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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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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09-14 18:02


    그대 때문에...



    그대를 만나는 순간부터
    나는 헤어짐을 생각했기에
    오랜 사랑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늘 아쉬움만 남아
    텅 빈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사랑은 그리움으로
    꽃피우는 것입니다
    사랑을 알기에 더 고독합니다
    사랑할수록 더 고독합니다

    그대를 만나면
    비에 흠뻑 젖고 나서 햇살을 맞이하는
    나무들 처럼
    내 마음이 변합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기쁨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 온몸이 뜨겁도록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나는 그대를 결코 놓칠 수가 없습니다
    그대는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입니다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
    ................... 詩 용혜원

    ^^

    지금 창밖엔 촉촉하게 봄비가
    파릇하게 올라오는 새싹 위에도

    이쁘게 망울진 꽃잎 위에도
    앙상한 나뭇가지 새순 위에도
    단비로 적셔 줍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내작은 가슴은
    눈물이 되어 내립니다

    죽을만큼 보고싶어도
    만날수 없는 그대 때문에

    죽을만큼 사랑해도 더이상
    다가설 수 없는 그대 때문에

    지우려고 눈감으면 더욱더
    선명하게 그려지는 그대 때문에

    잊으려고 할수록 더깊이
    내가슴을 파고드는 그대 때문에

    오늘도 내작은 가슴에는
    눈물이 내리고 있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09-14 18:02


    그저 보고프다고 했을뿐인데...너무해요~



    나비



    사랑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그저
    보고 싶다고 말했을뿐

    그립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저
    생각난다고 했을 뿐

    만나고 싶다
    한 적 없습니다
    그저
    전화기만 매만졌을 뿐

    슬프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저
    눈물 같은 것이
    고였을 뿐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09-14 18:01


    당신만은 내 마음에서 떨쳐본 적이 없습니다…─‥˚♡。




    가장 외로울 때면 당신을 찾겠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 외로워
    미친 듯이 그리움에 견디기 힘들때
    나는 당신을 찾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너무나 그리워하기에
    당신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외로움 속에 살아가면서도
    당신만은 내 마음에서 떨쳐본 적이 없습니다..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의 떨림으로
    나는 언제나 당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나를 흔들어도
    외롭고 그리움에 목마를 때
    당신만을 만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당신을 얼마나 깊게 생각하는지
    당신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당신을 그리워 하면서
    오랫동안 외롭고 고독했던 내 마음을
    전부 풀어놓을 것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09-14 18:00


    누가 툭 쳐도 쓰러지고 싶은 그런 날…─‥˚♡。



    혼자 노래 들으며 걸을 때
    혼자 버스에서 생각에 잠길 때

    어느새 혼자에 익숙해진 나를 볼때
    어느새 사랑따윈 믿지않는 나를 볼때
    가슴에 사무치는 노래가사를 들을 때
    가슴에 사무치는 추억의 물건을 발견했을때
    바보처럼 너를 잊지 못하는...

    왜 그런 날 있잖아..
    아무렇지도 않던 혼자라는게 서럽고
    가볍게 웃어 넘기던 외로움에 서글퍼지고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사람음성 조차 그립고
    평소 좋아하던 조용한 음악이
    유난히 더 슬픈 그런 날

    그런날 있잖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흐른다는 그 우습던
    유행가사를 따르게 되는 날
    누가 툭 쳐도 쓰러지고 싶은 그런 날


    왜 그런날 있잖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09-14 18:00


    너때문에 이만큼 울었으면...된거 아니니..?


    이만큼 울었으면 됐습니다
    이만큼 가슴 아팠으면 됐습니다

    여자로 세상에 태어나서
    한남자를 사랑하고 한남자로 인해
    가슴아파 흘린 눈물 치곤 이만하면 됐습니다

    세상 어느여자의
    눈물 보다 길게 울었으니
    이만하면
    이만하면 됐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운 것보다
    몇곱절을 더 울어 서라도
    사랑하는 남자의 가슴에 안길수만 있다면
    수분없는 몸이 탈진하게 되더라도

    기어이
    기어이 울수 있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아직 더 울어야 하는것은
    울어서 가질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09-14 17:58


    잡아주지 그랬어요...한번만이라도


    잡아주지그랬어요

    이렇게 아파할꺼면 한번이라도
    울면서 가겠다고 말하는 날

    한번이라도 잡아주지 그랬어요

    강한척 해보이고 싶었어요
    아니면,
    잡아도 내가 갈까봐 그랬어요?

    자존심 그딴거 버리고
    나 한번만 잡아 주지 그랬어

    나 지금이라도 잡아줘요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09-14 17:58


    눈물 흘리고 있는 내 마음 괜찮아...괜찮아…─‥˚♡。



    탈진할때까지 울어버리고 싶은 날

    하지만 그럴수도 없는 날



    가만히 뛰고있는 내 심장을

    눈물 흘리고있는 내 마음을 조심스레 토닥여 달래본다



    "괜찮아...괜찮아...괜찮아"


    탈진할때까지 울어버리고 싶은 날

    하지만 그럴수도 없는 날



    가만히 뛰고있는 내 심장을

    눈물 흘리고있는 내 마음을 조심스레 토닥여 달래본다



    "괜찮아...괜찮아...괜찮아"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09-14 17:57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이젠,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잘못된 사랑은 아닐까?
    나이를 많이 먹은 지금 나는 고개를 저어봅니다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다만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 생애 한 번이라도 진정한 용서를 이룰 수
    있다면그 힘겨운 피안에 다다를 수 있다면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09-14 17:56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때문에 생겨난 알수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09-14 17:56


    죽도록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한때...
    나 자신에 대해 지독한 보호본능에 시달렸다..

    사랑을 할 땐 더더욱 그랬다.
    사랑을 하면서도
    나 자신이 빠져나갈 틈을 여지없이 만들었던 것이다..


    가령, 죽도록 사랑한다거나
    영원히 사랑한다거나
    미치도록 그립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내게 사랑은 쉽게 변질되는
    방부제를 넣지 않은 빵과 같았고
    계절처럼 반드시 퇴색하며
    늙은 노인의 하루처럼...
    지루했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말자.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 때문에 올가미를 쓸 수도 있다..


    가볍게 하자, 가볍게
    보고는 싶지 라고 말하고
    지금은 사랑해 라고 말하고
    변할 수도 있다고
    끊임없이 상대와 내게 주입시키자...

    그래서 헤어질 땐 울고 불고 말고 깔끔하게,
    안녕......

    나는 그게 옳은 줄 알았다.


    그것이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일이라고
    진정 믿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드는 생각
    너, 그리 살어 정말 행복하느냐..?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죽도록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만큼만 사랑했고
    영원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나 당장 끝이 났다..


    내가 미치도록 그리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미치게 보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래서,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 것도 주지 않았다..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물잔과 같았다.



    내가 아는 한 여자...
    그 여잔 매번 사랑할 때마다 목숨을 걸었다..

    처음엔 자신의 시간을 온통 그에게 내어주고
    그 다음엔 웃음을 미래를 몸을 정신을 주었다..

    나는 무모하다 생각했다.
    그녀가 그렇게 모든 걸 내어주고 어찌 버틸까,
    염려스러웠다..


    그런데 그렇게 저를 다 주고도 그녀는 쓰러지지 않고
    오늘도 해맑게 웃으며 연애를 한다..



    나보다 충만하게 그리고 내게 하는 말
    나를 버리니, 그가 오더라
    그녀는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얻었는데
    나는 나를 지키느라 나이만 먹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모두 유죄다.


    자신에게 사랑받을 대상 하나를 유기했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다. 속죄하는 기분으로
    이번 봄에도 난 감옥 같은 방에 갇혀
    반성문 같은 글이나 쓰련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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