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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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추🎭꧂(@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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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2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 정고은
탄생, 싹트고
움직이는 모든 것
사랑하렵니다
하얀 박꽃
님의 모습입니다
님의 자애로움
님의 포근함
그 무엇의 비교하리까
언제나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 합니다
꺼리낌 없는 상큼함
님의 고운 미소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여유로움에서
자연스레이 배어나온
사랑입니다.
당신을생각하면서
정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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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2
여기가 마지막입니다..
시작은..어떠했는지..
어떻게,얼마나..아끼고 사랑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대와 나사이를..
질기게 잇고있던..끈을..
이제..놓으려합니다..
놓는 손..떨리고..
머릿속은 온통 새하얘졌고..
내 가슴은..파리해졌네요..
여기가..
어딘진 몰라요..
맘속 어딘지..어디서 길을 잃었는지..
어느새..내기억은..상실되었네요..
그러나..
여기까지예요..
여기가..마지막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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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1
하늘아 구름아
하늘아 구름아
/ 誾 彬 장인하
하늘아 구름아
내가 그리워 하고 있는
내님 소식 좀 전해줄래?
살랑살랑 거리며
불어 오는 바람에게서
내님의 향기가 나는걸,,,
하늘아 구름아
맑은 미소 지으며
해맑게 웃고만 있지 말고
두둥실 떠다니는
그리움으로만 있지 말고
내님소식 기다리는 나에게
내 그리움의 향기를 담아
조각구름 위로 띄워서
내님이 있는 곳으로 좀 전해 줄래?
하늘아 구름아
꽃향기 꽃비로 날리우는 날에
보고 싶은 내님 찾아서 떠날거라고
너희들이 있는 곳에서
내 그리운 님에게 어디 가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나 대신 말좀 전해줄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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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1
다시 사랑한다 해도 오직 너를
다시 사랑한다 해도 오직 너를
* 윤 향 * 이신옥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주저 없이 너를 선택하고 싶어
추억이 맺어준 인연이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할 때마다 네가 그리워
나를 아주 잘 알고 이해해 주었기에
너 아니면 사랑할 수가 없을 것 같아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지만
너보다 예쁜 미소를 짓는 사람은 찾을 수 없어
잃어버린 사랑 때문에 차디찬 심장이 되었지만
다시 따뜻하게 데워줄 사람은 너뿐이기에
쓸쓸한 내 그리움은 너를 사랑한
기억 속에 멈춰버렸어
추억이 닳고 달아서 해어진 옷처럼
보기 흉해진다 해도 내 사랑은 널 향할 뿐이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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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0
그대 고마워요.
그대 고마워요 글/박현진
턱없이 부족한 사랑이지만
때때로 생각해 주어서
그대 고마워요.
하늘이 낮게 내려와
후두둑 창을 두드리는 비가
그리움의 창을 열어
당신 생각나게 합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안아줄 것 같은
하늘 같은 그대
가끔 소식 주어도
내 생각에 절어 있는
그대 가여워도
수화기 저 끝에서
전위 되어 오는 사랑
그대 고마워요.
정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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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30
나는 알아
나는 알아
나는 알아
슬픔이 한가득인 날은
무얼해도 다 슬픔이란 걸
나는 알아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은
무얼해도 다 그리움으로 채워진다는 걸
당신은 내 사랑이 부족해서
갈증을 느끼고
난 그 무얼해도
빈 가슴 채워질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늘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숙명같은
그리움일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아...
- 바이올릿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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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29
당신이 왔습니다.
당신이 왔습니다. / 김 경빈
당신이 왔습니다.
반드시 처음 그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알았습니다.
그 어떤 싸움에서 지친 마음은 편안함을 찾아서 왔다고 합니다.
당신은 내 곁이 가장 편안하다고 합니다.
나를 힘들게 했던것은 자신의 본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 때문 자신 또한 힘들다고..
너무 사랑했던 우리둘 사이
그냥 모른체 빗겨 가 주길 바랬는데
우리를 겨냥한 질투의 화살은 그 누구도 막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가슴엔
사랑했던 만큼의 아픈상처를 남기고
이게 우리의 운명이라면 받아 들이겠다고 했습니다.
집착하지 말자고..
흐름을 역행 하려 하지 말자고..
하지만 그런날들은 길지 않았습니다.
그가 자꾸 부르는 소리가 가깝게 들려왔습니다.
그는 그렇게 말합니다.
우린 너무 닮았다고 당신은 나의 반쪽같다고
지금 나는 내 안에 또 다른 나와 싸우고 있는데
혼자는 너무 힘들어 자꾸 내가 무너져 버리니
도와 달라고 애원합니다.
당신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반쪽으로는 힘에 겨워 이겨낼수가 없었나 봅니다.
그날 그 순간 알았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함께 싸워봐야겠다고
그를 힘들게하는 그 실체가 뭔지 몰라도
사랑..
이 하나만으로 싸워 보렵니다.
내 사랑이 그를 살릴수만 있다면 ..
그래서 이제 떠날수가 없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절대..절대..
운명같은 따위를 받아 들일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 여기며
나는 이제 그 사람곁에서 사랑하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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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28
사랑,아픈거 알면서도 멈출수 없는거
사랑,아픈거 알면서도 멈출수 없는거
誾 彬 장인하
아프다,아프단 말외에
그어떤 말로도
표현을 할수가 없다.
갈가리 찢기어진
종이조각도 아니고
잘게 부수어진
산산조각이 난
유리 파편처럼 수많은
조각들로 나누어져
가슴을 찔러대는
핏빛 상흔들로 가득차서
아프다고 절규하지만
들어주는 내님이 내곁에 없다.
내가 하고 있는 사랑~
가슴이 아프다 말하는 사랑이다.
심장이 멈춘채 숨을 쉴수가 없다고
꺼억꺼억 한숨만을 토해내면서도
사랑 해야만 하는 거다.
정말 추잡스럽게 느껴지다가도
그 꼴같잖은 사랑놀음에 얽메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음이
이렇듯 허무함으로 공허함으로
밀려들어 내가슴은 늘 허전해져만 오는데
사랑 아픈줄 알면서도 멈출수 없는거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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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27
나 혼자서만 사랑할래요
나 혼자서만 사랑할래요
가끔 한 번만 이라도
고운 눈빛으로 날 바라봐 줄 수 없나요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좋아요
그냥 그대 곁에
머물러 있게만 안 되는 건가요
달콤한 키스는 바라지도 않을게요
가끔 그대가 아주 많이 외로울 때
내가 그대 곁에서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게만도 안 되는 건가요
더는 바라지 않을게요
그저 그대 곁에서
머물러 있게만 해주세요
가끔 한 번씩만
고운 눈빛으로 날 보아 주세요
더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래요
다만 억지로 밀어내지만
않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나 혼자서만 그대 사랑할래요
- 빛고운 김인숙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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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1-12 16:27
'나 하나 키우기도 벅차다'
오랜만에 그녀를 만났다.
우리는 여전히 예민하고 약한 사람들이라서,
만나자마자 각자의 병원 순례기를 읊어대느라
바빴다. 우리는 둘 다 아직 미혼이었다.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물었다. "그래도 아이는
낳고 싶지 않아?" 사람들은 왜 항상 그런 게 궁금한지
모르겠다. "결혼 안 해? 그래도 아이는 하나 있어야지."
"안 외로워? 고양이라도 키우지?"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농담 반 진담 반,
이렇게 답을 하곤 한다. "저 하나
키우기에도 벅차서요."
- 강세형의《희한한 위로》중에서 -
* 나이 찬 미혼 여성들이
자주 접하는 민망한 상황이 있습니다.
결혼에 관한 질문입니다. 요즘에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 큰 결례입니다. 서양에서는 이미 꽤 오래전부터
금기시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가깝다는 이유로,
아낀다는 마음으로 중요한 인사말처럼 반복되고
있습니다. 본인이 거북하게 여기는 질문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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