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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22 17:00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 사람 사랑하고 난 후 부터

    내 심장이 약해지고

    아파오기 시작 했습니다 ...



    기다림에 힘이들어

    내 한몸 지쳐만 갑니다...
    그 사람 기다리다 지쳐가는
    내 모습에 힘들어 한적도 많습니다...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바보같은 내 마음이
    그 사람만 기다립니다...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 사람과의 이별이 온다면

    그땐 내 심장이

    멈춰버릴 것만 같습니다 ...



    멈춰버린 내 심장 그 사람 때문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9


    사랑이 외로운 어느날에



    사랑이 외로운 어느날에



    사랑이 외로운 어느날에
    꽃속의 바람과
    바람속의 꽃이 날더러 하는 말이
    오랜 사이에도 작별은 찾아 오고

    어느날 만나고
    언젠가 떠난다 해도
    함께했던 기쁨의 기억은
    떠나는 이의 눈물도 알고 있다고

    그래서 바람은 떠나도
    오랜 흔들림으로 남아
    꽃잎이 붉게 타오르던 자리
    그 자리에 그리움으로 익어갈 수 있다고

    사랑이 외로운 어느날에
    꽃속의 바람과
    바람속의 꽃이 날더러 하는 말이
    어느 사이에도 작별은 찾아 오고

    그래서 늘 만나고 헤어지는 반복속에서도
    그리움의 향기로 다시 피는 꽃이 된다고






    A Comme Amour (가을의 속삭임)
    / Richard Clayderman

    댓글 0

  • 29
    百山백호 (@hanra170307)
    2021-11-22 16:59
    좋은글이 좋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9


    당신을 미워 할 수 있다면



    당신을 미워 할 수 있다면


    핑크빛 하늘이
    회색빛으로 변해 가고

    어깨를 적시는 이슬비가
    서글픔 가득 안고 온다 해도
    당신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 커진 만큼
    그리움이 소용돌이쳐 와도
    조금씩 조금씩
    당신을 비워 가야겠습니다

    숨 죽여 흐느끼는 날들이
    아픔으로 다가와
    깊숙이 자리 잡아도

    이제는 사랑이란 단어를
    잊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한 만큼
    당신을 미워할 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지만...

    -임시연-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6


    내 허락없이 아프지마



    내 허락 없이 아프지마..



    꽃이 필 때는
    불어오는 바람에게
    아프다고 말하잖아



    진조조개는
    상처가쓰리면
    파도에게 하소연하는데



    아프려면
    사랑하는 당신
    물어보고 아파야지




    그래야
    아픈상처
    바람에게
    호~ 불어 달라 부탁하지




    쓰라린 가슴
    비에게 일러
    어루만져주라 애기도하지



    정말이야
    이제는 당신



    돌아가는 내뒤모습을보며,

    떠나보내기싫어 몇번이고




    내차를 뒤돌아보서

    혹시나 잘도착했을까

    너무도 궁금해



    문자로 안부를전해주던

    따뜻했던당신



    내 문자를 받고나서야

    잠을청했던당신

    어느날은 짇은안개속애

    떠나보내며



    함께 가줄수없음을

    마음이 아프다고했던 당신

    혹시 졸음운전이라도할까 ,,



    늘..운전대 옆에

    이것저것 캔디와 껌을

    살포시 꺼내놓던 당신



    이젠

    이제는

    이제부터는

    내 허락없이 아프지마





    당신이 아프면 내가 더 못견딘다는거 알고 있지,,.
    차라리 당신 대신 내가 아픈게 더 나아..
    사랑하는 당신,
    제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줘.
    내 허락없이 아프지 말고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5


    내 곁에 있었군요 당신


    늘 혼자였다고
    생각했었는데
    외로움은 나만 겪어야 하는
    몸쓸 병이라 생각 했었는데

    오늘도 당신이
    내 곁에 없는 것 같아
    모든 것을 포기 하고 싶었는데

    내 곁에 있었군요 당신
    그랬었군요 당신
    왜 나는 몰랐을까요
    당신의 참 사랑을 왜 모르고 살아갈까요

    당신이 멀리 떠난 줄 알았어요
    속으로 아픈 비명만 지르며
    속절 없는 기다림만
    기다려야 하는 줄 알았어요
    당신이 내곁에 있다는 것은
    나 처럼 당신도
    나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 류 경 희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5


    추억의 한 폐이지

    그대의 빛바랜 사진한장
    남아있지 않지만
    그래도 그대는
    내 추억의 한 폐이지

    젊은 날의 즐거움을 주었던
    편지한장 남아있지 않지만
    그대는 내 추억의 한 폐이지

    그대 앞에서
    사랑한단 답 한마디 못햇지만
    그대는 내 추억의 한 폐이지

    안녕이란 한마디 말도 없이
    우리는 헤어졌지만
    그래도 우리는
    추억의 한 폐이지

    - 솔잎 강경애 -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1-22 16:54


    너는 정말 올수가.. 없는.. 거니?




    ────────────────────────

    내 맘에 아직 빈자리가 있다면

    그게 아직 니가 떠난 그 자리 그대로라면

    다시 니가 들어와 예전 그 자리 그대로

    채워줄순 있는거니?


    그런거 원치않는다면

    그 자리 그 기억 원치않는다면...

    그래,

    청소 해놓을게

    새것처럼 깨끗하게 비워둘게..



    그러면 올수 있는거니?

    그래도.. 올수는 없는거니?


    어떻게해도.. 너는 올수가 없는거니?


    정말 무슨수를 써도...


    너는 정말 올수가.. 없는.. 거니?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3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소서..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하여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좋아하게 하소서..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내 삶과 생각이
    건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질서를 지키고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며
    균형과 조화를 잃지 않도록 하시고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

    - 삶의 기도 중에서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22 16:53


    가을앓이...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람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바람이 하는 말은
    가슴으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아침 햇살로 고운 빛 영그는
    풀잎의 애무로 신음하는
    숲의 향연은 비참한 절규로
    수액이 얼어 나뭇잎이 제 등을
    할퀴는 것도 알아보지 못한 채

    태양이 두려워
    마른 나뭇가지 붙들고
    메말라 갑니다

    하루종일 노닐 던 새들도
    둥지로 되돌아 갈 때는
    안부를 궁금해 하는데
    가슴에 품고 있던 사람의 안부가
    궁금하지 않은 날 있겠습니까

    삶의 숨결이
    그대 목소리로 젖어 올 때면
    목덜미 여미고 지나가는
    바람의 뒷모습으로도
    비를 맞으며
    나 그대 사랑할 수 있음이니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바람이 하는 말은
    가슴으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詩 이해인




    참...바보같은 사랑입니다

    이렇게 차가운 비가 내리는 날에는
    누가 뭐라고 한것두 아닌데
    이유 없이 가슴이 아려오고
    눈물이 날것만 같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죽을 만큼 보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 서로다른 공간에서
    너무나 다른 현실 앞에서
    어찌할수 없는 서러움에
    참고 참았던 눈물이 흐릅니다...

    미안해요 ...바보같이
    또다시 당신앞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바보같이 가슴을타고 흐르는
    뜨거운 눈물 한방울에
    당신을 더 깊이 안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깊어가는 가을밤을
    당신의 그리움으로
    하얗게 지세우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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