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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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hs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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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23 19:47
배경
. 운동화를 빨아야 할 과제가 있었음
. 병걸린 마스터님 가이드 제시로 세탁기를 이용해 보기로 함
진행과정
1. 퐁퐁을 사용하여 칫솔로 드러운 부분만 딱음
2. 다라이에 노글노글해 질때 까지 잠시만 물에 담가놈
3. 불림 기능을 이용하여 돌림
장점
. 개 좋음
. 유연제까지 넣어 냄새가 향긋함
주의사항
. 망을 사용해야 겠음
두켤레가 탈수 되면서 세탁기 깨지는줄 알았음
아래층에서 쫓아올까봐 조마조마함
교훈
. 경험치가 있는 남의 말은 잘 들어야 함
몸조리 잘 하세요.. 병걸린 마스터님!!!!!!!!!!!!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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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22 14:51
금요일이 찾아 옴
일주일이 빠른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음..
그런 마음가짐은 월요일도 빨리 땡길 수 있으니
좋은 자세라 할 수 없음
..
..
사회를 풍자화한
저 그림은 만평에 나와야 할 교육적인 자료임..
..
마스터님의 조기퇴근 가능성을 사다리로 점쳐 보고 있음..
과연.....
불가능임!! 15시현재..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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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21 13:08
곤경에 처해 있다 하더라도
우는 타이밍이 아님
..
점심은 일단 두둑히 채우고... 우시길..
.,.
반나절이 어쨌든 갔음!!!
숨만 쉬어도 오후는 감!!!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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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20 20:11
비 좀 고만왔으면 좋겠씀돠..
지겨워..
홀딱 벗고 강가에서 절 하면 비가 고만 올까요?
'기청제'라고 전문용어로 그러던데..
..
근데요..
이놈 하고
아래 너구리하고
유전자가 좀 비슷하지 않나요???
왠지 고종사촌 이복동생의 엄마 남동생 둘째 딸의 아들 같죠?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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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9 12:48
가능성을 봤다..
너구리가 한두마리가 이니라는 사실을...
한마리..
두마리..
..
자산화만 시키면된다.
시간이 필요할 뿐..
갑자기 벅차 오른다 +_+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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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8 16:22
금요일 오후는 언제 올까나~~~~~
담 생에는 푸바오로 태어나고 싶따..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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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7 11:44
입맛이 없어서..
팔도 도시락을 사봤음..
음.. 스멜...
강한 MSG 향이 전두엽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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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닥알도 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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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짓을 한다는건..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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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네.....+_+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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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5 08:29
참이슬에
당첨되어 보자!!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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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5 08:17
금요일이 왔음.
비는 오지만..
금요일 단어로
비 그까이거 대체 시킬 수 있음..
마스터님의 조기퇴근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아멘!!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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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3-09-13 12:42
비가 오고 있음..
저애는..
우비 일까요?
후드 일까요?
주말에는
굿바이 여름 대막장 쎄일하는데 찾아봐야겠어요..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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