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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될 인연은..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 56
  • 엄마 1등 먹었어

    행복진주(@jun1224)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5-31 23:15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어요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가장 좋은 말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어떤 말보다도 이 말은
    가장 어른스럽게 세상을
    포용하고자 하는 태도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별일이'까지는
    그것 참 내 기준에서는
    도무지 용납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고개를
    가로젓는 듯하지만

    이내 '다 있어요'라며
    어찌됐든 앞의 말을 껴안아
    어루만지며 화해하려
    애쓰는 것 말이다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그렇다고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이
    곧 비정상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기 때문이다

    댓글 0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5-31 23:14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0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5-11 03:30
    비오는 소리 들으면서
    멀리서 우울해 있을
    그대가 몹시 보고 싶어집니다

    눈물흘리는 유리창을
    목이 아프도록 바라봅니다

    그칠 둘 모르는
    밧소리가 마음을 흔들면

    그대 계시는 그곳으로
    걸어서 가고 싶어집니다

    우산도 없이 그대
    빗속을 걸어서 오실 것 같아

    마른옷 한벌
    챙겨놓고 램프에

    기름을 채우며 이 밤
    약속없이 마냥 기다려집니다

    진정 그대를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댓글 1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5-11 03:17
    잘 못 쓴글씨는 지우고
    다시 쓰면 되지만


    인생이란
    그럴수없습니다

    한번 한것은

    지워 지거나
    없어지거나
    사라지지않고
    평새을 따라 다닙니다

    작은일이라도
    어딘가에 흔적을
    남기게되므로
    좋은인생을
    살아가야 됩니다

    댓글 1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5-04 19:14
    https://url.kr/lr6ca4

    댓글 0

  • 39
    사용자 정보 없음 (@nv60017e8933e53)
    2021-04-04 18:47


    ~~~이브니 진주님 즐거운 휴일 되셔용~~

    댓글 1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1-18 00:09
    지나온 길을 돌이켜보면
    지우고 싶었던 길도 참 많다.

    오랫동안 잡고 싶었던 손을
    놓아주어야 할 때도 있고

    겨우 닦아 놓은 마음 위에
    비바람이 몰아쳐
    다시 엉망이 되기도 하고

    책임질 일이 하나둘
    늘어갈 때마다
    어쩔지 몰라 혼자 고민하고

    당장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내 하루를 열심히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지우고
    싶었던 길들은

    멋지게 잘 지나온
    길들이 되어 있겠지.

    힘든 날도 지나고 나면
    더 힘든 날 이겨낼 힘이 될 거야.




    댓글 0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1-18 00:08
    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잘 모른다



    ㆍㆍ
    우리는 가끔 착각한다.“저 사람은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사람을 향한 모든 실망은 그때 시작한다. 
    “내가 얼마나 너를 많이 생각하는데,네가 내 마음을 모를 수가 있어.”“이렇게 자주 오래 함께 지냈는데,아직도 날 이렇게 제대로 모르니?” 
    내 생각과 다른 상대의 마음을 느끼며,수많은 실망의 말이 입에서 나온다.하지만 자주 오래 함께 지냈다고,마음까지 잘 알거라는 생각은 착각이다.“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있으니까.” 





    그저 상대의 이야기를 정성껏 경청하고,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그걸로 충분하다.알아준다고 행복한 것도,몰라준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니까.서로가 서로에게 존재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나도 나를 모르고,너도 나를, 나도 너를 잘 모르지만,이렇게 함께할 수 있다면 충분하니까.



    댓글 1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1-18 00:04
    기다림에 지칠때쯤포기란 것이 뇌를 지배하고지배당하며다스리는건 당하지 않으려하는생각을 잠재우는것
    모든것에 지쳐서정작 한가지라도해야하는데그것마저 안될때손이 맘이 몸이 말을 듣질않을때
    다놓고 싶을때흔히들 내려놓아라모두들 놓아버려라그것이 굳이 욕심이 아니라해야할일 일때그걸 안하고난 내려놓고 난 놓아버렸다
    그리고는아파잠도못자고애써 회피한다모든것에서 자유로움그걸 느끼고싶은데모든것에서 날 다버려도절대 해방안된다는것
    오늘할일 해버려야낼것도 미리하고이틀쉬면 더좋지그렇게 계획은 내가만드는거야
    삼일걸 미리해두고삼일을 푹쉬자모든 연락체계를 끊어버리고늘꿈꾸는 내삶의 방향 
    허나 생각은 생각으로 마무리모든시한폭탄 같은일들이삼일쉬라 두질않네
    그것도 감사하라마음평정또한 가추고울지말고 일어서고 해결하고 또피식웃겠지



    댓글 0

  • 56
    행복진주 (@jun1224)
    2021-01-18 00:03
    사랑하는 동안우리는 아파하지 말자.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주자.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을지라도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아까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가끔씩 하늘을 보며 살자하늘보다 높고 푸른 사랑을 생각하자.

    사랑하는 동안 하늘의 사랑을 닮아가자.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 것인가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사랑하는 동안 향기로운 꽃잎으로 머물자.오래도록 은은한 향기가 되어서로의 가슴에 물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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