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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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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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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22.









    그냥 좋은 사람

    어느 날 문득
    그리움에 젖어 있는
    마음의 창가로!!

    은은한 커피향처럼
    설렘으로 다가와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드는그런사람!

    그저, 무덤덤하게
    바람결 따라 흘러가는 구름처럼

    편안함을 느끼며
    왠지,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
    새삼스레 말을 하지 않아도
    내마음 다 알듯 모든것을 이해하고 포용하는사람

    어쩌면 눈빛 하나만으로
    빈 가슴 사랑으로 가득 채워 줄 그대는

    딱히...,
    꼬집을 수 없는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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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19.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보다남에게 무뚝하고 매력 없더라도나에게 마음 써 주는 당신이 참 좋다.
    다정다감하게 표현하지 않아도툭 던지는 한마디가 오랜 여운으로남는 당신의 마음이 참 좋다.
    가끔 힘이들어 축 쳐진 어깨 내보이면호들갑 떨며 위로하지 않아도조용히 지켜보며 소주한잔 권해주는당신이 참 좋다.
    추운 날씨보다 더 차가운 이 사회에내게 따뜻한 봄날같은 마음과사랑을 주는 당신이 있어 참 좋다.
    참...좋다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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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17.











    내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할때주저없이 발걸음을옮겨도 좋을만한 당신을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처럼이렇게 행복한 날이내생에 몇날이나있을런지하루살이 처럼오늘만 살고 만다면내 주저없이 당신을 사랑 하겠습니다 하루살이 처럼오늘만 살고 간다면당신 허락없이 내 맘대로당신을 사랑하다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가는 것처럼내마음은 강물이 되어당신에게 흘러 갑니다당신 사랑해도 되냐고묻지도 않겠습니다  이세상에 머무는 것은아무것도 없으니까요끝이 어디쯤 일까? 궁금해 하지도 않겠습니다세월이 가는대로……마음이 가는대로……강물 흐르는 것처럼무작정 떠나 보내렵니다. 마당에 심어놓은포도나무 한 그루에서나날이 속살쪄 가는포도처럼내사랑이익어가지 않더라도후회하지 않으렵니다 하루살이 처럼오늘이 시작이지만내 마음 가는대로당신을 사랑 하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9.02.15.








    사랑의 시작과 끝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것을
    너를 사랑하면서 알게 되었다..
    지독한 사랑을 하게 되면 몸보다 가슴이 따스해진다는 것
    너를 사랑한 후에 알았다.

     생각하면 너와 나의 사랑..
    쉼표도 마침표도 없이 끝없이 이어진 하늘 길 같다.
    늘, 내손을 잡아당기며 너에게로 이끄는 힘!
    가끔은 너의 손을 잡아 나에게로 이끄는 힘!
    그래서 우리 사랑은 너무나 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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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13.









    행복한 삶의 향기

    아침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

    오늘을 함께하는
    당신을 생각하게 합니다.

    방안을
    가득히 채우는
    모닝커피의 향기처럼

    당신의 향기는
    내 마음을 순수하게 합니다.

    눈 지그시 감으며
    마시는 커피잔엔

    신비로운 내음과 함께
    따스한 입술이 전해오고 

    하얀 이 드러내며
    활짝웃고 있을 당신 모습은
    나로하여금 미소를 갖게 합니다.

    커피를
    따를 때의 그 소리는
    내게 들려주었던 노래가 되었고

    지금 내 입 속으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게
    달콤함만 준 게 아닙니다.
    쓴 맛도 있음을 알게 했습니다.
    목 안 가득히
    힘껏 삼키면서 기쁠 때는
    슬플 때를 기억하게 하고

    어려울 때는
    소망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삶의 향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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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13.










    가슴이 터질 듯한 이 그리움...
    쏟아지는 빗물에 씻어도 보고

    햇살 고운 하늘에 말려도 보았건만
    그립기는 매일 마찬가지..

    잊어보려 무던히 애도 써보았건만
    가슴에선 한 그리움만이 맴돌뿐..

    목이 메어 차마 그리운 이를 부르지 못한 가슴엔
    스치는 작은 바람소리에도 눈물 고입니다.

    못 견디게 그리운 이름...
    세월이 흐르면 마른 낙엽되어
    가슴에서 지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리움 가득한 가슴은
    저리고 아파 멍울 집니다...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얼굴...
    가슴 저리도록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걸까!
    그 어떤 사랑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가슴 터질 듯한 이 그리움...
    얼마만큼 세월이 흘러야 아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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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2.12.










    사랑은...
    요술 부리는 침과 같다.

    가슴에 맞으면...
    온 살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눈에 맞으면 ...
    온세상이 분홍빛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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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1.28.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 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들 때 말없이 등을 두드리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 듯 없는 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 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순수의 강물이 흐르는 내 어머니 품 속 같은 사람..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한결같이 따뜻한
    나만의 당신으로 오래오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 지금 행복합니다당신이 있어서 나는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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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9.01.24.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자...

    오늘을 살아내는 일이
    좋은일만 있다면 좋겠지만

     얘기치 못한일로...
    가슴을 치는 일도 있고

    이미 일어난 일에
    깊은 후회와 회한으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덜 아프고...
    덜 힘들고...
    조금 더 무뎌져서

    무슨 일이든 잘 이겨낼수 있으면 좋겠다.
    훌훌 털어버렸으면 좋겠다.

    댓글 1

  • 11
    혜린 (@purelyy)
    2019.01.22.








    마음의 항아리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
    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고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온갖 것을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으로 마음의 항아리를 채워야 합니다.

    그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진실 돼야 합니다.
    지나 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높은 곳과 미래를 향해서 생각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란 가을 하늘을 담을 수 있고
    흘러가는 구름도 머무르게 할 수 있으며
    지혜의 풀꽃도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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