없다는 이유때문에
    부담을 같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마련이다
     
    불을 지른쪽은 멀쩡할수 있지만
    불길이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사람이
    입은 화상이야말로
    오래오래흉한 자국으로 남는데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지금 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자국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남겨 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 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줄 때인것 같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수있고
    나로 인해 모든이가 행복했으면 참좋겠다.
    너와 나 모두는다 소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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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04.




     


     

     
    행복은 고무풍선 같은 것
     
     

    행복처럼 우리의 주관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불행은
    객관적인 현실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기보다는
    언제나 주관적인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B.브랭클린은 사람의 행복을
    허리가 잘룩한
    고무풍선에 비유했습니다. 

     
    고무풍선의 한쪽을
    행복의 공간으로
    다른 한쪽을 욕망의 공간으로
     생각하자고 했지요. 
     

    중간에 잡고 있던 손으로
    욕망의 공간을 줄이면
    행복은 그만큼 커지고
    욕망의 공간을 늘이면
    행복은 꼭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것이
    삶의 비밀이라고,

     
    행복은 갖는 길에는
    우리가 갖고 있지 못한것을 갖거나
    욕망을 줄이거나 하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방법 중에서 사람들은
    꼭 욕망을 줄이는
    가능한 방법이 아니라
    갖고 있지 못한 것을
    갖으려고 하는
    어려운 방법으로
    행복을 얻으려고 하기에,
     
    그의 삶에서 행복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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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04.




     



     
     
    바람이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는
    바람이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어도
    달려갈 수 없음에...
    마음 아파 하지 않아도 될 것이고
     
    당신이 그리워
    한없이 울고싶은 날에
    울지 않아도 될 것이고,
     
    당신이 그리워 잠 못 이루는 날에
    까만 밤 하얗게 지샐 필요도
    없을 것이고...
     
    당신 곁에서 언제나 함께 하며
    당신 대한 내 사랑을
    속삭일 수 있을 테니까요
     
    언제나 당신 주위를 맴돌며
    귓가를 스치는
    남실 바람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느낄 수는 없겠지만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며
    당신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행복만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을 때의 행복보다는
    줄때의 행복에 더 행복 해 하는
    그런 바람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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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3.04.


     
     


     
    이유없이 좋은날
    고마운 마음으로
    커피 한잔 보내 주련다
    그대의 하루가 즐거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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