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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될 인연은..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 61
  • 언제나 인라이브

    행복진주​⋆˚✿˖°

    @jun1224

  • 25
    광수맥 (@g1711318861)
    2026-09-07 22:56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댓글 1

  • 25
    광수맥 (@g1711318861)
    2026-09-07 22:37


    ^^

    댓글 0

  • 61
    행복진주​⋆˚✿˖° (@jun1224)
    2026-05-31 19:34


    위아영 - 고마워
    톡 보내면
    서스럼없이 받아 주셔서
    고맙고..

    늘 먼저
    안부를 물어봐 주셔서
    고맙고..

    어느날 언제든
    남동생처럼 대해주셔서
    고맙고..

    그리고..

    아주 오랜만이지만
    방송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래서 신청해요.

    PS. 밥 못 먹은지 반년째.. -_-..

    댓글 0

  • 32
    상옥 (@mmbuin)
    2026-05-09 19:30


    행복진주님 늘 건강하세요 ^^

    댓글 1

  • 61
    행복진주​⋆˚✿˖° (@jun1224)
    2026-01-25 10:56


    만나지면..
    어딘가 꼭 한 군 데 씩..
    아픈 우리 누나..
    그만 좀 아프면 안돼요?

    함께 사는 녀석도 걱정이고..
    그 녀석 보살피는 누나도 걱정되고..

    무튼..
    오늘도 들으니 좋네요.

    기침하신다고 노래트셨는데..
    감기아니길 바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거.. 밥 좀 한 번 먹자고요..
    ㅡ.ㅡ

    디게 바쁘셔..
    아니 내가 주말에 오랜만에 쉬는 건가.. ㅎ

    오늘 글은 요까징..🫰

    댓글 0

  • 61
    행복진주​⋆˚✿˖° (@jun1224)
    2025-12-07 17:24


    12월 24일 - 아이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으러 왔네요.
    잘 지내셨지요?
    잘 지내셨다고 믿을게요.

    밥 한 끼 하자고 말 한게 오래전인데
    벌써 12월 이네요.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은 정말 많은데
    시간을 맞추기가 영 쉽지 않아서
    참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한 끼 하길 바래요.

    요즘들어 누나 방송 듣고 있으면,
    들으시는 노래가 상당히 넓어 지셔서
    더 오래 듣고 싶어져요.
    시간이 잘 없는게 많이 아쉽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아픈 곳 없이,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할게요.
    오늘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

    PS. 까지 썼는데 "콜록"이라니..
    감기 걸리신건가요.. 아니길..

    신청곡 유투브에만 있는 노래라
    들려주시기 어려우시면
    "좋아서 하는 밴드" 가 부른
    "인생은 알 수가 없어" 로 들려 주셔요 ㅎ

    댓글 0

  • 50
    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
    2025-11-16 21:36


    ^^3

    댓글 0

  • 50
    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
    2025-11-16 21:34


    ^^2

    댓글 0

  • 50
    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
    2025-11-16 21:32


    ^^

    댓글 0

  • 61
    행복진주​⋆˚✿˖° (@jun1224)
    2025-11-09 19:33


    뚜벅이걸음。2025-11-09 19:22:04
    복사연희다방 - 동동 // 위수 - 내일도 또 내일도


    연희다방 - 동동 // 위수 - 내일도 또 내일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뵈어요.
    그동안 귀신이 있었다고 하셨죠.
    한 번은 와야지 하고 벼르다가..
    드디어 왔네요.

    왜 안나가지고 계속 있었는지는
    미스테리로 남겠네요 ㅎ

    밥 약속 잡기가 참 힘들어요.
    누나는 늘 바쁘시고,
    전 휴일이 불규칙하니..
    서로 시간이 안 앚네요.

    그래도,
    새우소바집하고, 파스타집 봐 뒀으니,
    한 번 모시고 갈게요.

    또 말없이 잠들겠지만..

    그래도 들을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이예요. 꾸벅 (_ _)..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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