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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앤씨아 로그에오신님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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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앤씨아ll (@ spioi)

四ΓΖБ합니でΓ
Ø1 ㉭Ł ㉦Γ람口Ł을 위㉭й 던㉨1는
끝없는 口ijØΓΖ1입니다
㉡й ㉠Γ슴 ㉠Γ득あ1 깊Ø1 ㉦й겨㉨Ŀ 四ΓΖБ
㉡Γ 죽도록 그てй口Ł을 四ΓΖБ합니で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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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7-03-21 19:35:44

     
    인생은 되돌아 오는 길이 없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버렸습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아야겠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삶의 숨결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인생은 짧습니다.
    날은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메마른 이 사회에 작지만 하나의
    빛이 되어주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저 아마린스에서 방송해요.
     가끔 놀러오세요.민이 올림.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9 05:06:50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 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9 05:05:43
    ♡웃음 한바탕♡

    ~어떤 목사님이~


    어떤 목사님이 약속이 있어 다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다방 레지가 차를 테이블 위에 놓는 순간

    레지의 목에 걸려있던 십자가 목걸이가 반짝 빛을냈다 .



    목사님은 레지에게 물었다. "왜 십자가 목걸이를 했나"?

    "아름답고 예쁘잖아요." 십자가는 등에 지는 거야.

    예, 가끔 일을하다 보면 뒤로 돌아 가는 때도 있어요.

    하 하 하 하 하 ...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9 05:02:02
    친구가 안 좋은 일로 찾아와
    푸념을 늘어 놓거든

    논리적인 관점은 조금 밀어두고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세요

    친구가 필요한 건
    충고가 아닌 내편입니다

    친구가 찾아와 안 좋은 일로
    하염없이 울거든

    그만 울라고 핀잔 주지 말고
    그 울음을 다 토해내고
    시원 해 질 때까지 눈물을 닦아주고
    등을 토닥여 주세요

    친구에게 필요한건
    누군가의 따뜻한 품과
    위로의 손길 입니다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9 04:59:47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
    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

    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8 14:49:59



    넘 글이 조아서 올려봅니다~~~

    댓글 0

  • 9
    나쁜남자v (@toolttt)
    2016-06-08 00:37:38



    안농^^ 히.

    댓글 1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7 22:20:44
    ♡너무 깊이 자리한 당신♡
    무엇보다 가장 소중함을
    가슴으로 애타게 부르네요..

    사랑해요
    이젠 알것 같아요
    당신이 내게 그 얼마나
    축복이고 기쁨인지를..

    고마워요
    부족하여 표현조차 못하는
    제 작은 심장에
    당신의 깊은사랑 채워주어
    감사하고 행복해요..

    더 많이 아끼며 살래요
    너무 소중하여 품으로
    당신을 놓치지 않을래요..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7 22:16:56
    ♡사랑으로 가득찬 삶♡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합니다.삶은 신선해야 합니다.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세요.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졸졸 쉴새없이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언제나 활기에 넘치고,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고여있지 마시길멈춰있지 마시길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삶은 신선해야 합니다.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십시오.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밀물의 때가 있으면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0

  • 1
    ll앤씨아ll (@spioi)
    2016-06-06 12:38:05
    ♥_비가 내리는 날엔_♥
    ♡바뀌는 계절처럼
    보낼 수 밖에 없는
    몸부림에 타버린 가슴...


    한순간도 떨어져선 못 살것 같던 당신
    그래도 보내야 했던 날...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엔
    그 슬픔이 내리는 비처럼
    가슴을 적신다.


    애절한 이별을 겪은 자들의
    눈물처럼 추적추적 내리는 비...


    감당할 수 없는
    그리움 남기고 떠난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세월 흐른 지금
    못 잊을 그리움만 휘감고
    못 다한 사랑은
    화살처럼 박혀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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