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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환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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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내 맘을 받아줘

    환이 (@ mmc7418)

↘↗¶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
↘↗¶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
↘↗¶ 그사람의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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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2.27.














     
    모든것을 두고가야할 인생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랬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 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스히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앗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 살면 그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원하고 싸워 봐야
    상처남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게 ...
    이제 살아잇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떠날 나그네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주고 또 줘도 모자랄 시간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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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2.27.














     
    내 가슴이 허락한 단 하나의 사랑

     

     
     
     
    서로 다른 시간속에서 태어나 어쩌면
    셀수도 없는 삶의 순간들을 스쳐 지났는지도 모를
    당신과 나의 만남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운명적 이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함께하고 싶어하는 그 애틋함의 깊이가 너무 깊어서
    얼만큼의 사랑으로 채워주어야 하는지
    나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이 그리움이
    더욱 큰 설레임으로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그 날
    어느새 당신은 나의 곁에서
    당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서있을 것 입니다

     


     
     
    당신과 나 만남의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수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의 삶의 끝에서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았을 때
    한점 아쉬움 없는 그리움으로
    가슴 속 깊이 불러볼 수 있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프고 힘들 때
    흐르는 눈물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을 때
    모든 기억이 지워질 무렵 나에게 찾아온
    내 가슴이 허락한
    유일한 사람이 당신이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나 이제 당신 때문에라도 더 이상
    아파하는 모습 보이지도 않고
    눈물보다는 웃는 얼굴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며 살아갈 것 입니다

    당신...귀 기울여 봐요

    당신은
    내 가슴이 허락한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 모시고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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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2.27.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 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희망이고 생명이었고
    좋은인연으로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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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16.






     


     
     
     
    곡에는
    생명이 있다
    빛과 그림자 같은 생명과
    떨림과 움직임의 공간으로 희망이 솟구치듯
    그것이 회오리쳐오는 순간이 있다
    그림 같은 조화와
    조각 같은 윤곽과
    리듬 같은 느낌의 위태로움 들이
    눈빛으로 쏠리고
    손끝으로 자극되며
    심장으로 파고드는 열정적
    놓치지 못하는 집념으로 덮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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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16.






     
     




     
     
    마음을 비워야 행복해집니다
     
     
    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기 마련이고
    마음은 비워야 행복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랑은 자주 표현을 해야 깊은 맛이 나고
    이별은 짧을수록 아픔의 상처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사랑은 보듬을수록 뜨겁고 행복해지고
    이별은 보듬을수록 아프기 마련이며,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기 마련이고
    불행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슬프기 마련입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두 배로 커지고,
    슬픔은 나룰수록 절반으로 줄어들고,
     
     
     
    사랑은 받은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마련입니다.
     
     
     
    아파서 흘리는 눈물은 무쇠처럼 무겁고
    좋아서 흘리는 눈물은 바람처럼 가볍습니다.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얼음처럼 차갑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은 불꽃처럼 뜨겁기 마련입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불행이 늘어나고
    욕심은 줄일수록 행복이 늘어납니다.
     
     
     
    나를 비우면 행복이 찾아오게 되고
    나를 채우면 불행이 찾아오게 됩니다.
     
     
     
    내가 나를 높이면 총알이 날아오고,
    나를 낮추면 날카로운 칼도 무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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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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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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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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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08.





     
     


     
     
     
    친구는 보물입니다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를 보물처럼 아끼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좋은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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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환이 (@mmc7418)
    2019.01.08.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행복함을 알다
    이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 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쁩니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나요?
    모두가 나를 좋아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지나친 욕심입니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 한다면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해 하는 것이었다는 깨달음입니다.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처가 아닌 이상
    자기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 보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십시오.
     
     
     
    생각만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버리십시오. 
    왜냐하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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