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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선물~따스한가슴으로

삼사일언(三思一言) "말"은 곳 마음이다
  • 33
  • 송재(@seohgs3)

  • 33
    송재 (@seohgs3)
    2024-05-11 20:08


    발 동동
    두리번 거린다 .

    여기 기웃둥
    저기 기웃둥

    궁금함이 가시질 않는다.

    잘 된거지~~?
    혼자 질문하고 답 한다
    엉 잘 됐을꺼야 ~

    잘 깨어 났겠지~~?

    잘 견디고 이겨 내리라 ...
    믿는다.



    생각이 많네
    쉬어~
    비가 오니 더 심란 하네 ㅉㅉㅉ ㅠㅠㅠ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5-04 06:43


    러브어게인 이란 영화를 봤다.

    사랑이다.

    씨익 미소짓게 한다.

    속에 있는던 것들을 꺼내 보게 한다.


    마지막 끝자락에
    다시 만남의 조건

    영화 대사다

    "하지만 조건이 있어요"
    다신 거짓말 하지 말 아요.
    항상 솔직하게 말 해줘요.

    불편하고 아픈 얘기도요.
    그런 얘기 일 수록 더 솔직해야 해요.

    살다 보면 다 그렇잖아요.

    힘든걸 함께 극복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렇다
    좋은것이던
    슬픈 것이던
    말 하기 곤란한 불편함도
    함께 하고 극복해 가는게

    "사랑" 이다 라고 정의를 해본다.

    그 사람 생각이 난다.

    나 여깃다고
    오는길에 기다리며 서 있다고 ~
    건강하게 천천히 안전하게 오라고
    언제든 걱정 말고 오라고

    그도 나와 같을까 ?

    나와 같은곳을 바라 볼까 ?

    아마도 ...ㅎㅎㅎ 힛


    "I miss you a lot and miss you"


    Good morning ~~
    잠을 설쳣다~~걱정이다
    손 모아본다 ~ 차 한잔 하자 ~~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3-14 20:53


    나의 공간...

    한 참을 흘려 보낸 시간...

    바쁨이라는 일상이라고 변명을 해보며

    오랜만에 살째기 디다 본다







    일과 후의 여유로 차 한잔 들고 앉았다.

    매년 그렇지만 이맘때면 바쁨으로 시작이다.

    한 참을 그리 보내다 보면 정신없이

    보내버린 시간들...

    어~ 벌써 이리 되었네~ 빠르다

    하늘을 언제 보았나 싶다.

    그 시간 속에 함께 자리한 이~

    그가 있어 바쁨이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다.

    느낀다.

    흐믓함으로 채운다.

    미소짓게 하는 이에게 전한다.

    그저 그 자리에 있어 줘서 ~ 고맙다고

    그의 일상이 평온함이 함께 이길...


    누가 묻는다
    언제 행복하냐고 ~
    ㅎㅎㅎ 지금 나 행복해라고 답 한다.

    아프지 마~아
    그런건 하는거 아녀~~ 알찌 ~!?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

    보고싶네~~ ㅎㅎㅎ 힛


    낼은 수고한 내게 주는 선물의 날...
    쒼나게 뽈 치고 올꺼얌~~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2-25 08:50


    이렇게 비가 내리면 어떡하니?

    이렇게 비가 내리면 어디에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생각날지도 모르고...

    나타날때마다 지우고 떠오르려고 할때마다

    짐짓 모른척하던 그때 일이

    비가 거칠면 거칠수록 빗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또렷해지지요.

    이렇게 비가 내리면

    어디에 내려놓아야 하나요?

    이 마음을...



    모닝 커피 한 잔~~ 어때?
    평온함으로 미소짓는 시간 ...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2-24 08:14


    촉촉히 봄비가 내립니다.

    비는 가던 길을 멈추게 합니다.

    그 사이를 기다림으로 채워줍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었는가?

    그 사랑은 얼마만큼 왔을까?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곧 서둘러 어디론가 가야만 할 것 같은 조바심.

    내 맘이 이렇게 바쁠 적에

    봄비가 그저 반가운 나무와 풀들은

    또 얼마나 바쁠까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내게도 분홍 꽃산이 성큼 다가설거예요.

    그 사랑도 함께....



    잘 견디어 냈고 잘 했어
    고생했어 ~ 이쁘다
    언능집에 가자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2-19 00:29


    이 비가 봄 비일까?

    아니면 봄을 제촉하는 비일까?

    겨울비는 차가움을 동반한다.

    반면에
    봄 비는 따스함을 동반한다

    창을 적시는 비가 좋다.


    혼자가 아니야 란 노래를 듣는다~



    가사중에

    "너라는 숲을 걷는 이 순간
    바람 같은 위로를 느꼈어"

    "너라는 사람을 만나
    사실은 너무 다행이라고"

    이 가삿말이 콕 박힌다.

    어긋남들이 있다.

    부조화라 해야 하나...

    이런 표현이 맞는지 사실 어떤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다.

    어떤 표현의 언어선택을 해야 하는지
    시험 문제라면 맞춰을까~?

    빗 소리가 참 좋다.

    빗 소리 자장가 삼아 자자 ~

    Good night ~ ~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2-14 23:04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
    노랫가사말 처럼

    생각 난다.

    툭 하고 튀어 나온다.

    그래서 웃는다.



    웃게 하는 그대...


    고맙소~


    우산 쓰고 어디 갈까~?

    가고 싶어?

    그럼 와 ~~


    춤 안추는 날이자나 ~~ ㅎㅎㅎ


    클나따 춤 잘 추야 하는데... 게으름뱅이 ㅋㅋㅋ

    가심 철렁 ~ 그런거는 하는게 아녀 ~~ 콱 ~~
    저 부실체질 어쩌누 ~~걱정이다

    굿 나잇 ~ 자자 ~~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2-13 17:14


    연휴 후의 출근
    여느 날과 다른 발걸음

    볕이 봄 볕 처럼 따스함으로 가득 하다

    다르다.
    차가움 보다는 따스함이다.

    마음에 따라
    내게 다가오는 세상이 다른걸 느낀다.

    별반의 다름없는 나날이었던 시간
    세상이 따스함으로 채운다.

    그거 아니?
    몬낸이가 신나라 한다.

    왜일까 ~ 글쎄...

    알고있는거지 ~!?

    고마워 ~~

    오늘도 수고한 우리에게
    위로의 토닥임을 전한다.

    춤추기 잘 해~~알찌~~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1-12 21:29


    소한도 지나
    이제 봄을 기다리나 보다

    추웠던 날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모 처럼의 여유 시간을 가지져 본다

    차 한잔 후의 시간

    문득 책상서랍을 보던중
    어리럽다 뭐가 이리도 많은지...

    꼭 내 속의 서랍들 처럼 어지럽다

    정리를 한다
    개운하다~ 이쁘네

    이렇듯 내 속의 서랍들도
    개운하게 정리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해보는데도 개운하게 정리가 안된다.

    그 또한 나의 선택인것을

    누군가가 그랬다.

    정리 하려 말고 안고 가보라고
    가다 보면 길이 보인다고 ~~

    나도 그리 해보려 한다

    정리 하려 말고 안고 가다 보면
    길이 있지 않을까 ~

    원하고 손모아 기도 한다

    건강하라고
    아프지 말라고
    행복하라고

    댓글 0

  • 33
    송재 (@seohgs3)
    2024-01-01 00:44


    흠~ 흠~ 흠~
    어라~
    새해네~
    뭐가 어떻게 된거지?

    2023년은 우릴 여기까지 데려다주고
    어디로 간걸까요?
    일기속으로, 기억속으로, 추억속으로 ...
    술잔 속으로...?

    2024년
    크게 한 번 써봅니다.

    새로 받은 책에 이름 쓰듯~


    건강하세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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