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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인연으로♡

│ ┃ 행복한 하루     │ ┃ 의미있는 하루     ☆*   │ ┃ 참된 하루     │ ┃ 행운 가득한 하루    ♥   *☆      │ ┃ 사랑이 샘솟는 하루
  • 40
  • 나 어때

    ㅇr름e(@qaqz26)

  • 40
    ㅇr름e (@qaqz26)
    2020-08-01 18:03







    。항。상。해。맑。은。웃。음。으。로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8-01 18:02







    。항。상。해。맑。은。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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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원이 (@kk7844)
    2020-08-01 09:32






    사랑만이 희망이다
     
    -V. 드보라
     
     
     
     
     
     
     
     
    힘겨운
    세상일수록
    사랑만이
    희망일 때가 있습니다.
     
     
     
     
     
     
    새들은
    하늘에 검은 먹구름이
    드리울수록
    더욱 세차게 날개 짓하며 비상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꽃들은
    날이 어두워질수록
    마지막 안간힘을 다하여
    세상을 향해 고개 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댓글 0

  • 1
    초원이 (@kk7844)
    2020-08-01 09:26









    아름이님 8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7-31 14:55






    사랑이란 - 양현근
    키큰 나무와 키작은 나무가 어깨동무하듯
    그렇게 눈 비비며 사는 것
    조금씩 조금씩 키돋음하며
    가끔은 물푸레나무처럼 꿋꿋하게
    하늘 바라보는 것
    찬서리에 되려 빛깔 고운
    뒷뜨락의 각시감처럼
    흔들리지 않게 노래하는 것
    계절의 바뀜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는 것
    새벽길, 풀이슬, 산울림 같은
    가슴에 남는 단어들을
    녹슬지 않도록 오래 다짐하는 것
    함께 부대끼는 것
    결국은 길들여지는 것.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7-31 14:54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 이정하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 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7-31 14:53






    행 복 - 유치환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께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더 의지 삼고 피어 헝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 방울 연련한 진홍빛 양귀비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댓글 2

  • 1
    kk71 (@nv5ecb7f182fb06)
    2020-07-31 09:04






    삶의 깊이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고 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들어야 할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될것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 되게
    해야할 것입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이 풍성해지고
    편안해 질것입니다.

    삶의 깊이는 이렇듯
    아픔과 고통이 따를지라도

    이겨내는 것이 우리들의
    행복을 위한 삶일 것입니다

    ........................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7-29 23:42







    。항。상。해。맑。은。웃。음。으。로

    댓글 0

  • 40
    ㅇr름e (@qaqz26)
    2020-07-29 23:40







    。항。상。해。맑。은。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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