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trand.inlive.co.kr/live/listen.pls

은호 안녕

그리움 미어지다
  • 29
  • 로그 중독 조심

    은호

    @leeaux

  • 29
    은호 (@leeaux)
    2026-01-08 17:06
    윈도우 설치에 관한 메모

    3년정도인거 같다
    움직임이 예전같지 않은걸 느끼며 윈도우재설치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작업을 미뤄왔었고
    윈도우11 재설치를 감행했다

    사실 윈도우 설치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는다.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의 재설치와 설정을 다시 잡는게 귀찮을 뿐이다

    oobe 명령어를 통해 계정작업을 패스하고 설치하는게 아직 가능했다
    노트북의 경우 블루투스내장으로 랜이 작동될 가능성이 있으니
    모뎀을 잠시 꺼두면 가능하지 싶다

    결과적으로는 윈도우를 3번이나 재설치했다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인데 에러가 산재했고 움직임이 좋지못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클린설치를 하기위해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만 결과는 같았다

    정석대로 설치를 하자면
    윈도우설치도중 업데이트 과정을 거치는데
    계정을 만들거나 접속해줘야한다

    이부분이 영향을 주는듯하여 윈도우계정에 접속을 시켜 정석대로 설치를 진행했다

    예상은 맞는듯하다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정상작동을 하였고 윈도우자체도 움직임이 좋다

    윈도우를 제대로 사용하기위해서는 정석으로 계정접속을 하여 설치를 하는게 좋을듯하단 결론

    개인컴이니 컴을 켤때마다 비번을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려면 계정작업만 해주면 된다

    경로는 설정 - 계정 - 사용자정보 의 로컬계정으로 변경해주면 된다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6-01-05 15:13


    스포티파이를 헤매다 반가운 이름을 발견했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얼굴이 너무 낯이 익었다

    이름을 확인하니 그룹 CHVRCHES 의 리드보컬이였던 Lauren Mayberry

    CHVRCHES 의 노래를 즐겨듣던 때가 있었는데
    활동을 하지않는것이 늘 아쉽던 참이라 이름이 더 반가웠다

    2024년에 발매된 정규앨범이 있었는데
    솔로활동을 하는 그녀는 고전느낌이 강한 락음악을 하고있었다
    그것이 또 아쉽네.

    팬심으로 노래한곡을 다운했다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6-01-04 14:02


    오래전 좋아하던 가수
    오늘 문득 생각난 이름은 영국에서 활동하는 2인조 The Ting Tings 다

    스포티파이에 검색해보니 반갑게도 아직 활동중이다

    데뷔초 센세이션한 이슈가 되었던 그들은 많이 변해있다

    그들의 음악이 생기를 잃어가던건 꽤 오래전이긴 했지만
    너무 변해있는 The Ting Tings 의 노래는 생소하기까지 하다

    그때 좋아하던 가수들의 노래를 가끔 생각해내는데
    오래듣지 못한다.

    트렌드에 미치지 못하는 올드함을 어쩔 수 없기 때문인듯하다

    시간은 어쩔 수 없는건가 하는 상념

    이럴땐 늘 한방 맞는 기분이다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6-01-03 18:05
    직구관련 메모

    캐나다배대지

    https://www.postmall.net/

    머틀룩스 캐나다 홈피 https://muttluks.com/en-intl

    미국배대지

    https://nygirlz.co.kr/

    아이그룸 미국홈피 https://www.igroom.com/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6-01-01 20:04


    2026년 1월 1일

    하드드라이브 한켠에 2026이란 폴더가 만들어졌고
    그 안에 팝모음1 이라는 폴더가 만들어졌다

    음악을 좋아하던건 아주 어린시절부터였지만

    월급날이 지나는 주말이면 루틴처럼 찾아가던
    음반가게들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모으기 시작했던건
    아마도 2010년 즈음이였던거 같다

    음원을 년도별로 저장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의 음원들은 다른 드라이브에 몰아버렸는데

    오늘 2026년 폴더를 만들면서 확인해보니
    처음이 2011년 이였다

    그러고보니 나라는 녀석 참 꾸준했네
    괜스레 쓴웃음이 나오는건 왜일까

    처음엔 때로
    놀라운 목소리를 발견함에 흥분했고
    기발한 리듬에 감탄하고
    생소한 것들을 발견하는것이 그냥 좋았었다

    그럼으로 음원사이트에 시간을 들이는게 즐거웠던때가 있었다

    몇년이 지나고 언젠가는
    그 목소리들 노래들이 아까워
    음반소개 블로그를 운영하고 카카오스토리에 업데이트를 하기도 했고
    가끔은 그들의 팬이면서 독설을 하고 평가를 하기도 했었다

    오래동안 같은것을 해오다보면 공부하지 않아도 알게되는것들이 있다
    음원사이트에 시간투자를 하면서 자연스레 알게되는건 아마 흐름일거다
    유행이 바뀌고 합쳐지는 것들 새로운 악기소리들 머 그런것들.

    저작권이라는것을 알게 되며 폐쇠해버리긴 했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음악듣는거에 쓰고있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그것을 하지않았던때도 있었는데

    글을 끄적이며보니 나 좀 진심이였나.
    참 꾸준했네.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5-12-11 18:42


    팝이 조금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이즈음엔 늘 락음악에 눈이 가곤 했는데
    마음이 가는 노래가 많지 않다

    강아솔의 노래가 유행하던때 그즈음일거다
    가요는 그때쯤 둘러보는걸 그만두었다

    새노래를 뒤적이다 보면 종종 국내뮤지션의 노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때와 다른 목소리들 분위기들
    귀에 걸리는 노래들이 꽤 눈에 띈다

    그 중에 한명은 아른 이라는 이름의 가수

    국내발매음반들을 둘러봐야할까..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5-09-22 11:27


    어느 콜라중독자의 하찮은 고민

    일반 코카콜라를 먹는다
    요즘은 제로콜라가 대세고 광고에도 늘 제로콜라가 등장하지만
    뭔가 이상하게 느껴졌던 맛차이를 기억하고 있어서
    딱 한번 먹어 본 제로콜라는 무조건 패스하게 되었다

    그런데 요즘 모두 제로콜라를 찾으니 뭔가 달라졌나? 먹어볼까 하는 첫번째 고민이 생겼다

    냉장고안에 늘 비치되어 있는것중에 하나는 콜라다
    코카콜라 사이트에 주문을 넣으면 다음날 바로 도착하기 때문이다

    늘 작게 나오는 pt병 콜라를 주문했었다
    먹다보면 캔콜라는 작은사이즈는 늘 모자라고 큰건 늘 남기때문에 과섭취를 하게된다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콜라는 역시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콜라
    이상하게 맛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콜라는 왜 이 맛이 안나는걸까

    다음으로 맛있는건 병콜라인데 언젠가부터 병콜라는 식당전용이 되어버렸다

    pt콜라를 먹으며 항상 불만이였던게 기억하는 코카콜라맛과 다르다는것이였다
    여느때처럼 인터넷주문을 하다가 보게된 짤막한 후기리플이 눈에띄었다

    pt콜라를 시켜먹었는데 캔콜라와 다르게 탄산이 적어서 맛이 떨어진다는 글이였다
    아.. 용기에 따라 탄산양이 다르게 담기는건가?
    잠깐의 고민 그리고 캔콜라로 주문을 한다

    리플에 달린 후기는 맞는말이였다
    입안에 느껴지는 탄산의 양이 달랐고 상대적으로 맛도 좋게 느껴진다
    역시 맛은 영화관 콜라가 제일이지만...

    그리고 또 고민에 빠진다
    한번 따면 다 먹어치워야하는 캔콜라는 담긴양이 늘 많거나 적다는것이다

    그래도 맛이 조금더 좋은 캔콜라냐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는 pt콜라냐..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5-09-20 16:28


    심심해서 적어본 개인적인 사담

    마이크에 대한 잘못된 오해

    1. 비싸고 좋은 마이크를 쓰면 목소리가 좋아진다

    틀린말은 아니다
    좋은 마이크 일수록 노이즈가 적고 흡음이 좋아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목소리에 무리가 덜하게된다
    작게 말하면서도 목소리를 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설정이 제대로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이를테면 좋은 마이크도 볼륨설정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목소리에 무리가 가는건 같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중에 하나는 비싼 마이크를 쓰면 목소리가 좋아진다것인데 이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마이크마다 가진 성향이라는것이 있어서 어떤마이크는 스튜디오의 공간감을 전해주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좋은마이크 일수록 목소리를 정직하게 있는그대로 제대로 전달한다.

    대부분 마이크를 바꾸고 목소리가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은
    마이크만 바뀐게 아니라 거기에 리버브가 더해지고 에코가 더해지면서 변조된 목소리를
    좋은 마이크이기에 더 잘 표현하고 전달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다른 하나는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저렴한 마이크의 노이즈와 부족한 전달력으로 인해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전달되지 못했던것이
    좋은 마이크를 쓰면서 작은 목소리로도 좋은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기 시작하면서
    좋은마이크가 가진 공간감이 더해져 제대로된 목소리 전달력을 가지기 시작한 때이다

    노래를 하는것이 아니라면 맨트시에 에코나 리버브를 쓰는건 맞지 않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듣는 사람에 따라 정말 듣기 힘든 거부감이 들 수 있으며
    오히려 변조된 목소리가 개인이 가진 개성도 뭉개버리기 때문이다

    맨트방송에서 가장 중요한건 적당한 볼륨이라고 생각하며
    두번째는 억양이라는 생각을 한다
    세번째를 뽑으라면 주변 소음억제 그리고 내용과 말투이지 않을까

    vst를 맨트에 적용하고 싶다면 딱 두가지면 된다
    작은소리와 큰 소리를 매칭해주는 노멀라이징 과 주변 소음을 억제해주는 vst
    라이브를 한다면 적당한 이큐를 중간에 한두개 적용해주면 될 일이다

    심심해서 끄적여본 잡담...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5-09-20 12:03


    가을맞이

    비가 그치고 제법 차가운 선선한 주말이다

    올해 겨울이 끝나갈즈음 재생목록을 뒤집어
    1천곡이 조금넘는 새 재생목록을 틀어놓고 생활했다

    그리고 9월 20일 .
    대략 10일 정도의 시간이 걸린 듯 하다
    요즘은 꽤나 한가하기도 해서 새 재생목록을 만드는 중이다

    591곡이 추려졌고 50곡 정도를 더 추려낼 생각이다.

    하루 이틀만에 계절이 바뀌는 내 가을맞이는
    이불을 바꾸고 꽤 긴 기간을 함께할 노래를 고르는것으로 시작되었다

    댓글 0

  • 29
    은호 (@leeaux)
    2025-09-17 10:36


    이 키작은 중학생은 3년후 내 첫사랑이 된다

    싫어하는 건 생각이 안 나서 좋은거고
    미워하는 건 생각나서 힘든거야

    그리고 추억팔이.. 이 장면을 보며 꼬맹이적 그 나이엔 정말 이랬지했다
    그리고 그때가 좀 아득하다

    국민학생 은중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짝궁으로 은중이를 선택했다
    은중의 친구가 화난 얼굴로 남자애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야 손준호 너 똑바로 말해 니가 천상연한테 러브레터 줬다는게 사실이야?

    너가 천상연한테 러브레터를 줬다면 천상연을 좋아한건데 짝꿍은 왜 은중이를 뽑았냐

    그냥 편해서 뽑았다고 말하는 남자애..

    은중이는 진짜로 너 좋아해 니가 그러면 여자를 착각하게 하는거잔아

    그런게 다 양다리야

    은중이를 좋아해서 뽑았다는게 아니네 .. 그리고 다투는 아이들

    은중이는 풀이 죽은채 살며시 자리를 피한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