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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이후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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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Mc이후 (@ realtoloveaa)

백년을 살아 어느날...날이 눈부신 어느날...사랑이였다...말할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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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7-15 08:05:54


    무언가를 만나 서로 당황할때2편!!!! 담배피다 옥상에서...

    댓글 0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7-15 08:04:49


    무언가를 만나 서로 당황할때1편!!!....창고에서..

    댓글 0

  • 7
    땃땃한국밥 (@G1623258652)
    2021-06-24 20:59:03
    노래를 좋아해서 인보이스 보고놀러왔습니다.
    너무 좋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댓글 1

  • 13
    형신형신 (@kunimi99)
    2021-06-17 11:16:07
    인보이스보고 놀러와봤습니다 감성이 풍부하긴것 같아용 ㅎ

    댓글 1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5-31 00:47:33


    언능~~~~~~~개봉하거라~~~~블랙 위도우
    스칼렛요한슨 넘 좋아~~~~

    댓글 0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1-14 23:20:25
    때로는 인터넷방송을 하면서 사람들이 체팅하는걸 가만히 보고있을때가 있다
    저마다 이곳을 놀이터라고 생각하고 아침 문안 인사부터 식사를 챙기고
    컨디션도 챙겨주고 안부를 물어본다 

    어떤사람들은 농담과 우스갯소리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랑도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소신있게 자기이야기와 자기 자랑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 들이 오고간다...

    하지만 어떨때보면 안타깝다 ....그사람이 저이야기를 할때 어떤 표정으로 얘기를할까??
    궁금하기도하고 어떨때는 아무얘기도 아닌데 지나치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다...
    조금만 더 상대를 이해하면 되는것들.....

    그런데 이런것들은 온라인이라서가 아니라  오프상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나는 일이다..
    근데...왜 온라인것들 하며  모든사람이 그러한다고 말하고 생각하는가...
    나는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온라인.오프라인이 아니라 본인의생각과
    타인의 생각과 입장이 다를 뿐이라고....
    나는 6 이라고 보고 읽고 이야기를 할수있다...
    그러나 어떤사람은 똑같은걸보고 9 라고 읽수도 있다는것을 ....

    단지 그사람의 입장과 위치와 생각이 다를뿐인데.......


                                               2021.01.15
                                              누군가에게....무엇이되어....
                                                          MC이후가.....러쉬음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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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1-13 18:00:35
    서로 생각할 수 있음으로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내삶에 의지가 되어준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언제나 지금만큼의 거리에서 그대로 있음로써 기쁨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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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1-10 10:33:19
    언젠가 전철을 타고 출근할일이있어 전철을 타고 출근을합니다그날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책을읽는사람,핸드폰을만지는사람,신문을 보는 사람,공부를하는 학생많은사람들을 뒤로하고 창밖에 풍경을바라봅니다그런데 ..그때가지 몰랐던 방음벽 밑에 이ㅃ븐 꽃들이피어있습니다누가 봐주지도 않은데 누구의 손길두 없었을텐데그곳에는 이쁜 꽃들이 만발해 있었습니다빠른전철사이로 빨리지나가는 풍경이지만그곳에는 분명 꽃이 피어있었습니다뜨거운여름에도 서늘한 가을에도,차가운 겨울두견디어내고따사로운 봄이되자 이내 꽃망울을 터트려이쁘게 그곳에 피어있었습니다꽃은 그자리에서 피어서사람들이 봐주기만을 기다렸을겁니다난 항상 그자리에 있었는데난 항상 이곳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는것을보았는데..사람들은 다 저마다의 행동에 바빠 그곳에 자신이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한 없이 슬펐을지도 모릅니다...꽃은 우리에게 다가서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움직일수 없는 자신이원망스러울지도 모릅니다...한때저는 그꽃과 같았습니다누군가 사람들이 바라만봐주기를 바라고누군가가 다가오기만을기다리고세상사람들은 다들 행복한데 나만 홀로떨어져있는것만 같아외톨이 처럼 슬퍼하고 아무관심도 없는그들을 원망하고 미워했습니다...하지만 전 움직일수없는 꽃이 아니였슴을이내 깨달았습니다..난 내가 먼저 다가갈수있었고내가먼저 말을 건낼수있었으며내가 먼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질수있다는것을깨달았습니다외로우신가여? 사람들이 나를 잘 몰라주나요?그래서 속상하고 서운하신가요?그렇다면당신이 먼저 다가가 먼저 말을건네고당신이 먼저 관심을 가져보세여..당신은 방음벽 밑에 꽃이 아닙니다....나도 정안줘 나두 나만 생각할꺼야라고 생각하는순간당신만 점점 작아져만 간다는것을.... cafe.daum.net/MuSicLOVE누군가에게..무엇이되어...by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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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1-10 10:32:16
    세상을 살다보면 때로는 이런말을 들을때가 있습니다..여우처럼 살아가라고... 어쩌면 세상을 살아가기에 여우처럼 살아가는것이 현명한 판단일지 모릅니다...하지만 사랑도 여우처럼 해야 되는걸까요?여우처럼 사랑한다는건 머리로 사랑을 한다는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사랑을 하기에는 바보가 되는게 더 현명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바보는 딴생각을 하지않습니다..그건 알고 있는것이 적어서라기 보다는 하나만 하기에도 모자른 진지함 때문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보는 딴짓 또한 하지않습니다...바보는 한눈을 팔지 않습니다...오로지 자신이 아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하기 때문입니다...바보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살아감에 있어서 자신의생각을 너무 많이 개입하지도 않습니다..바보는 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곳을 바라보며 한가지만 알고 사랑을 합니다...지고지순한 사랑...그런 바보도 때로는 짜증도 내고 화도 냅니다..그것은 자신의 모자름에 대한 분노와 반성일 것입니다...하지만 이내 바보는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자기의 목숨을 바쳐 바보처럼 사랑할것입니다...이세상을 비록 부족하게 살아간다 하여도 바보도 사랑을 합니다...저는 그런 바보같은 사랑이 좋습니다.....늘 한결같은 맘으로 한곳을 바라보며 하나의마음으로 그렇게 나의모든것을 바쳐서...cafe.daum.net/MuSicLOVE♡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by MC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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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Mc이후 (@realtoloveaa)
    2021-01-10 10:31:23
    당신과 나를 갈라 놓은게 하늘인지 아니면우리가 그뜻을 져버려 헤어진게 된건지는이곳에 와서 알았습니다...당신 참 나에게 모질게 굴었는데...당신 참 나에게 가혹하게 굴었는데...당신이라는 사람이 싫지가 않더군요...차라리 당신을 첨부터 알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나 당신에게는 단한사람이고 싶다는 그맘 밖에 없었는데...나 당신에게...고맙다는 말보다 사랑한다는 말보다..그냥 옆에..있어 달라는 말만 듣고 싶었을분인데..그것 또한 나의이기심으로 내가 일방적으로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이곳에서 당신을 지금보니 참....당신 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와서...내가 눈물을흘릴때마다..그게 당신이 젤 싫어하는 비가되어..당신을 적시내요...미안해요...세상이 우리를 갈라놓아 지금은 우리가 단지 만날수없다 하여도...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아 지금은 우리가단지 함께 할수없다 하여도...제마음이 늘 당신곁에서 함께하고 있음을..부디..한순간이라도 당신을 만나고 사랑을하고 ...지금 이순간에도...그러함을 ...당신..잊지마세요...당신이 저를 ..아주가끔만 제가 서운하지 않게..아니..아니.. 당신은 그저 저를 잊고 살아가도...내가 또 내 이기심에 당신을 추억하고..생각함을..용서해주길바래요...내 생각에 가끔 하늘을 보면서 웃어주면..나 그것만으로 만족합니다...내 생각에 가끔 술한잔 기울이면....나 그것만으로 위로를 받을수 있을꺼에요..내가 당신을 먼저 떠난게 너무미안하고 ..너무 안타까워...당신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함이너무 원통해 ........가슴이 저려와도 내가 당신이라는 사람을 안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그 추억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그러니 부디 당신 저때문에 제발 슬퍼하지말아요..그러니 부디 당신 저때문에 제발 아파하지 마세요...먼 훗날 언젠가..우리 다시 만났을때...그때는 ...내가 당신에게 먼저 다가가..왔어~하면서 ...웃으면서 먼저 말걸께요...아니..아니...그냥 ...그냥....아무말안하고 .....그냥.... 꼭 안아줄께요......**누군가를 사랑하고 ...함께하고 추억하는게...당신이라서 ...저 이 곳에서도...그 추억을 생각하며..웃을수 있음을....감사하며...하늘에서 편지가 왔어요PART3누군가에게..무엇이되어by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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