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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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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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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3.09.


     


     
    향기 나는 글

    누군가의 글에는
    향기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따듯함이 있다.

    누군가의 글에는
    가시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절망이 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글처럼 오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내가 쓴 한 줄이..
    내가 기록한 짧은 몇 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지 않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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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3.03.




     
     
    커피 한 잔이...
    기분을 확 바꾸어놓는 날
    세상 살맛이 난다.

    사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쓸쓸한 날도...
    우울한 날도...
    외로운 날도...

    한 잔의 커피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줄 때
    신이 난다.

    따뜻한 커피가...
    입에 착 달라붙고
    묵줄기로 넘어가
    가슴을 따끈하게 데워준다

    나도 누군가의 가슴을...
    한번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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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3.02.




     
     
     당신이보고 싶은날

    길을 가다
    우연히 당신 생각이 났습니다.

    꽃을 보고 예쁜 꽃만 생각했던 내가
    꽃 앞에서
    꽃처럼 웃던 당신 기억을 꺼내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고
    무성한 잎을 먼저 생각했던 내가
    나무 아래서
    멋진 당신을 보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바람에 지워야 할 당신 생각이
    오히려 가슴에
    세찬 그리움으로 불어옵니다.

    하늘은 맑은 데
    가슴에서 비가 내립니다
    당신이 더 보고 싶게 쏟아집니다.

    보고 나면
    더 보고 싶어 고통은 있겠지만
    한 번쯤 당신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간절한 바람처럼
    꼭 한번은 만나겠지요.

    당신앞에서, 보고 싶었다는
    말 조차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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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3.02.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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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3.02.







    마음이 바빠서 그런 거지
    세상이 바쁜 것은 아니야..

    내가 서둘러 가려하니까
    인생이 발맞춰 뛰어가게 되는 거야

    시간은 늘 같은 속도로
    유유히 흐르고 있는 거야

    조금 여유를 가져봐..
    주변 풍경도 만끽해 보고

    힘들 땐 벤치에 앉아
    편히 쉬기도 하고 말야..

    조금 느리게 살아봐...
    조금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

    조금 삶을 즐겨봐...
    인생은 속도보다
    과정이 아름다워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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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26.







    동행의 기쁨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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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26.








    선물 같은 좋은만남

    어느 날 하늘이 내게 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친구들과 매일 함께할 수 있어
    가난하지 않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친구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려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선물 같은 친구들과의 이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친구님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가슴 한켠에 피어 있는
    한 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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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24.













    너무도 그리운 그대입니다.

    내 그리움의 끝에는 
    늘 그대가 있습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가까이 있어 행복한 날보다
    멀리 있어 그리운 날이 더 많아

    가슴 한편을
    늘 아픔으로 물들게 하는 그대입니다.

    밥을 먹다가도 불현듯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
    이름조차 크게 부를 수 없어 
    쏟아지는 눈물에 밥을 말아 
    삼켜야 하는 이름입니다.

    길을 걷다가도 불현듯 
    보고파지는 그대입니다.

    사랑을 알기 이전부터 
    그리움을 먼저 배워버린 사랑,
    이 세상에 쉬운 사랑은 없듯이 
    쉬운 이별도 없음을 알게 한 그대입니다.

    잠을 자다가도 불현듯
    그리워지는 그대입니다.

    눈빛 하나만으로 
    사랑을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터질 듯한 가슴 하나만으로도
    다 알 수 있는 사랑입니다.

    때로는, 모진 말로 
    가슴에 비수를 꽂아도 숨쉬는 순간 순간

    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너무나 보고픈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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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23.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 홀로 있어도..
    홀로 있지 않음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내 손등에...
    내 손바닥에...
    내 가슴에...
    그대의 체온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눈길이..
    맛닿는 곳에..
    마음이 만나고 있습니다

    귀를 열고는 전혀 들을 수 없는
    그대가 날 부르는 소리가
    내 마음속에는..
    왜 그렇게 크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9.02.22.









    가슴에 담고도 늘 그리운 사람

    손끝에 닿을 듯 말듯
    떨리는 간절함은 ..

    눈물겨운 기억을 되살리고
    어느새 마음 안에 숨어든 그 사람

    그대로 인해 데워지는 마음은
    식을 줄 모릅니다

    그리움에 부푼 마음은
    밤 시간을 지나도..

    어제로 돌아갈 줄 모르고
    밝아 오는 아침 앞에 
    맨 먼저 길을 나섭니다.

    날마다 그댈 기억하지 않아도
    올려다본 하늘에 구름처럼 떠있고

    봄꽃 위에 살포시 앉은 나비처럼
    그대 그림자도 나풀거려..
    봄바람 사이 그대도 왔을까..?
    나즉히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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