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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마시오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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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오 (@ tjdrhdfur7)

살아가면서 너무 늦거나, 너무 이른건 없단다 꿈을 이루는데 제한 시간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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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 (@imjin38)
    2021-09-20 20:24:48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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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nk1215)
    2020-09-04 23:12:26











    내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상관 없이 가을은 와버렸다 시오님어느 하늘 아래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마음으로 가을을 맞이 하시는지요 이제 부름 받고 부름 있던 시간들은 기억의 무덤으로 묻혀지는 거겠죠 어느 하늘 아래 늘 그랬던것 처럼 바쁜 모습으로 또 예쁜 모습으로건강하게 웃는얼굴로 살아가실 거라는 상상으로 다녀갑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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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tank1215)
    2020-07-12 19:54:51










    희망이 도망치더라도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떄문이다    - 부데붸그 루,-



    시오님 여름장마 시작이네요 .. 아주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별일 없이 잘 지내신다면 텔레파시로 보내주세요 // 아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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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nk1215)
    2020-06-06 15:40:46









    시오님  백년만에 인사글 남겨봅니다 . .잘 지내시는거에요?
    2020년 시작되면서 세상이 참 시끄럽고 끝날지 모르는 긴 지루함에시오님 별일없이 잘지내시는지요
    벌서 더워지기 시작된 여름이에요계절의따라 서로 추울까 ..더울까 .. 걱정해주던 안부의글속에
    따뜻했던 그 시간도 먼 추억이되었네요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이 딱 이순간엔 간절하네요
    아무일 없이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 .  다녀가요^^  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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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마녀 (@dbgksaksu)
    2019-10-25 00:29:06
    스미다/ 이병률
     
    새벽이 되어 지도를 들추다가
    울진이라는 지명에 울컥하여 차를 몬다
    울진에 도착하니 밥냄새와 나란히 해가 뜨고
    나무가 울창하여 울진이 됐다는 어부의 말에
    참 이름도 잘 지었구나 싶어 또 울컥
    해변 식당에서 아침밥을 시켜 먹으며
    찌개냄비에서 생선뼈를 건져내다 또다시
    왈칵 눈물이 치솟는 것은 무슨 설움 때문일까
    탕이 매워서 그래요? 식당 주인이 묻지만
    눈가에 휴지를 대고 후룩후룩 국물을 떠먹다
    대답 대신 소주 한 병을 시킨 건 다 설움이 매워서다
    바닷가 여관에서 몇 시간을 자고
    얼굴에 내려앉은 붉은 기운에 창을 여니
    해 지는 여관 뒤편 누군가 끌어다놓은 배 위에 올라앉아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있는 한 사내
    해바라기 숲을 등지고 서럽게 얼굴을 가리고 있는 한 사내
    내 설움은 저만도 못해서
    내 눈알은 저만한 솜씨도 못 되어서 늘 찔끔하고 마는데
    그가 올라앉은 뱃전을 적시던 물기가
    내가 올라와 있는 이층 방까지 스며들고 있다
    한 몇 달쯤 흠뻑 앉아 있지 않고
    자전거를 끌고 돌아가는 사내의 집채만한 그림자가
    찬물처럼 내 가슴에 스미고 있다
     

     마시오님 저 뇌동맥류수술 또 했답니다 ㅎㅎㅎㅎ후 다행이 운이 따라조서 잘되었네요 ㅎ항상 보고싶은울 마시오님 얼굴바유 우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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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마시오 (@tjdrhdfur7)
    2019-06-28 13:20:38






    유월도 다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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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오 (@tjdrhdfur7)
    2019-06-19 19:45:16






    bike를 어떻게 저 위로 옮겨야 하나 생각중~~이것이 우리의 삶이란 생각이 잠깐 들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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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마시오 (@tjdrhdfur7)
    2019-06-14 21:07:49






    이런 시간을 가지고 싶다 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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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nk1215)
    2019-06-03 20:29:42



     
    마음을 비우는 일은
    무언가를 덜어내는 일과 같다
     
    시오님 성급한 여름이 찻아 왔네요^^
    오늘 바쁜와중에 얼음 음료를 멀마나 마셧는지 ㅎㅎ
    건강은 기본이라 하셔서 입 꾹다물고 발도장만 찍고 가요^^
    잘 지내시는거죠^^

    댓글 1

  • 16
    (@tank1215)
    2019-05-30 20:06:41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오늘 입니다
     
    우리 시오님도 같은 마음이죠^^
    우리 내일도 오늘이라는 큰 선물 받아요


    살아있음에 받을 수 있는 선물이예요^^
     
    잘 지내시는거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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