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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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hs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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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 (@isabella)2026-07-27 12:27
mayb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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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2-06 14:53
겨울에는 파워 보일라와 닥고기임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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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1-20 07:00
햇반 !@#
이거 없었으면
나나 너나 모두 굶어 죽었음
햇반 뚜겅에 반찬 올려놓고
나무젓가락으로 먹으니
설거지거리 하나도 안나옴
루틴이 정신 사나운
현대인의 효심이 언니께
좋은 정보 먼저 알려드림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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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25 11:02
오늘이 독도의 날 이라고 한다
독도 새우 따위는 먹고 싶지 않아
흰다리 새우나 많이 먹고싶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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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23 07:51
오늘도 비가 오려고 분위기 잡고 있다
오전 운이 좋다
지하철 자리를 확보했다
모두 조상님의 크신 은덕 덕분이라 생각한다
옆에서 손톱길이가 귀신 버금가는 어엿쁜 애기가
타블릿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
대가리를 쳐박고 있어
푸는건지 조는건지 판별할수 없다
뉴턴 1법칙을 적용해 보자
손가락 이동이 멈춰 있다
그렇다면 외부 자극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꿈속 도련님의 숨결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다
너의 꿈은 무엇이냐?
난 망치 톱이 좋아서 과학자었다
낭만이 충만한
라사장님은 마법전사가 꿈이였고
강원도 오지에 사는
로이군은 세계정복자가 꿈이였다
그리고 효를 으뜸으로 여기는
공양미 효심님은 친일파 제거자가 꿈이였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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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19 08:35

해 뜨기 시작함
눈부심~~~
개 왕 똥 너무 좋음...
지난 주 웨더 분석을 하자면..
수, 목 잠시 해가 보이고
계속 비 왔음
지구 멸망 프로젝트 시작 된거 같음...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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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16 07:27
비가 더럽게 오다가
멈췄다
가을 하늘 답다
구름이 이티군대가 무차별 공습이 가능한 형상이다
라면이라도 사놓자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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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08 02:03
병걸린거 같다
잠이 안온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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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10-02 21:43

오늘도 자주가는 명품샵에 들렸다
명품샵 위상에 맞게 에어콘도 프리미엄급 냉기이다
직원들도 불필요한 친절 따위는 없다.
절제된 말투, 자세, 품격 있는 태도에 품위가 느껴진다
진열된 썸머 시즌 핫 뉴 컬렉션을 감상하며, 약간 애매함을 느껴 본다
명품을 좋아하는 같은 입장에서,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소통 하고자 물건을 털어본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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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포코🍄🍄🍄 (@g1684704960)2025-09-29 07:00

아침해가 떴씀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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