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50
-
언제나 인라이브꧁🎏⭕┣✨추🎭꧂(@pcw4862)
- 180 팔로워
- 1,015 팔로잉
- 🎏🍀🍧✨톡톡올댓뮤직✨🍧🍀🎭
-
50
꧁🎏⭕┣✨추🎭꧂ (@pcw4862)2021-09-12 19:11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죽어 있던 신경 세포들이
어느 날 갑자기 무릎 세우고 일어나 듯
박하향 환한 기쁨으로 나를 깨운 당신은
하얀 햇살 눈밭에 구르던 이야기였고
길 잃은 바람에 달빛 꺽이던 날에
살밑에 숨겨 두었던 기억이었습니다.
내 속을 다 비우지 못하고
슬픔을 슬픔으로
아픔을 아픔으로 삭혀 보려던 날에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 울던 바람 소리였고
밤 하늘 별들이 가슴에 발자국으로 찍히던 날에
늘 떠났다 다시 되돌아 오는 걸음이었습니다.
버리는 것이 곧 새로운 얻음이라 하지만
피할 길 없는 세월로 다가 온 당신이여
빛나는 형벌처럼 온 몸 떨리는 그리움이여..
외로움마저 머물지 못하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빈 가슴 하나로
당신을 사랑해서 정말 미안해..
나도 잘 모르겠어..
수많은 사람 중에
꼭 너였으면 했는지..
돌이켜 생각해 보니
네가
나의 이상형이 아닐까..
멋모르고 시작한 사랑
이렇게
애달프고 힘든 줄 몰랐어..
힘들다는 표현은
다르게 생각하지 마..
그것은 오로지
너를 좋아하기 때문이야..
사랑하다고 좋아한다고
누차 말했었지만..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걸
아무리 사랑한다고 전해도
수 없이 쏟아 내고픈
내 간절한 심정 알고나 있어..
미안해 사랑해서
미안해 좋아해서..
너 없으면
단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어..
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있게
네가 사랑해 주고 아껴주면 안 되겠니..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들이 될 거야.
그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잖아.
생각하면 웃고 있거나 울게 되거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그래서 미안해..댓글 0
-
50
꧁🎏⭕┣✨추🎭꧂ (@pcw4862)2021-09-12 19:10
사랑이 하고 싶다.★_。
폴라리스
술이 한잔들어간다 . 기분이 아리송하다
술이 두잔 들어간다 . 기분이 꾸리꾸리하다
술이 세잔 들어간다 . 누군가가 보고싶어진다
술이 네잔 들어간다 . 그사람 . 너라는걸 느낀다
술이 다섯잔 들어간다 . 너무 보고 싶어진다
술이 여섯잔 들어간다 . 전화기를 바라본다
술이 일곱잔 들어간다 . 전화기 버튼을 누른다
신호음 . . 너의 목소리 . . 그냥 끊어버린다
술이 여덟잔 들어간다 . 무엇때문인지
눈에서 촉촉한 것들이 이유없이 떨어져내린다
그리움인지 . .? 추억인지 . .?
사랑인지 . .? 미움인지 . .? 아픔인지 . .?
술이 아홉잔 들어간다 . 잊자고 . . 지워버리자고 . .
스스로에서 또 다짐하고 다짐한다
술이 열잔 들어간다 .
사랑이 하고 싶다 ★_。댓글 3
-
50
꧁🎏⭕┣✨추🎭꧂ (@pcw4862)2021-09-12 19:10
◆~너를 위해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서 미안해
너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게 없는
나를 미워해!!
그런 나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미워하지만..
니가 없는 이곳이
설령 외로워도
나는 너를 찾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
니가 보고싶으면
너의 마음으로 찾아갈께
가다가 길을 잃으면
별님에게 물어보고 달님에게 물어볼께
그러다가..
지나가는 바람에게도 물어볼께
살다보면 때론 지치고 많이 힘들고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아도
하고 싶은말 다 못하고 사는게 우리 인생일거야
그래 무소유..
그 마음으로 살아가자
지금 당장은 죽을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내가 나를 용서할 수 있는 날까지
그렇게..사는거야
지금 내가 너에게 해줄께 아무것도 없는
나를 미워해!!
괜히 눈물이 날 것 같다.
니가 떠난날로부터 또 하루가 저물어간다.
-아름다움을 사랑하는♡Daisy♡-
.
-배경음악-
정영은 → 떠난날을 위한 엘레지댓글 0
-
50
꧁🎏⭕┣✨추🎭꧂ (@pcw4862)2021-09-12 19:09
누군가 보고 싶다는게 ...
♣ 누군가 보고 싶다는게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답답한 건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누군가를 바라만 보고 있다는게
이렇게 미치도록 정말이지 미치도록
가슴 한켠이 무너져 간다는걸 몰랐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매달려 본것이
아마 처음인거 같습니다
깨끗이 잊을수 있다 믿었습니다
당신이 없는 하루 하루는
내게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받아 들일 건 받아 들이고
잊을 것은 잊어야 겠지요
그래도 마음속의 아픔은 어찌하지 못합니다
계절이 옮겨가고 있듯이
제 마음도 어디론가 옮겨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영혼의 반을 가져간 사람 입니다
아직도난 당신께 편지를 쓸때면
사랑하는 당신께로... 시작해서
보고싶은... 으로 끝을 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이 말 밖에는... 딱히 다른 말이 없습니다
수많은 지구의 생물들 중
인간으로 태어나 그럭저럭 살아오다
모래알처럼 많은 사람들 중
하필이면 너를 만났고 ...
하필이면 너를 사랑하고 ...
하필이면 너와 헤어졌다 ...
다른 사람을 만났더라면 ...
그 사람을 사랑했더라면 ...
그 사람과 헤어졌더라면 ...
툭툭 털고 일어나 또 그럭저럭 살아가다
혹시라도 널 만날 수 있었을텐데
그게 가능했을지도 모르는데
하필이면 너였을까
아무일 아니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큰 일을 겪은 것 같다
그댈 잊으려 애쓰지 않겠습니다
다만 내 가슴앓이로 남겨두겠습니다
내겐 그대 한사람이면 됩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대 하나면 됩니다
그대 하나면 난 만족합니다
걱정마십시오
내 가슴앓이로 끝낼테니
그러니까 혹여
당신 아프게 하지않을까 염려 마십시오
글/ 이문주 ♣댓글 0
-
50
꧁🎏⭕┣✨추🎭꧂ (@pcw4862)2021-09-12 19:08
눈물의 애필로그…─‥˚♡。
^^
그녀가 죽었다고 합니다..
의사가 전해주는 쪽지가 있습니다..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
그저.....난
^^
그저.....
당신 없인 하루도..
짧은 순간 순간도 숨을 쉴수 없음에..
그래서 난 당신을 사랑한게
아니예요...그러니...
너무 아파하지 마요..
그럼 내가 너무 미안해 지니까......'
^^
이 사람....끝까지
미안하다고만 하고 갔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없는 이 사람..
장례식장은 허전 합니다.....
나라도 있어야 그녀가 조금은 따뜻해 보이겠죠..
^^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젠 나도 늙어
죽음의 문턱앞에 다다랐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난
한 명의 여자만을 사랑했습니다..
^^
그녀가 날 더러 오라 손짓 합니다..
이젠 내 곁에
그녀는 웃으며 난 됐다고합니다..
이 여자 참 괜찮은 여자입니다..
난 됐으니
그녀에게 가서 미안하다고 말 해주라 합니다..
^^
그녀를 다시 만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신을 만나서.....난 행복 했습니다...
당신의 눈물로 난 행복했고..
당신의 아픔으로 난 웃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
그녀가 차마 하지 못 했던..
이 사랑한다는 말..
내가
대신 하려 합니다.....괜 찮겠죠?
그래도 그녀가 미안하다 하면.............
난..
어떻게 해야하나요.. ★_。댓글 0
-
50
꧁🎏⭕┣✨추🎭꧂ (@pcw4862)2021-09-12 19:07
그리움이란걸…─˚♡。
누군가를 그리워해서
불면의 밤을 새워본 사람은 안다.
그리움이 아름다움이 아니라
아픔이라는 걸...
너무나 사랑해서
그리워해 본 사람은 안다.
그 그리움의 병을 치료해줄 의사는
오직 한. 사.람.뿐.이라는 걸...
그로 인해
그리움의 고통에서 벗어나 본 사람은 안다.
그리움의 병을 치료했다고 하더라도
그 약효가 너무 짧아
하룻밤을 넘기지 못한다는 걸...
수많은 밤을
그리움으로 지새워 본 사람은 안다.
함께하지 못하는 사랑의 실체가
그.리.움.이란 걸...댓글 3
-
50
꧁🎏⭕┣✨추🎭꧂ (@pcw4862)2021-09-12 19:07
그래도 내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땅거미 질때 집으로 돌아가며
.......나는 생각합니다
내 사랑도 저렇게 저물고 있구나~
.....그대를 생각하면...
첨부이미지
이젠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길가에 주저앉아
눈물을 글썽거립니다
.....슬픔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내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댓글 3
-
50
꧁🎏⭕┣✨추🎭꧂ (@pcw4862)2021-09-12 19:06
슬픔속에서도 용기 잃지 마세요…─˚♡。
알아요..
내가 살아가는 삶에
달콤한 설탕같은 행복만 있지는 않을 것임을..
누구나가 다 바라죠..
아주 달고 예쁘고 맛있는 삶을..
알아요..
내가 살아가는 삶에
쓰디쓰고 짠 소금같은 울음도 가득할것임을..
아주 슬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그런 날이 더 많을것임을...
어쩌면 내가 하는 불확실한 선택이나
여러일들이 소금밭을 걷는 쓰라임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나는 믿어요.
누구보다 눈물같은 소금속에
슬픔을 아는 웃음이 담겨있다는 것을..
오늘도 나는 그 소금밭을
서걱 서걱 마음안에서 녹이며 걷고 있어요.
설탕같은 달콤함을 기대하는건 아니에요.
난 슬픔속에서 웃는법을 배울거에요.
웃는법을 배울거에요.
누구나가 슬픔을 하나씩 등에 지고 걸어갑니다
소금같이 짜고 눈물이 가득한 슬픔을..
캄캄한 밤 애잔한 달빛처럼 슬픔이 내안에 숨쉬는 날들
하지만 그런 슬픔조차도 힘이 될것임을
나를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 될것임을 믿습니다.
슬픔속에서도 용기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댓글 3
-
50
꧁🎏⭕┣✨추🎭꧂ (@pcw4862)2021-09-12 19:06
한장의 종이를 접고…─˚♡。
한 장의 종이를 접고 허공에 날리며
부메랑처럼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철부지 사랑보다
맷돌처럼 몸을 부스며 사랑할 테요
비 오는 날 우산 없어 방황하거든
허름한 점퍼라도 벗어 덮어 주는
늘상 웃음 꽃 한아름 안겨주며
포근한 말 한마디 쥐여주는 사람 될 테요
다이너마이트 터지듯 하기보다
풀 한 포기 자라나
어느 날 무심결에 바라보면
모를듯하게 서 있는 그런 사랑 될 테요
구속하기보다 내 사랑 필요할 때
스스럼없이 찾게 하는 그런 사랑할 테요.댓글 3
-
50
꧁🎏⭕┣✨추🎭꧂ (@pcw4862)2021-09-12 19:05
그렇게 조금씩 지워가고 있습니다...
나비
모난 돌을 주워와 가슴에 품고
톡톡 모서리를 두드려가며
당신을 미워했던 마음을
동그랗게 만들기 위해
조금씩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반듯한 모양이 될까?
걱정하는 마음 없이
모난 부분을
조금씩 지워가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언저리에서 빙빙 돌던 망설임도
조금씩 지워가고 있습니다...
멀어져가는 당신 발자국의
들리지 않는 당신의 목소리의
그 아쉬움도 지워가며
지워진 만큼 다가서는
그리움으로 채워가며
당신 가까이 서 봅니다...
조금씩 지워가고 있습니다...
당신을 보고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짓말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빈말도
당신에게서 멀어지려는 쓸데없는 내 마음도
오직 진실로 두려운 것은
언제나 숨기고 살아가는
얄미운 당신의 마음입니다...댓글 3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