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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좋은벗ll님의 로그 입니다.

스쳐가는 인연으로 알았는데... 가슴속 깊이 새겨져 버렸습니다.
  • 29
  • 끄적 끄적

    늘좋은벗ll(@vlflthfl11)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14:45


    살다보면
    떠나 보내지 말아야 할 것을
    떠나 보낼때가 있다


    사랑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말해야 할 때가 있다


    허기져 죽는데도 입에 물 한방울
    들어가지 않을때가 있다


    살다보면 살다보면 살아 있는데도
    죽어 있을 때가 있다




    좋은글 - 불쑥 너의 기억이 중에...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13:13


    똥이
    방에 있으면 오물이라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합니다

    모래가
    방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공사장에 있으면 재료라고합니다

    우리가 놓인 상황에도
    행복과 불행은 없습니다
    딱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남편이 있다는 것이 자랑처럼 들립니다

    직장 생활이 힘들지만
    직장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 있는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면 불행이고
    긍정적으로보면 행복합니다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행복하고
    나쁘게 하면 불행합니다

    나는 내가 만듭니다.




    김미혜 - 나는 내가 만듭니다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09:56


    그 사람과 헤어진 뒤
    매일 밤마다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엔 계속 누구냐고 하더군요
    한번만더 장난치면 가만 안놔둔다고...

    그렇게
    한두달동안은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엔 계속 누구냐고 하던 사람이

    이젠
    제가 전화를 걸면 고민을 털어놓더군요

    헤어졌지만 목소리를 듣는것 만으로도 좋았던 전
    그 고민을 다 들어주었습니다

    끝까지 제 얘기는 안나오더군요...

    밤마다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하는 저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스러워서

    이젠
    그 사람을 잊겠다는 심정으로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이 흘렀을까요...

    제가 매일 전화하는 시간에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가걸려왔습니다

    "오늘은 왜 전화 안하니..."




    어느이 -이별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04:48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 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보낼 때가 있다

    떠나보내지 않을 것을
    떠나보내고
    어둠 속에 갇혀
    짐승스런 시간을
    살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좋은글 - 살다가 보면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02:43


    이별보다
    더 큰 슬픔은

    이별을
    예감하는 순간이며

    당신의 부재보다
    더 큰 슬픔은

    서로 마주 보고 있어도 당신의 마음은

    더 이상 여기 있지 않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같이 있으면서도
    늘 내것이지 못한 사람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난다...




    박성철 - 너를 보면 눈물이 난다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20 11:00:30


    마음이
    그리워하는 사람...

    고운 바람꽃이 부는 날이면
    가슴앓이를합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나의 인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다림은 만남을
    위한것이 아니지만

    이 그리움을 누구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




    좋은글.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08 12:32:52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겻다

    외로움뿐이던 삶에
    사랑이란 이름의
    따뜻한 시선이
    찾아 들었다
    마음의 둥지를 틀었다

    나의 눈동자가
    너를 향하여
    초점을 잡았다

    혼자만으론
    어이할 수 없었던
    고독의 시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들이 되었다

    너는 내 마음의
    유리창을두드렸다

    나는 열고 말았다.




    용혜원 -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08 12:31:09


    그리움이 빗물처럼
    쏟아지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추억은 아름다운 거라고 했지만

    불쑥 찾아오는 그리움은
    빛바랜 추억속의 그리움되어
    자꾸만 자꾸만 가슴을 저미게합니다

    잊혀져가는 그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속의 켄퍼스에
    곱게 곱게 그려봅니다

    그 안에 담겨져 있는
    희미한 그대 모습을 통해
    당신을 추억 해 봅니다

    같은 하늘아래
    그 어디에 살고 있는지

    당신을 만날 수도
    들을 수도 없는건가요

    먼 하늘에 있다해도
    추억하며 간직 할 수 있었으면합니다.




    좋은글 - 그리움 하나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08 12:29:25


    바람이 불면
    그 사람의 향기가 난다

    그 사람의 그리움을
    바람이 전해주고 가나보다...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

    빛 바랜
    추억 한장에
    아직도 그리움이 담겨 있다

    눈물나게 힘겨운날
    그 사람이
    그리운건...

    아직도
    잊지 못했기
    때문인가보다...




    좋은글.

    댓글 0

  • 29
    늘좋은벗ll (@vlflthfl11)
    2022-04-08 11:19:33


    그리움이란 이런건가 봅니다
    숨도 쉴 수 없을만큼
    무시로 밀려드는 감정...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중독인가봅니다

    그래서
    그리움에 미치면
    약도 없다는가 봅니다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이라는 가요의 가사가 무심치않고...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라는 초혼의 싯귀가 무심치 않습니다

    비눗물이 눈에 들어갔나?
    자꾸 눈물이나...라는 시인의 말이 무심치 않습니다

    왜 그렇게 나를 그립게 만드니...라는
    흔한 배우의 대사가 무심치 않습니다.




    좋은글 - 그리움이란 이런건가 봅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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