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있는 그대로★

http://ju3116.inlive.co.kr/listen.pls
  • 19
  • 우리가 남이가

    행복진주_ (@ jun1224)

너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너를 바꾸려는 사람말고
너의 본래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고
그 모습을 가장 좋아해주는...
이미지 첨부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잘 못쓴 글씨는
    지우고
    다시 쓰면 되지만

    인생이란
    그럴수가 없습니다

    한번 한것은

    지워 지거나
    없어 지거나
    사라지지 않고
    평생을 따라 다닙니다


    작은 일이라도
    어딘가에 흔적을
    남기게 되므로
    좋은 인생을
    살아가야 됩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길을 가다

    우연히

    당신 생각이 났습니다.



    꽃을 보고

    예쁜 꽃만 생각했던 내가


    꽃 앞에서

    꽃처럼 웃던 당신

    기억을 꺼내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고

    무성한 잎을 먼저 생각했던 내가


    나무 아래서

    멋진 당신을

    보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바람에 지워야 할 당신 생각이

    오히려

    가슴에

    세찬 그리움으로 불어옵니다..



    하늘은 맑은데

    가슴에서 비가 내립니다.

    당신이 더 보고 싶게 쏟아집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스트레스는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받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옳다고 할 게
    있나요?

    사실은
    생각이 서로 다른
    것이지

    누구는 옳고
    누구는 그른 게
    아니에요.

    서로
    다를 뿐이에요.

    그러니
    다름을 인정하면 돼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데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열을 받는 거에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 또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구나’

    이렇게
    자기를 한 번 돌아보세요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당신의 하루를

    안아주고 싶어요.


    힘들었을 하루~~

    정신없이 바빴을 하루


    여기저기 바삐 다니느라

    피곤했을 하루~


    할 것이 쌓여있어

    여유롭지 못한 하루~


    지쳐서 그냥

    멍하니 있었을 하루~


    모두 다

    안아주고 싶어요.


    제 가슴 속 깊이

    꼬옥 안아 토닥토닥하며


    수고했어

    힘들었지!

    오늘 어땠어?

    라고 말하며


    당신의 얘기 하나하나

    다 안아주고 싶어요-♡

    댓글 1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사는 일에 지쳐
    자꾸 세상이 싫어질 때
    모든 일 다 제쳐두고
    내게 오렴

    눈물이 많아지고
    가슴이 추워질 때
    그저 빈 몸으로 아무 때나
    내게 오렴

    네가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방 하나 마련해 놓고
    널 위해 만든 노래들을 들려줄께

    네가 일어날 때
    아침이 시작되고

    네가 누울 때
    밤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너를 찾으렴

    망가져 가는 너의 꿈을
    다시 빛나게 하렴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당신의 비어있는 마음에

    비가되어 채우고만 싶습니다

    당신이 바라보고있는

    아름다운 비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맞고 싶다는

    아름다운 비가 나이길 바랍니다

    비가 내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비가

    우리가 만나는 그날에

    아주 가끔은

    그냥 하염없이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그 빛속에서 설레임을 가득안고

    기다리는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비어있는 마음에

    비가되어 채우고만 싶습니다

    당신이 바라보고있는

    아름다운 비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누군가에게

    줄수있는 사람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수 있습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말에도 씨앗은 있습니다.


    고마움의 씨앗은
    감사가 움트고
    관심의 씨앗에선
    사랑이 싹틉니다.

    연둣빛 부드러운 믿음은
    미소가 자라고 웃음이 피어나
    성공의 열매가 영글테지요.

    초록 이파리 지나온
    순한 바람이
    농부의 땀방울을
    시원히 식혀주듯

    온유와 지순의 고운 씨앗으론
    행복을 추수하는 농사를 지어요.

    앞마당에 햇살로 내려앉는 봄,
    말의 씨앗을 들고
    담장 밑
    화단으로 갑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 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를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손 잡고 가는 연인이라도 보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

    생각하면
    그냥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음.. 뭐했어..?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목소리가 가라 앉으면,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

    모든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가는 사람..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0

  • 19
    행복진주_ (@jun1224)
    2021.05.31.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어요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가장 좋은 말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어떤 말보다도 이 말은
    가장 어른스럽게 세상을
    포용하고자 하는 태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별일이'까지는
    그것 참 내 기준에서는
    도무지 용납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고개를
    가로젓는 듯하지만

    이내 '다 있어요'라며
    어찌됐든 앞의 말을 껴안아
    어루만지며 화해하려
    애쓰는 것 말이다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그렇다고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이
    곧 비정상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기 때문이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