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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아르젠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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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젠 (@ leeaux)

〃Indie..Pop。트래비인디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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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젠 (@leeaux)
    2021-09-16 18:55:13




    녀석이 오고부터
    폰안에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이
    온통 녀석으로 가득하다

    댓글 1

  • 13
    아르젠 (@leeaux)
    2021-04-11 17:40:17
    카카오톡 같은곳의 프로필사진을 보면
    마스크를 쓴 얼굴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것이 어색했던때가 있었다
    모든것은 쉽게 적응해가고 익숙해져가는것이 당연하지만
    마스크를 쓴 프로필사진이 대수롭지 않게 된 지금
    씁쓸한 마음은 어쩔 수 없다

    계속해서 연장되는 모임금지
    강화되는 규제와 벌칙조항들

    새해가 시작되고 나아지길 기대했지만
    오히려 더 힘든 시기를 겪는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모두가 같은 처지임을 알기에 참아내는 중이지만
    그것이 참 고되다

    댓글 0

  • 13
    아르젠 (@leeaux)
    2020-10-29 13:46:41







    오랜만의 노래추천
    Bubble Tea Cigarettes



    뉴욕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 Bubble Tea Cigarettes는
    단지 버블티와 담배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름지어졌다고 한다

    노래자체는 드림팝의 느낌을 받지만
    동양적 서정미가 느껴지기 때문인지
    알고 있는 드림팝계열의 노래들과의 차별성을 느낄 수 있었다

    노래를 듣다보면 자연스레 흑백영화를 연상하게되고
    홍콩영화의 느와르가 유행하던시절
    중경삼림 같은 영화의 이미지가 떠오른달까..

    아직은 이들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고
    공개된 곡은 고작 2곡에 불과하지만
    그것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이들의 음악색이 계속 이어지길 바래본다

    댓글 0

  • 13
    아르젠 (@leeaux)
    2018-12-18 15:49:59

    금연 8개월차.. 꿈에서 흡연하는 나를 봤다. 금연초기엔 너무나 생생하여 깨어서도 한참이 지나서야 꿈임을 깨닿고 다행스러움을 느꼈던 기억지금과 다른점은 꿈이라는걸 안다는거다

    무서운 중독이다모르면 좋을것들을 나는 너무 마니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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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11-09 15:46:31

    지름신 강림하사 참지못하고 패배개인취향이지만 좋아하는 음색과 퀄리티가 보장되는 Dynaudio 스피커를 영접
    아직은 새것이라 에이징을 거쳐야 제대로된 소리를 뽑아내기 시작하겠지만예전에 사용했던 adam스피커에 비해 스테이지감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지만 여러모로 아담스피커보다는 다인스피커쪽이 상당부분 더 만족스럽다
    리본트윗이 가진 특유의 스테이지감이 좋긴하지만 Dynaudio를 선택한건 잘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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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11-01 22:00:24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음질상승효과를 보는방법중에 하나는스피커스탠드를 구비하는것이다  그래서 질렀다 ;저렴한 선에서 조금의 방진효과가 있는 고무파킹이 있는걸로 골랐다사실 가장 우선순위는 디자인 이였다 ;조립설치후 청음 ... 미세한 차이지만 공진현상이 마니 줄었다가격대비 역시 스탠드만한것이 없다물론 고가의 유명브랜드는 상상을 넘는 가격이다  오디오시스템 비교적 저렴한 pc-fi를 꾸밈에 있어자신과의 타협은 반드시 필요하다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면 밑빠진독에 물붓기임을 잘 알기에..적은비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것엔 역시 선재가 있겠지만느낌상 머지않아 스피커를 지를거 같은 생각이 자꾸든다... 참아야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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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10-18 16:24:03

    시골생활의 시작..
    예전에도 느꼈던거지만  시골이란곳에서의 생활이란건생활패턴의 변화가 없어도 꽤 느긋해진다는것..  
    금방 일상이 되어 신경도 쓰지않게 되겠지만도시에서와는 다르게 밤에 하늘을 자주 보게 된다는것도시에서 조금 벗어난 근교시골에는 생각보다 별이 많고달이 꽤 운치있다는것..
    어제부터 낮에는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음악볼륨을 꽤 높여듣는다사람은 적응이 빠른 동물이다경험이 있으니 전보다 조금더 빠르게 이곳에 익숙해 지겠지
    오후에 근처 드라이브를 다녀왔다맑은 하늘 탓인지 마음도 몸도 꽤 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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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08-18 20:02:29
    오늘의 특이사항 ...
    네이트온을 접속했다고지서등을 확인해야하기 때문이다
    메일함을 열었을때 발견한 반가운 이름 .. aurora !!
    드디어 정규앨범을 낸 것인가... aurora측에서 보낸  두 통의 메일..싱글 queendom이 발매된지 오래도 됐으니 나올때도 됐지....그리고
    열어본 메일.. 또 다시 싱글곡 하나가 공개되있다 ... 들어보라는 소개메일...흠냐기대를 안고 나머지 한통의 메일도 열어보니 ... 팬분들 사랑한댄다 ...도대체 정규는 언제 발매하는것이냐 !! 
    공개된 싱글 forgotten love 이나 들어봐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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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07-31 13:59:08
    금연을 시작한지 4개월이 되어간다
    중독이 무서운건 아직도 가끔 담배의 유혹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초반에 경험하던 현실같은 꿈을 더이상 꾸진 않는다
    담배를 태우는 꿈을 꾸고  깨어서야  꿈이란걸 깨닫고 다행스럽움을 느끼던 경험
    오늘 커피한잔을 마시고 노래를 듣다 또 다시 담배가 땡겼다
    기간이 그래도 마니 지난 탓인지  참는것이 그리 어렵진 않다
    버릇과 중독은 그저 참는것이라 그랫다 그 말이 맞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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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아르젠 (@leeaux)
    2018-07-16 11:50:39
    나는 아무래도 안목이 부족한 사람인가부다 
    미운우리새끼를 보다가 이상민이 메고 나왔던 가방이 괜찬아보였던 기억이 있었다
    음.. 괜찬겠는걸 이라는 생각에 마치 힙색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가방을 주문했다
    그런데 실상 사용해보니 좀 애매하다  
    이거저거 넣고 다니기엔 가방내부가 좀 작다 ;
    썬글라스와 물티슈만 담아도 가방이 뚱띵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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