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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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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이런 사람이야

    행복진주_ (@ jun1224)

너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너를 바꾸려는 사람말고
너의 본래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고
그 모습을 가장 좋아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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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8:52




    나도 틀릴 수 있고,너도 틀릴 수 있어.인정하는 게 실패한 게 아냐.매일 조금씩 덜 틀리는 법을배워가는 사람이 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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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8:13




    가끔씩 안부를 전합니다계절이 가는 날들이 아쉬워새롭게 맞는 날들이 아쉬워오늘이 행복하길 바라는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살아가면서 만난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더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서살아가면서 잃어버린더는 좋은 인연을놓치고 싶지 않아서살아보니 알게되더이다많이 아파봤기에아픈 눈물을 알고좋은 사람들을 만나조금씩 웃었기에늘 웃는 즐거움을 알게되고혼자보다는함께 살아가는 것이참 행복한 길임을 알게되더이다나를 사랑하는 만큼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사랑하면서 살아가렵니다내가 소중한 만큼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렵니다가끔식 안부를 전합니다내가 좋아하는 당신이새롭게 맞는 오늘도그리고 내일도행복하길 바라는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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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7:19




    인간은 우연히 태어난게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오는 게 아니랍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드는 거라고 합니다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지켜보고 있기에 마음속 깊이 그사람을 품으면기쁨이 두배로 차 오르고 그리움으로 물 들이는 향기조차 온통 즐거움으로 가득 찰 태니까요 긴 기다림을 통해 맺어진 한사람과의 인연이 시도때도 없이 아른거리는 건서로가 간절함으로 한곳을바라보게 하는 사랑의 힘일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걸 통째로 사로 잡혀도 하나도 슬프지 않을 밤 깊은 시간혼자라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은체 그사람 앞에 잠이 들수 있는 건 수많은 사람 중에 찾아온소중한 인연이기에서로를 그리며 사랑을 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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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6:32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너를 잠깐 만났는데도나뭇잎 띄워 보낸 시냇물처럼이렇게 긴 여운이 남을 줄 몰랐다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어자꾸 바라보다네 눈에 빠져 나올 수 없었고곁에 있는 데도 생각이 나내 안에 너의 모습 그리기에 바빴다 너를 만나는 것이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오래 전에 만났을 걸 아쉽기도 하지만이제라도 만난 것은사랑에 눈뜨게 한 아름다운 배려라 생각한다 걷고 있는데도 자꾸 걷고 싶고뛰고 있는 데도 느리다고 생각될 때처럼내 공간 구석구석에 너의 모습 그려 넣고마술 걸린 사람처럼 가볍게 돌아왔다 너를 만난 오늘은영원히 깨기 싫은 꿈을 꾸듯아름다운 감정으로 수놓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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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5:51




    쉼표를 찍으며  난 요즘,즐겨 쉼표( , )를 찍는다.서두르지 않고 잠시 쉬어가기 위함이다지루했던 길, 고단했던 발걸음에 쉼표를 찍고 잠시 쉬었다 걷기로 한다.헐떡이던 숨소리에 쉼표를 찍고, 부질없는 생각에쉼표를 찍고, 섞어 가기로 한다.하늘을 우러러 쉼표를 찍고, 땅을 굽어 쉼표를 찍고,산과 들 바다를 마주하며 쉼표를 찍는다.언젠가는 다가올 마침표( . )그 작은 동그라미 속에 아주 들어가 갇히기 전에 느긋한 마음으로 쉼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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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4:25:11




      하루의 시작엔  어젯밤의 안부를 묻자   하루의 끝엔   서로의 어깨를 내어주자   그렇게 언제나 함께하자  어려운 일이 닥치면 함께  헤쳐나가고힘든일이 생기면    함께 딛고    일어서자  우리   그렇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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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12 12:15:35




    어쩌면 함께라는 건,우리가 결국 너무도 다른 존재라는 걸똑바로 마주하는순간부터,비로소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시답잖은 이야기로시간을 채우고 싶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생각들을나누고 싶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광대가 뻐근하도록 웃고 싶습니다.   그러다 가끔,도저히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아픔이 찾아올 때,   삶의 벽이 우리 사이의 벽보다높게 느껴질 때,   그때 서로에 담아 둔아픔 토해 낼 수있는,   그렇게 삶을 버텨 낼 힘을서로에게 전해 줄 수 있는,그런 관계이고 싶습니다.  소중한 사람의 담아 둔 마음까지,전부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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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08 00:41:44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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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08 00:38:48
    겨울이면 그리워 지는 것들~
    겨울이 되니따뜻한 것이 그립다   따뜻한 커피 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 게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 그립고 만나면 혼자 있고 싶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해야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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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행복진주_ (@jun1224)
    2020-12-08 00:36:29
    어린아이의 미소가아름다운 건그대 안에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아침햇살이반가운 건그대 안에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빗방울 소리가듣기 좋은 건그대 안에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가늘감사한 건그대 안에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그대가바라보는 대로그대가느끼는 대로변하는 것.

    모든 것은그대로부터비롯된 것이니누구를탓하고누구에게의지하겠습니까?

    오늘마주친사람들이소중한 건그대 안에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삶이늘향기가 나는 건그대 안에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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