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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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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이런 사람이야

    행복진주_ (@ jun1224)

너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너를 바꾸려는 사람말고
너의 본래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고
그 모습을 가장 좋아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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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41:16




    담담하게 이별하다미안해할 것 없다.평생을 함께할 것처럼 왔다가도망치듯 마음에서 빠져나갔다 해도나는 아침 햇살처럼 맑게 웃으며너를 배웅할 수밖에 없다.아침저녁으로 꽃잎을 옮겨 앉는 나비를누가 원망할 수 있을까.향기 따라 움직이는 게 나비의 마음이듯섬렘 따라 가는 게 사람의 마음인 것을.네가 와 있는 동안내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밭이었다.너라는 존재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아름답고 행복했었다.      아프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눈물으 쏟아질 것 같아      그냥 돌아서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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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9:46




    나에게만 특별한...모든이들에게 잘해주는  너가 아닌나에게만 잘해주는 너 였으면해...보고싶다고 만나고싶다고안고싶다고 매일매일 속삭여주는너였으면 해...  배려한다고 날 그냥 놔두고이해한다고 아무말 하지않고사랑한다고 애정표현을 참지 않는 너였으면 해... 하루종일 서로의 생각에 행복해하고보는 그날까지 애절함, 간절함이 있는너였으면 해...  하루하루가 설레임에 심쿵에 그리움에 보고픔에  행복한너였으면 해...        이런  나와의  특별한 하루하루가   너였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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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9:06




    웃음이라는 것    세상에서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그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웃음이라는 것,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그러면 어느새마음은 평안해지지요.불안해질 때마다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든든함을 얻습니다.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웃읏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나를 바라보며나의 못난 모습까지도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나는 행복합니다.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힘이 되고 싶습니다.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 보려 합니다.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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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8:04




    함께라는 것우리가 서로를완벽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이해하려 노력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에 원하는 공감을건네지 못한다고 해서,공감하려 애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사이에 어쩔 수 없는벽이 존재한다고 해서,함께라는 단어가의미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전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서로에게 마음을 전부 터놓지 못하더라도,우리가 서로에 다가가려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은 명백하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리는서로에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함께라는 건,우리가 결국 너무도 다른 존재라는 걸똑바로 마주하는순간부터,비로소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시답잖은 이야기로시간을 채우고 싶습니다.복잡하지 않은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광대가 뻐근하도록 웃고 싶습니다.   그러다 가끔, 도저히 혼자서감당할 수 없는 아픔이 찾아올 때,삶의 벽이 우리 사이의 벽보다높게 느껴질 때,   그때 서로에 담아 둔 아픔 토해 낼 수있는,그렇게 삶을 버텨 낼 힘을서로에게 전해 줄 수 있는,그런 관계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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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7:24




    당신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                                               지금 이 시간당신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이내게는 참으로 행복입니다.따스한 커피잔과 같이당신의 정 많은 숨결은두 배의 기쁨이 되어 전해져오고.당신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한 스푼의 설탕까지도너무나 달콤하게 합니다.참으로 고마운 당신.쓰디쓴 시련의 날도 있었고뜨거운 고통의 날도 있었지만은은한 커피의 향기처럼조용한 가운데서늘..나를 위로해주고용기를 주었습니다.지나온 우리의 세월들이핑크빛 같았던 마음을커피색 같이 변하게 했을지라도.이 세상 사는 날까지당신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이이렇듯 행복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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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5:24




    사랑..이별..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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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4:08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 읽으나 마나,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진실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자기 희생없는 사랑 하나마나.    비뚤어진 마음을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비뚤어진 마음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그것은 스스로 과욕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먹이가 있는 곳에는 틀림없이 적이 있고,여광이 있는 곳에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부부는 쇠사슬에 함께 묶인 죄인이다.때문에 발을 맞춰 걷지 않으면 안된다.    3주 관찰, 3달 사랑, 3년 싸움,30년동안 서로 참는다.그리고 그동안 테어난 아이들이똑같은 일을 반복한다.    미인은 눈을 즐겁게 하고,아내는 마음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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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3:18




    힘내세요 그대                     잘 잤냐는 한 마디가이렇게 소중한 아침 인사였던가요괜스레 허전한 마음옆에 있는 듯 귓가를 맴돕니다살아가는 동안잘 지내는 것 같아 보여도아픈 마음 추스르며 보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보기에 밝은 모습으로 지내는 것 같아 보여도 내면에 상처 하나쯤 없는 사람 아마 없을거에요 덧나지 않게 잘 보듬고다독이며 살아가는 것이지요그대도 나도지금 많이 힘들더라도잘 이겨 냈으면 좋겠어요  하루 또 하루 지나고 나면다 괜찮아질 테니다시 힘내서 살아가는 그대이길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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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30:13




    지나온 길을 돌이켜보면지우고 싶었던 길도 참 많다. 오랫동안 잡고 싶었던 손을놓아주어야 할 때도 있고 겨우 닦아 놓은 마음 위에비바람이 몰아쳐다시 엉망이 되기도 하고 책임질 일이 하나둘늘어갈 때마다어쩔지 몰라 혼자 고민하고 당장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그래도 그렇게내 하루를 열심히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지우고 싶었던 길들은멋지게 잘 지나온 길들이 되어 있겟지. 힘든 날도 지나고 나면더 힘든 날 이겨낼 힘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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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9:29




    말의 숨은 의미'어디서 많이 뵌 거 같아요'라는 말은,`친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중에 연락할께'라는말은,`기다리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 갈께'라는 말은,`제발 잡아줘`라고 말하는 거래요  '사람은 괜찮아'라는 말은,`다른 건 별로야`라고 말하는 거래요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라는 말은,`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라고 말하는 거래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라는 말은,`대답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잘 지내고 있어?'라는 말은,`그립다` 고 말하는 거래요  '좋아 보이네'라는 말은,`난 행복하지 않거든` 이라고 말하는 거래요  '뭐 하면서 지내?'라는 말은,`난 아무것도 할수 없어` 라고 말하는 거래요  '좋은 사람 만났니?'라는 말은,`난 너밖에 없더라` 라고 하는 거래요  '행복해라..'라는 말은,`다시 돌아와 달라` 고 하는 거래요  '가끔 내 생각나면 연락해' 라는 말은,`영원히 기다릴거야` 라는 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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