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 안녕
어느날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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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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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ılılı.. TeaTime ..ılıl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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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8-02-06 18:52
https://www.youtube.com/watch?v=5wwHmkJNzgI
오랜만의 노래추천..
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한참동안의 인기가도를 달리던
Shawn Mendes 라는 보컬을 아주 살짝
닮아있다 물론 알고보면 마니 다르다
굳이 비교하자면 틴팝에 가까웠던 Shawn Mendes와는 다른
싱어송라이터다운 깊이감이 있다랄까..
가볍게 즐길수
있는 어쿠스틱포크의 묘미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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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8-02-04 20:18
https://www.youtube.com/watch?v=taujbYncVUA
컨셉을 잘 잡은 보컬인거 같다
로드 나 할시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꽤나 좋아할만한 리듬
흔히 팝락이나 아트팝을 즐기는
조금은 독특한 노래를 즐기는 이들이 좋아할것 같은 느낌..
유혹적으로 끌리는 간결한 강렬함이 있다
종종 이런류의 노래가 생각나곤
하는데 이 가수의 정규앨범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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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8-02-04 20:17
가벼운 나들이에서 생각해보면 늘 같은 장소에 도착해있곤 한다
가끔은 혼자이고 가끔은 여럿이거나 둘인 어떤날의 외출
발걸음이 향한 곳은
늘 같은 장소이곤 한다
생각해보면 외출은 고작해야 20킬로 내외의 장소에 줄곳 한정되기 때문일것이다
분위기 괜찬은 도시근교의
카페나 공원..
어릴적 번화가를 벗어나지 못했던 놀이문화가
나이를 더해갈수록 도시근교로 바뀌고 있음을 느꼈을때
스스로 살짝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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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8-02-04 19:28
https://www.youtube.com/watch?v=Qx4bBuD2TX8
다른이들이 들려주는 노래들을 들으며 집안을 돌아다니다
문득 Kerli의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노래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전해주는 이들이 있다
Kerli의 노래 중에서도 유독 이노래를 즐겨듣는다
아티스트라고 불리는 보컬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면
사뭇 그들의 연출력에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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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9 19:49
저녁식사를 위해 쌀을 앉혀놓고 이것저것 뒤적이다 오래전 사진을 발견했다그나저나 배고픈데 밥은 언제 되려나...
오래전 가게를 오픈하고 처음으로 만들어봤던 커피한잔..시음을 위해 만들었던 커피의 라떼아트는 하트였다 사실 하트가 제일 기본이고 쉬워서지만 ...;
꽤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만든다면 저런 모양이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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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9 15:00
https://youtu.be/V8dCDxkEafI
드라마 속 주인공은 종종 독백을 하곤한다그 대목이 늘 좋다무언가의 지침서와도 같은 그들의 독백은 늘 여운을 남겨주니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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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8 20:39
시간을 낸 김에 근교의 옛터라는 곳에 들려 차 한잔을 마신다다락방처럼 꾸며진 2층의 공간 구석구석엔 온갖 낙서들로 가득하다내용은 예전의 시절이나 지금이나 고작해야 뻔한 내용이긴 하지만..
길지않은 시간의 여유로움은 기분전환이 된다사실 이곳에 가끔 오면서 늘 같은 생각을 하지만 야외 한켠에서 라이브를 하는 사람이 나는 웬지 싫다 그냥 잔잔한 음악을 곁들여주면 좋을텐데..
너무 내 생각만 하는지도 모를 일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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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8 20:33
저녁시간 시간을 내어 국화 전시회를 담으러 다녀왔다구청에서 주관하는 행사라기에는 규모나 꾸밈새가 생각보다 작지않다작년과 별반 다르진 않았지만 신선한 바람냄새와 어우러지는 풍경들이 꽤나 좋다사진찍기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그 모습들이 정겹긴 하지만사진을 담아내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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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5 16:59
https://youtu.be/il0_vLoYIr4?list=PLay3nM-A3sMGBha9lO_YyV6Cw3MESAcEl
아르곤 종방이후 마음이 가는 드라마가 없었다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더
패키지..
드라마를 보면서 떠올린건 오래전 좋아했던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탄.. 정유미 라는 배우를 알게
만들었던...
기억을 회상해보면 언제나 배우자체가 인식되었던것과는 다르게
드라마속 케릭터 자체가 인식되는것이 묘하게 신기했던
드라마
더 패키지 첫회를 보면서 묘하게 닮아있는 이야기 패턴을 발견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게되는 영상미가 종종 느껴짐에 흥미가
더해진다. 어쩌면 내가 좋아하는 패턴은 이런 이야기 형식일지 모르겠다.
물론 드라마의 특성상 약간의 지루함과 조금씩 느려지기 시작하는 속도감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한동안은 이 드라마에 빠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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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leeaux)2017-10-15 14:42
https://youtu.be/JP1CJpdzTwc
Shocking Blue Venus COVER
사실 노래하는 사람보다 연주하는 이에 강한 매력을 느낀다
재능있는 사람들...알려지지 않은 이들이 많음을 새삼 공감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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