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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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
🎏꧁⭕┣추꧂🎭(@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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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7 16:57
외로워서 어찌 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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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 너무도 아팠었습니다
이별 은 더더욱 아팠었습니다
이제 사랑이 넌더리가 납니다
더는 사랑을 믿지 못합니다
지금 누군가 나를
절실히 사랑한다고
울며불며 애원한다 해도
콧방귀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외로우면서‥。
외로움에 지쳐‥。
밤마다 울면서
사랑을 믿지 못합니다
어떡하려고
외로워서 어찌 살려고
다가오는 사랑마다
밀어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은
달콤하고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고 믿었던 때가
몹시도 그립습니다.
외로워서 어찌 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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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7 16:56
일당백
하나가 하나인가.
한 사람이라고 똑같은 한 사람이 아니다.
일당백.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이 백 사람의 일을 한다.
한 개라고 똑같은 한 개가 아니다. 작고 크고, 가볍고
무겁고, 낮고 높고, 얕고 깊고, 한 개라도 천 가지의
다양함이 있다. 하나의 결과가 하나의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니다. 복합적 상호작용.
여러 보이지 않는 수많은 원인이
실타래처럼 뒤엉켜 있다.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한 사람의 발명가가 세상을 바꿉니다.
한 사람의 좋은 지도자가 세상을 바꿉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한 사람을 뒤따르며 과학을
발전시키고 산업을 일으킵니다. 한 사람이
그 한 사람에 머물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어울려 복합적 상호작용을
일으킬 때 엄청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천 가지 만 가지 총천연색의 다양한
빛깔을 빚어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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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5
맨 정신으론 살수가 없어서
널 잃고 ....
내가 배운것 중 하나
바로 술
널 잊기위해 마시기 시작했고 ....
너와의 모든 기억들을 없애기 위해 마셨지
너와 있었던 그 모든일들은 지워지질 않는구나 .
오늘도 .... 술 한잔으로 내 외로움을 달래본다
요즘들어 느끼는 건 ....
널 잊기위해 몸부림 쳤던 내 몸이 취했으면 하는게 아니라 ....
내마음이 취해 잠시라도 널 잊었으면 하는 바램 뿐이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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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4
사랑을.. 했을 뿐입니다
아프려고
시작한거 아닙니다
눈물흘릴려고
시작한거 아닙니다
이렇게 가슴메어 오라고
시작한것도 아닙니다
전 그냥 제 가슴이..
제 마음이 시키는대로
사랑을.. 했을 뿐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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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4
내 눈물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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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무 그리워 너무 사랑해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사람아
그대 맑은 목소리로 나를 부르면
그대 부드러운 숨결로 나를 깨우면
언제든 어느 곳에 있든 달려 가겠습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하늬바람에
꽃잎이 사르르 날리 듯
하늘빛 푸른 꿈을 꿉니다.
온통 내 가슴을 그대
잔잔한 물결로 채우고 나면
별이 빛날 때마다 떠오르는
그대 모습은 커다란 행복이 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되뇌듯 말해도 다시
입안 가득 뱉어내고 싶은 말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조용히 별을 헤이며 그대 이름
나지막이 부르다 나도 모르게
눈물날 것 같은 사람아
내 그리움 날개를 달아
그대 잠 든 사이 조용히
그대 곁에 살며시 묻고 오고파
그대 이름 안에 내 이름을
보이지 않게 작게 새겨 넣으며
그대 바라보며 말하렵니다.
*
*
*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그대를
내 눈물만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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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3
내게 허락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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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허락된 시간만큼
그대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헤어짐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주어진 시간만큼
그대 죽도록
사랑하겠습니다.
심장이 터질 듯한 아픔
처절한 고통
주어진다 해도
내 영혼이 숨 쉴 수 있다면
주어진 시간만큼
나의 모든 영혼
오로지 그대 사랑하겠습니다.
- 내게 허락된 시간 혜린 원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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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2
내 사랑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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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면
난 그대를 놓으렵니다
달빛에 찬 냉기를
온몸으로 받는다해도
그대의 힘듦을
바라보는것보다
덜 아프기 때문입니다
생각의 무게가 있어
머리를 무겁게하고
마음에도 무게가 있어
가슴을 짓누르는것처럼
사랑또한 무게가 있어
온몸을 힘들게하니
내사랑이 그대를 버겁게한다면
여기서 내사랑을 멈추려합니다
내 사랑때문에 아프지말고
내 집착때문에 힘들어 하지말아요
내사랑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고
내마음 호수의물빛처럼 투명하지만
그사랑으로 그대가 힘듬을 원치않아요
내안에 그대사랑 넣어두고
바람이불면 부는대로
눈이오면 오는대로
꽃피는 봄이오면 그냥 그런대로
자라나는 그대로 두려합니다
훗날...
아주 먼훗날....
내마음속에 그대를
더이상 가둬둘수 없을만큼커져버렸을때
그때서 지우는 연습을 하렵니다
하지만 지금
내사랑으로 그대가 힘이든다면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그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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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2
있잖아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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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잊지마
*
*
*
*
*
항상 내가 있다는 거
너 지친 어깨뒤에 항상
내가 너를 토닥이고 있다는 걸
니가 힘들때마다
나도 힘들어 하고 있다는 걸
마음으론 그 짐의 반을
내가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살면서...
네편이 하나도 없어 슬프고 힘들때..
니가 알지 못해도 항상
나는 항상 너의 편이라는 걸
세상에 너의편이 하나도 없어 지칠때..
그래도 나는 너의 편이라는 거
널 생각한다는 걸.
잊지마..
잊지 말아줘..
니가 알지 못해도 항상
널 생각한다는 걸..
너의 뒤엔 내가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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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1
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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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내 그리움의 끝에는
늘 그대가 있습니다.
이른아침 눈을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가까이 있어 행복한 날보다
멀리있어 그리운날이 더 많아
가슴한편을
늘 아픔으로 물들게하는 그대입니다.
밥을 먹다가도 불현듯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
이름조차 크게 부를 수 없어
쏟아지는 눈물에
밥을 말아 삼켜야하는 이름입니다.
길을 걷다가도 불현듯
보고파지는 그대입니다
사랑을 알기 이전부터
그리움을 먼저 배워버린 사랑
이 세상에 쉬운 사랑은 없듯이
쉬운 이별도 없음을 알게한 그대입니다.
잠을 자다가도 불현듯
그리워지는 그대입니다
눈빛 하나만으로
사랑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터질듯한 가슴 하나만으로도
다 알 수 있는 사랑입니다.
때로는 모진말로
가슴에 비수를 꽂아도 숨쉬는 순간 순간
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너무나 보고픈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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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2-26 17:10
보고싶다
♤ 보고싶다 ˚♡ ─★º
기나긴 시간을 보내고..
많은 날들을 너 없이..
무심히 살아 왔지만..
널 도저히 잊을 수가 없었어.
눈물도 많이 흘렸고..
아픔의 비명도 질러 봤지만..
내 안에 있는 너를..
도저히 지울 수가 없었어.
그리움의 한 켠에 비켜 서..
애써 널 잊으려고..
쓰디쓴 술로 달래도 봤지만..
내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널..
도저히 보낼 수가 없었어.
언제나..
내 사랑이던 너..
내 아픔까지..
내 슬픔까지도
사랑한다던 너였는데..
보고싶을 때면..
언제나 내게 달려와..
너의 따스한 가슴으로..
포근하게 안아 주던 너였는데..
이젠 그럴 수 없는 거니.
다시..
내 사랑이 될 수 없는 거니.
내 사랑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널 잊는 방법이라도..
내게 알려 주고나 가지............
오늘따라..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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