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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웃음 전달__

┎…○ο… ◇◇◇◇ ...…ο○… ┃○ο… 행복이 넘치는 하루 ┃○ο… 기쁨이 넘치는 하루 ┃○ο… 긍정적인 따뜻한 마음 전달합니다..^^* ┖ 행복한…○ο하루 되세요… ◇◇◇◇ ……ο○…
  • 84
  • 나를 따르라

    오솔길💕(@osolgil9292)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5-11 10:53




    왜 일까----
     
    멀고도 가까운
    널 생각 할수록
    마음이 메여 지는건 왜 일까.
     
    쉽게 볼수 없기에
    쉽게 만날수 없기에
    그리움만 더해가는건 왜 일까.
     
    지난날 지난시절
    잊고 있는건 아닌지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한건  왜 일까.
     
    쉽게 약속 한다지만
    쉽게 저버리는 약속이 아닌지
    굳은약속 허무한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지키겠다는
    지켜야 한다는
    그말 한마디에 바보처럼 기다리는건 왜 일까.
     
    부질없음을 알면서
    마냥 기다리는 나는 바보
    알면서도 마냥 기다리는 마음 왜 일까.
    .
    .
    .
    언젠간
    우리의 약속(꿈)
    이루기 위한 발버둥 아닐까?ㅎㅎㅎ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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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5-11 10:23









    행운과 행복---
     
    당신을 만난건 행운이요
    당신과 함께 지낼수 있어 행복입니다.
     
    당신의 마음 잡을수 있어 행운이요
    당신의 사랑 받을수 있어 행복입니다.
     
    당신의 따듯함을 알게된건 행운이요
    당신의 따듯한 사랑 받는난 행복입니다.
     
    당신이있어 웃음을 잃지 않는건 행운이요.
    당신과의 미래 꿈꾸는것또한 행복입니다.
    .
    .
    .
    이순간 당신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행운과 행복 함께 나누기위한 꿈찾아 헤메실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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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5-11 10:21





    행운과 행복-----
     
    행운을 얻고자
    행운을 찾고자
    작은 욕심을 바란다고 합니다.
     
    행운이 찾아올꺼라
    로또에 희망을 걸며
    커져가는 욕심을 바란다고 합니다.
     
    행운을 찾고자
    앞에있는 행복을 모른체
    무신경하기에 행복의 소중함을 모른답니다.
     
    행복을 모른체
    행복을 잃어버린뒤
    행복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는다고 합니다.
     
    옆에있을땐 잊기 쉬운
    가까이 있을땐 소중함을 모르기에
    행운만 찾으려고 행복을 놓쳐 버린답니다.
    .
    .
    .
    당신은 지금도
    세잎클러버의 행복을 모른체
    네잎클로버의 행운만 찾으려 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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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5-11 10:19





    사랑비------
     
    오늘도 비가옵니다.
    사랑하는 님기다리는
    사랑비가 내려 옵니다.
     
    기다리는 마음
    아파하는 마음
    쏟아지는 빗물사이 사랑이 전해옵니다.
     
    님의 흔적이기에
    님의 아푼 눈물이기에
    내마음 비에젖어 슬픔에 잠겨봅니다.
     
    까마득 멀리있기에
    그리워 할수밖에 없기에
    비에젖은 외로운 내마음 달랠길 없나봅니다.
     
    사랑하는 마음
    전하지 못하였기에
    피눈물 흘르며 아파 합니다.
     
    사랑의 메세지 담긴
    눈물의 메세지 담긴
    사랑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려옵니다.
    .
    .
    .
    종일 비가 내린답니다.
    아픔의 슬픔의 희망을 바래보기에
    하염없이 사랑비 내려 옵니다.              
                                                      
     

    댓글 0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4-24 08:16






    노오란 리본으로
    타들어가는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좋은곳으로 가서 영면하기를~
    오늘도 무사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댓글 0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4-21 07:20






    니만 사랑하며-----
     
    미치도록
    아프도록
    너만 사랑하겠나이다.
     
    니만 사랑하며
    니만 생각하며
    너의 사랑만 꿈꾸겠나이다.
     
    너와 웃으며
    너와의 행복 기다리며
    니와함께 하는날 기다리겠나이다.
     
    너와의 대화 생각하며
    너와의 웃던날 생각하며
    너와함께  지낸날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
    .
    .
    너만 생각하면
    많이 웃을수 있어서
    많이 행복할수 있어서 니를 많이 좋아합니다.     
                                                                                  

    댓글 0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4-14 20:12





    봄날-----
     
    청량하고 맑은
    보슬 보슬 내리는
    봄비가 싱그러워 보입니다.
     
    사방에서
    신선한 풀내음
    상큼함으로 다가옵니다.
     
    싱그러운 봄날
    향긋한 꽃향기 맡으며
    기분좋은 당신 생각합니다.
     
    화사하게
    웃는 얼굴이 이쁜
    기분좋은 당신 그려봅니다.
     
    봄날처럼
    상큼한 당신
    싱그런 당신있어 기분좋은날입니다.
    .
    .
    .
    상큼한
    봄날 이기에-------^^*  
                                                    
      

    댓글 0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4-10 01:08







    밤 바닷가---
     
    어둑어둑
    짙은 밤안개
    밤하늘에 별빛이
    시야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하얗게 일렁이는
    파도소리 들으며
    저멀리 뱃고동에서 비취는
    희미한 불빛이 평온함으로 비춰집니다.
     
    은은한 등대불빛아래
    저멀리 보이는 수평선위로
    수 많은 선박의 희미한 불빛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밤 바닷가 등대앞에서
    차한잔의 여유 맘끽하며
    은은히 빛나는 별빛 불빛의 나의시간 가져 봅니다.                    오솔길

    댓글 0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4-07 21:41






    꽃길걸으며---
     
    하얀
    눈꽃송이 밟으며
    꽃길을 걸어봅니다.
     
    향긋한
    꽃내음 맡으며
    꽃의 아름다움을 느껴봅니다.
     
    싱그런 풀내음
    은은한 꽃향기
    봄의 향기를 맘껏 느끼렵니다.
     
    활짝핀
    아름다운꽃들이
    시야를 아름다움으로 물들어 버립니다.
     
    아름다운
    꽃이있기에 온세상의 만물들이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 이렵니다.
    .
    .
    향긋한 꽃내음 맡으며
    오늘도 발길닿는대로
    하염없이 걸어보렵니다.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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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오솔길💕 (@osolgil9292)
    2014-03-31 06:58




    봄비---
     
    세벽부터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기 시작 합니다.
     
    마음속 미련
    훌훌 털어 버리듯 봄비를 맞아봅니다.
     
    가슴활짝 신선한 새봄 향기
    온몸으로 듬뿍 맡고 싶습니다.
     
    싱그런 향기
    상큼한 봄비에 흠뻑 젖어 버리렵니다.   
     
    창밖에 보이는 풀잎들이
    가련히 보이는것도 적막함으로 다가오는것도 봄비 때문이렵니다.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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