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될 인연은..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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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행복진주⋆˚✿˖°(@jun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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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옥 (@mmbuin)2026-05-09 19:30
행복진주님 늘 건강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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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6-01-25 10:56
만나지면..
어딘가 꼭 한 군 데 씩..
아픈 우리 누나..
그만 좀 아프면 안돼요?
함께 사는 녀석도 걱정이고..
그 녀석 보살피는 누나도 걱정되고..
무튼..
오늘도 들으니 좋네요.
기침하신다고 노래트셨는데..
감기아니길 바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거.. 밥 좀 한 번 먹자고요..
ㅡ.ㅡ
디게 바쁘셔..
아니 내가 주말에 오랜만에 쉬는 건가.. ㅎ
오늘 글은 요까징..🫰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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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5-12-07 17:24
12월 24일 - 아이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으러 왔네요.
잘 지내셨지요?
잘 지내셨다고 믿을게요.
밥 한 끼 하자고 말 한게 오래전인데
벌써 12월 이네요.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은 정말 많은데
시간을 맞추기가 영 쉽지 않아서
참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한 끼 하길 바래요.
요즘들어 누나 방송 듣고 있으면,
들으시는 노래가 상당히 넓어 지셔서
더 오래 듣고 싶어져요.
시간이 잘 없는게 많이 아쉽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아픈 곳 없이,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기도할게요.
오늘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
PS. 까지 썼는데 "콜록"이라니..
감기 걸리신건가요.. 아니길..
신청곡 유투브에만 있는 노래라
들려주시기 어려우시면
"좋아서 하는 밴드" 가 부른
"인생은 알 수가 없어" 로 들려 주셔요 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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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2025-11-16 21:36
^^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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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2025-11-16 21:34
^^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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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감성𝑩𝒐𝒚 (@dlselzzz)2025-11-16 21: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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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5-11-09 19:33
뚜벅이걸음。2025-11-09 19:22:04
복사연희다방 - 동동 // 위수 - 내일도 또 내일도
연희다방 - 동동 // 위수 - 내일도 또 내일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뵈어요.
그동안 귀신이 있었다고 하셨죠.
한 번은 와야지 하고 벼르다가..
드디어 왔네요.
왜 안나가지고 계속 있었는지는
미스테리로 남겠네요 ㅎ
밥 약속 잡기가 참 힘들어요.
누나는 늘 바쁘시고,
전 휴일이 불규칙하니..
서로 시간이 안 앚네요.
그래도,
새우소바집하고, 파스타집 봐 뒀으니,
한 번 모시고 갈게요.
또 말없이 잠들겠지만..
그래도 들을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이예요. 꾸벅 (_ _)..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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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5-09-03 01:08
사랑의 마음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을 주는 마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입니다.
이해, 배려, 용서로
사랑을 아껴주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며
가장 힘든 일입니다.
- 행복의 노트 중에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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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5-09-03 01:05
네가 걸어가고 있는 지금의 이 길이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괜찮아
무조건 괜찮아
넌 잘 헤쳐 나갈 거고
그 속에서도 결국 의미를
찿게 될 테니까
한 걸음을 내딛기가 힘들 뿐이야
그 한 발을 내딛는 용기를 배우기 위해
지금 조금 아픈 거야
아픔은 몸과 마음이 우리에게
성장해달라고 때쓰는 신호야.
지금은 그 신호등이 빨간불로 보일지라도
조만간 길이 열려 파란불이 될 거고
넌 이 시련을 건너갈 거야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지금 잠시 멈추어 있는 게
큰일은 아니잖아?
먼 길을 걸어가는 과정 속에 있는 휴식일 뿐이야.
지금 힘든 여정을 걷고 있는 너에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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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5-08-29 03:06
원래 자기가 거주하는 별은
얼마나 빛나고
아름다운 별인지 몰라요.
거리를 두고 직접 눈으로
본 적이 없어서요.
그게 늘 그렇잖아요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
곧잘 놓치잖아요.
당신이 그래요.
고마워요.
언제나 나를 환하게 해준 사람.
언제나 곁에서 나를 믿어준 사람.
별중의 별, 나의 사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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