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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포레스트⋆┈⊰ 마음톡톡 ⊱┈⋆

ミ☆ミ· · ·──┼▷ 시간의 숲에 가둬둔 기억...
  • 56
  • 혼자서도 잘해요

    혜빈

    @tkfkrkek

  • 56
    혜빈 (@tkfkrkek)
    2025-08-05 20:39




    히힛~

    나의 손수건은 왜 사도 사도 어디로 사라지는걸까.ㅋㅋㅋ

    외출할때 필수품중 하나 !!!
    즐때 빠질수 없는 아주 중요한 필수템임. ㅎㅎ

    빌려주면 돌아오질 않으니 원;;;;

    하도 꽁시꽁시 햇더니 ~

    옛다!!! 하면서.ㅎㅎㅎ

    이쁜짓을 하넹~~

    고맙 고맙.~~~~

    역쒸 ~~~~~~~~~~비상금이 마는게야.ㅋㅋㅋ

    댓글 2

  • 56
    혜빈 (@tkfkrkek)
    2025-08-03 19:58




    갑자기 영화를 보러 가자더니

    정부지원금 영화관람료 6천원 할인이 있엇다. ㅋ

    1인 2매까지 다운 가능~~~

    오늘 그 헤택덕분에 ~ 웹툰으로 제작되었던 좀비딸~~

    극장에서 만날수 있엇다~~

    별 기대없이 봤는데 꽤 잘 만들엇더란말이지 ~

    재미와 감동을 다 갖춘 좀비딸~~~

    가족이 함께 보면 참 좋을 영화가 오랫만에 나온듯하다~

    알차게 재미나게 저렴하게 잘 보고 와서

    비오는날 고깃집에서 또 시끌벅적하게 외식도 하고 말이지 ~

    짜꿍 덕에 힐링 제대로 햇네~~ 참 이쁘단말이지.ㅋㅋㅋ

    내 사람, 내사랑 ~~~♡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31 15:18


    한여름의 Midnight
    유성이 지난 자리

    오색으로 번진
    시공을 엮어버린

    손끝의 열기와
    너의 눈빛, 너의 향기와
    네 미소는

    우리만의 Starlight

    헤매이던 별빛이
    서로를 감싸 안아
    뒤엉켜 우주가 됐어

    Constellation

    나만의 별자리

    There’s no way I can be without you

    My starlight

    ​일렁이는 밤, 표류하는 빛
    서로를 비추자

    이름 없는 책이 될 순 없어

    ​서로를 이어줘

    너와 나를 새겨줘

    잠시 멈춰 서서
    꿈을 속삭여줘

    ​우리만의 Starlight

    헤매이던 별빛이
    서로를 감싸 안아
    뒤엉켜 우주가 됐어

    ​Constellation

    나만의 별자리

    There’s no way I can be without you

    My starlight

    ​밤하늘 꽃이 되어 줘
    나만의 빛이 되어 줘

    이 순간이 영원할 수 있게
    서로를 이끌어줘

    타올라줘

    ​My constellation

    밤하늘의 별
    온기가 되어 줘
    위로가 되어 줘

    My only midnight dream


    - 이라온(Lee Raon) - 별을 잇는 방법에 대한 안내서 (Midnight Dream) -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31 12:04




    어리광도 많고, 소심해서 잘 삐지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억지 우김질에 땡깡도 가끔 부리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으로 감싸 주는
    네가 있어서 ...

    화내도 잘 토닥여주고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 다치지 않게 잘 위로해주는
    네가 있어서...

    언제나 내 편에서
    나를 더 힘나고 빛나게 해주는
    네가 있어서 ..

    사랑을 주고 또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라면서
    나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는
    네가 있어서...

    내 시간들이 더욱 더
    아니
    우리의 시간들이 더욱더 찬란한거야.

    함께 있어서 더욱더 서로에게 빛이 되는 존재...
    우리 두사람이 있는 자리는 늘 환한 빛이 번져가지...

    수많은 날들 함께 해온 너와 나의 시간들.........
    잘 지킬수 있게 ...
    우리의 빛이 꺼지지 않게...

    언제나 같은 자리, 같은 곳에
    변함없이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있어야 해...

    댓글 2

  • 56
    혜빈 (@tkfkrkek)
    2025-07-31 11:22


    싫은 게 아니라 ....

    지친거야......


    누구에게나 쉬어가야 할 때가 온다..

    삶이 미치도록 건조한 순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내려 놓는 일.

    의미 없는 걸음을 멈추고 재충전하는 일..

    쉬어가야만 더 멀리, 더 곧게 나아갈 수 있으니....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31 11:16


    다른 색이니 싸울 수도 있지.
    하지만 그게 당연한 거야...

    그래서 맞춰나가는 과정이 필요한 거고..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 예쁜거라고 생각해...

    그러기 위해
    우리, 너무 고집부리기보다는
    미안하다는 말 아낌없이 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쁜 색을 만들어 가자.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31 10:45


    걸음이 조금 빠른 네가
    걸음이 조금 느린 내게 맞춰서
    걸어가 주면 함께 나란히 걸어갈 수 있을 거야.

    구석 구석 살펴 보며 주변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마음에 드는 무언가를 발견 했을 땐 그 자리에 멈춰서

    잠시 신이 나서 이게 뭘까?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그렇게 같이 걸어가자.

    걷다가 힘들면 아무데나 풀썩 주저 앉아서
    까르르 같이 웃기도 하고
    힘들다고 투덜되기도 하고
    서로 토닥이기도 하면서 말이지

    먼저 앞서 걸어가서 언제 오나 기다리다가
    기다림에 외롭고 힘들어서 지칠 수도 있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으니
    또 다른 길로 가서 서로 엇갈리거나 다른 곳에서 방황하거나
    가려던 곳으로 함께 가지 못하고 멈추는 일이 생길 수도 있잖아.

    네 걸음이 너무 빠른 탓에 너무 많이 멀리 있다면....
    다시 내가 있는 곳으로 걸어오면 되잖아...
    그리고 다시 함께 걸어가면 되지 ....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도 같은 자리에서
    그렇게 우리 천천히 같이 걸어가자
    쉬어가면서 말이야 ...

    느림속에 보이는것들이 더 많은 배움을 줄 수도 있어...
    쉼이 많으면 지금 보다 더 성숙한 어른이 될테니까 말이야...

    내곁엔 네가, 네곁엔 내가

    그게 너와 나의 자리....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30 17:30


    휴가 끄읏~ㅎㅎㅎ

    휴가비를 털어서 시골엄마집에 냉동고를 또 좀더 큰걸루 놔드리고 ~
    냉동고 자리가 방 두개 문을 뜯고 들어가야되서~
    또 부랴부랴 가서 ~ 대청소 아닌 대청소를 하고~
    거의 천장 가까이 다을만큼의 냉동고를 놓으니 뿌듯해 하신다 ~

    기존의 냉동고만으로도 충분하시담서 ~
    며딸전부터 게속 성애가 낀다고 불편하다고 하시니
    자식들이 "사드리까요" 해뜨니 "갠춘햐~" 하시고 미루시길래
    휴가에 LG베스트샵과 하이마트를 가서 쇼핑을 하고
    직접 맘에 드시는거 보시라고 ~ 햇더니 LG 제품을 고르심.ㅎㅎ

    일단 여러군데 가격을 듣고 집와서 저나로 다시 다른매장 물어보니 가격이 또 훅 떨어진다.ㅋㅋ

    매장에서 부르는 가격과 저나로 문의한 가격과 차이가 나다니 어이가 없엇다.ㅋㅋ
    그래서 모델을 인터넷 LG 매장에서 찾아보고 저나해서 물어보니
    아주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엇다.ㅎㅎ

    휴~~들여놓고 뿌듯해 하시는걸 보니 맘이 편안해졋다~

    나의 휴가비도 ~ 텅텅~~ 나의 휴가도 끝.ㅎㅎㅎ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25 22:05


    이케 이케 ~~

    휴 가 중 이 랍 니 다 . ^^*

    댓글 0

  • 56
    혜빈 (@tkfkrkek)
    2025-07-25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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