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pcw4862)
- 186 팔로워
- 1,016 팔로잉
- 🎏🍀🍧🌸톡톡올댓뮤직🌸🍧🍀🎭
-
50
🎏꧁⭕┣추꧂🎭 (@pcw4862)2021-11-01 16:38
그리움의 향기
그리움의 향기/*윤 향* 이신옥
너와 함께 할 때면 늘 사랑의 향기가
차고 넘쳐 났었어
사소한 이야기를 해도 넉넉한 미소가
흐르고 이유없이 바보가 되었어
너의 향기에 취해 버린 내 마음은
행복 바라기가 되어 버렸고
너와 숨 쉬는 순간순간이 내게는
얼마나 아름답고 순수했는지 모르지
한 줄기 빛이 스치고 지나가듯
너의 모습이 사라진 지금은
보고픔이 너무 진해서
내 안에 온통 그리움의 향기만 가득해
널 닮은 뒷모습을 바라만 봐도
울컥 그리움이 쏟아져 나와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7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지만 볼수없고 얼굴보며
웃어줄 수가 없는 그 말할 수 없는
험한 아픔을 느끼는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현실. 운명. 인연과 같은 것은 모두 잊고.
마음에서 원하는대로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 다할 때까지..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정말로 행복한 일인줄 알면서..
그렇게. 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웃으면서 사랑을 대하십시오 원치 않는 이별로 인해.
그 이별 전의 추억이 후에 만나
다시 이루어질 것을 바라면서도
눈물로 얼룩질 이별예감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이있습니다
마음속에서 사랑을 키워간다는것, 함께할 수 없어
슬퍼하는 것보담 함께 지내며 다투기도 하고..
서로 눈을 바라봐주며,
웃어주고 힘이 되어주고 하면서 겪는 고통이라면..
아마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은
차라리 이 아름다운 고통을 택할 것입니다
자꾸만 바라지도 않던 장애로 인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생각하며 끙끙대고
정말 밤잠을 설치며 슬퍼하는사람은..
야위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끝이 보이는 싫은 헤어짐이 보이는 그런 사랑속에서도.
늘 시선은 그 사랑 하나에 고정되어 있는 것을
문득 느낄 때 흘리는 쓴웃음..
영원을 약속하는 사랑을 두고도.
그 사랑을 애써 접어여 할 것 같은 그 사랑..
그러나, 언젠가는 이러한 아픔을 떨쳐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고통은.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흐른다는 것..
믿어볼만 하니깐요 칼에 베이곳이 아물면 상처는 남지만.
후에 그상처를 만지면 아프지는 않듯이
그렇게 칼에 베었던 것이 아프기는 했었지만.
그 아픔이 생각나지는 않듯이 그렇게.
아주 허탈하게 잊혀져 갈테니까요
아주 허무하게. 사랑이 진행 중이시라면
성실한 모습으로 사랑하세요
비록, 훗날 각자의 길을 따로 걷고 있더라도
후회 없도록 말이죠
그 많은 사람 중에. 오직 그 사람만을
사랑하며 아껴준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 입니다
지금. 사랑에 아파하는 그 사람을 위하여 작은 기도를 해봅니다
그 사랑 하나만을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6
바보같은 나에게 하늘같은 사랑을
♡너만 보여 너만 사랑하는 바보가♡
너 하나만 생각하느라
다른 사람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 버렸어
너 하나만 기억하느라
다른 사람이 내 기억속에는 발도 들이지 못하는 걸...
네 이름 하나만 부르다 보니
다른사람 기억되는 이름이 하나도 없게 되어 버렸어
나 참 바보같지...?
너 하나만 사랑하느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사랑이 하나도 없게 되었는데
바보같은 나에게 하늘같은 사랑을 주어서 정말 고마워..
영원히 잊지 않을께 내사랑은 너 하나뿐이였다는 걸...댓글 1
-
50
🎏꧁⭕┣추꧂🎭 (@pcw4862)2021-11-01 16:35
당신은 왜...
보내고
쉽게 잊혀지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 당신은
보내고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일까요.
보내고
죽도록 미워지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 당신은
보내고 더욱
사랑하게 되는 사람일까요.
보내고
아무 미련 남지 않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이면 당신은
보내고 더욱
눈물나게 하는 사람인가요.
왜 하필 당신은.....詩 유미성
괜잖아 ...괜잖을 꺼야
아마도 요즘 많이 바빠서
그럴꺼야 아마도..
이렇게 내작은 가슴을
달래어 보지만
혹시 많이 아픈건 아닌지
혹시 어딘가에서 슬픔을
겪고있는건 아닌지
이렇게 걱정이 앞서 있습니다
당신이 아프다고 곁에서
따뜻한 물 한모금도 줄수 없으면서
당신이 힘들다고 곁에서
아무 힘도 될 수 없으면서
바보같이 가슴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께 주는 마음이
지금까지 당신께 주었던 마음이
아픔과 슬픔만 더 한다면 그냥
아무 미련없이 떠나가 주십시요...
설령 이것이 당신께 드리는
마지막 편지가 될지라도
그동안 당신을 사랑한
내마음은 진정 행복 하였습니다댓글 1
-
50
🎏꧁⭕┣추꧂🎭 (@pcw4862)2021-11-01 16:35
감동을 위하여
감동을 위하여
항상 노래를 부르는 습관을 들이십시요
항상 춤추는 습관을 들이십시요
항상 웃음을 띄우십시요
항상 귀를 열어 놓으시고 칭찬을 해드리십시요
손으로 어루만져 드리십시요
항상 새로운 것을 찾으십시요
아름다운것을 찾아 즐기십시요
감동할줄 모르는 사람은 창조력을 잃어버린 사람 입니다
감동할줄 모르는 사람은
더 이상의 영적 성장이 멈춰버린 사람 입니다.
감동을 잃어버리고 생기와 신명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습니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4
그리운 대로...
차라리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가슴에 묻자
찾지도 말고
알려하지도 말고
보려하지도 말라 했는데
눈을 감고
가만히 살면 될것을
찾은들 무엇하며 안들 무엇하려고..
물살에
씻기는 저 모래알처럼
그렇게 인연은 부질없는데
무심히 목례하고 지나치면 괜찮을 것을..
어쩌자고 그대는
굵은 동아줄로 매고 매이는지..
차라리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가슴에 묻지..
보고나면..
알고 나면..
몇날 며칠 밤을 앓아야 할
더해진 허전함은 또 어이하려고..
차라리 가슴에 묻지
그냥 가슴에 묻자...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3
그리움 한겹이 애절 합니다
그리움 한겹이 애절 합니다
류 경 희
먼 시간을 흐른 것도 아닌데
바람소리 파도 소리에
잠을 깼던 그 날 아침
커피 한 잔 으로 창문을 열었던
추억 한장이 그립습니다
가슴이 쿵쿵 거렸던
아름답고도 슬펐던 그 날 아침
창문 틈으로 바람 들어와
옷 깃을 여미며 속삭였던 말
사랑해요 당신을
그리움 한겹이 애절 합니다
달콤했던 그 날 사랑
또 한 잔의 커피
당신이 아니면 안 될
추억과 그리움 한장 한겹을
만들고 싶어지는 깊은 겨울 밤 입니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3
그대만큼 아프도록....
그대만큼 아프도록 사랑하고픈 사람이
빈 가슴에 가득 차고 넘치는 사랑
메마른 풀잎이 비를 맞아 촉촉해지듯이
그대의 사랑 하나만으로 온 마음을 채우고 싶습니다
뼈를 깎는듯한 아픔이 사랑이라면
부족한 갈비뼈 하나씩 꺼내어 놓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뎌 내겠습니다
태어나 한 번뿐인 사랑이 어디 있느냐고 하겠지만
내겐 오직 처음부터 그대 뿐이었나 봅니다
좀 더 일찍 태어나서 그대를 만났더라면
우리의 운명의 시곗바늘은 어떻게 변했을지
알 수 없지만 너무 늦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은
날들 속에 그대를 사랑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하루하루가 보고픔으로 뒤죽박죽 되어가고
견딜 수 없는 사랑의 목마름으로
그대를 애타게 원합니다
사랑은 쉴 새 없이 아프고 아파서
슬픈 요정들이 피워내는
고귀한 눈물 꽃이랍니다댓글 0
-
50
🎏꧁⭕┣추꧂🎭 (@pcw4862)2021-11-01 16:32
행복의 7대 요인
행복의
결정 요인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대부분은 쉽게 예상 가능한 것들이다.
리처드 레이어드는 7대 요인을 거론한다.
"우리의 가족 관계, 우리의 경제 상황, 우리의 일,
우리의 공동체와 친구들, 우리의 건강, 우리의
개인적 자유, 우리의 개인적 가치관. 이 중에
건강과 소득을 제외하면 모두 인간관계의
질과 연관되어 있다."
- 조너선 라우시의《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중에서 -
* 행복의 결정 요인이
어찌 7개에 국한될 수 있을까요.
분명 수 만가지 요인이 작용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서 발견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입니다. '나'도 아니도, '너'도 아니고,
'나'와 '너'가 합해지고 '그'와 '그녀'가 더해진 '우리'입니다.
그 '우리'라는 인간관계 속에서, 특히 그 인간관계의
수준과 질 속에서 행복은 결정됩니다.
인간관계가 곧 행복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
50
🎏꧁⭕┣추꧂🎭 (@pcw4862)2021-10-31 17:06
...댓글 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