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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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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1-19 16:25


    흔적도 없이 가 버린 그대

    사랑만 하자던 그대
    바람처럼 왔다가
    흔적도 없이 가 버렸다

    나 홀로 남기고 간 그대
    밉기만 하다

    눈물로 많은 밤을 지새웠고
    멍울 진 가슴 부여잡고
    원망도 해 보았다

    외롭고 쓸쓸한 날
    힘없이 고개 떨어뜨려 보니
    서러움의 눈물 흐른다

    아직 보낼 준비 안 되어 있는데.

    - 금빛 정희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9 16:24


    ~~~~^^^^**미치도록 보고푼 아버지**^^^^~~~~~



    오늘은 미치도록 보고싶어요




    30일 재생기간 만료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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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뮤비



    이처럼 비가 며칠씩 주룩주룩 내리면

    질퍽한 땅에 어찌 지내실까~~

    마음 한켠 아려오지만

    그래도 땅속품은 포근할것 같을거라 위로도 하고

    물처럼 바람처럼 오라고 했으니

    아마 아버진 내곁에서 함께 할거라고

    눈물로써 마음속으로 다짐하곤 해

    아버지~~

    이제 우리 숙이 우리 숙이 불러 줄 사람없어

    너무 힘들고 어깨 힘 빠지지만

    이나이 먹도록 아버지의 사랑 한번 제대로 표현 하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

    사랑하는 아버지....

    이제 그 이름 불러 볼수도 없는데

    이제 그 모습 볼수도 없는데

    나는 자꾸만 아버지 모습을 떠올리며

    아버지 음성을 기억하려고 해

    이럴 땐 어떤 목소리로 말씀하셨을까

    이럴 땐 어떤 모습 이였을까...

    너무 준비없이 갑자기 보낸 이 현실이

    믿어지지 않아서

    믿고 싶지 않아서

    아직도 난 아버지를 붙잡고 싶은데

    오늘은 아버지가 너무 생각이 나서

    참 힘들다....

    이제, 모두들 아버지를 보고파 해도

    아버지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에 서러워해도

    아버지 이게 , 인생인걸...

    그렇지? 아버지 그래도 내 기쁘게 잘 살고 후회 없다고 하셨던 그말이

    지금도 가슴에 남아

    아버지...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서

    힘겹지만 아버지 꿈속에서라도 엄마를 잘 보살주고 위로해 주셔요...

    엄마....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아직 혼자서 살 수 없는 걸...

    사랑하는 아버지....

    내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계시는 울 아버지....

    내가 이렇게 절절하게 사부곡을 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아버지 없는 빈자리가 이토록 가슴 사무칠 줄은....

    아버지.... 지금처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에

    아버지 좋와하는 정구지지짐에 막걸리 한사발 드리고 싶은데

    하늘에서 우리 지켜봐 주시고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고 잘 사는 모습보여 드릴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정말 아버지의 자랑스런 딸이 되도록 노력해서

    꼭 원하는 꿈을 이루어 아버지를 찾아 갈수있도록 할께요...

    아버지... 사랑해요

    아버지 딸이였던게 자랑스럽고 고마워요...

    그동안 사랑으로 키워 주신 거 잊지 않고

    아버지를 위해 기도할께요...

    편안히 계시고 하늘에서도 우리 잊지 말고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아버지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9 16:24


    아내의 꿈


    30여 년을 함께 살면서
    참으로 무심하게 살았나 보다

    어느 날 아내에게
    "당신 꿈이 무엇이오?" 물으니
    서슴없이 준비된 듯
    "당신 꿈이 제 꿈이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미안하고 고마운 말이다


    - 방우달의 시집《고쳐 쓴 어느새》에 실린
    시〈아내의 꿈〉전문 -


    * 가장 어렵고도 소중한 관계가
    어쩌면 부부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속마음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야 서로의 꿈이 보입니다.
    아내의 꿈이 남편의 꿈이 되고, 남편의 꿈이
    아내의 꿈이 됩니다. 부부의 꿈은
    사랑 안에서 하나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1-18 17:36


    ...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1-18 17:3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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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2021-11-18 17:35


    ...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1-18 17:35


    ...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1-18 17:35


    ...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1-18 17:34


    이쯤에서 다시 만나게 하소서



    이쯤에서 다시 만나게 하소서


    그대에게 가는 길이 멀고 멀어
    늘 내 발은 부르터 있기 일쑤였네.

    한시라도 내 눈과 귀가
    그대 향해 열려 있지 않은 적 없었으니
    이쯤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하소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는 사람
    생각지 않으려 애쓰면
    더욱 생각나는 사람.

    그 흔한 약속 하나 없이 우린 헤어졌지만
    여전히 내 가슴에 남아
    슬픔으로 저무는 사람.

    내가 그대를 보내지 않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나의 사랑이니
    이쯤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하소서.

    찬이슬에 젖은 잎새가 더욱 붉듯
    우리 사랑도 그처럼 오랜 고난 후에
    마알갛게 우러나오는 고운 빛깔이려니,

    함께 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그로 인한 슬픔과 그리움은
    내 인생 전체를 삼키고도 남으니
    이쯤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하소서.


    - 이정하 -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1-18 17:33


    하나의 하늘아래 다정하게 손잡게 되기를



    하나의 하늘아래 다정하게 손잡게 되기를



    그리움에 온몸이 젖어도
    볼수없는 그대는
    긴긴 기다림에 지쳐 저무는 해를 따라
    깊은 잠속으로 빠져 들었을까

    나 역시나 헤어날수 없는 그리움으로
    그대 모르게 하루하루를
    문득문득 소스라치게
    나를 두드리며 다스려보지만

    뜻모를 우울함과 뜻모를
    해를 닮은 목마름으로
    달속에 빠져들고 싶은 마음이,,
    깊은 우물속에 갇혀지내고 싶은
    가슴이 되고 싶어한다는걸

    사랑은 두가지로 기억되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하나는,,같이 지내보지 못한 아쉬움으로
    오래토록 가슴에 와닿고
    또하나는,,같이 지냈는데
    너무 진하게 가슴에 남아서
    그리워하는거라고

    손이 닿으면 금새 활화산처럼 타오를듯 싶어
    그냥 그리움만으로 족해야하는
    이 죽어도 지워지지 않을 그리움
    죽을만큼 그리워해도

    우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야 하듯
    그리워한날들만큼
    서로의 가슴에 하나하나의 하트를 그리면서
    셀수없을정도의 별들을 모아
    하나 가득 채워서

    흘려도 흘려도 부족할꺼 같은
    그 시간들 속에서
    그대와나,,

    밤하늘 달빛이 되고 별이 되어 언젠가
    하나의 하늘아래 다정하게 손잡게 되기를,,,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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