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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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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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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6.







    안아 주고 싶다 
    당신의 차가워진 마음이나의 온기로  녹일수  있게따스하게 품어 안아주고 싶다. 당신을 가슴 저리게...당신을  온몸 부서지게,,,그렇게 꼭 안아주고 싶다. 아무 말하지 않아도 된다.그저 내가 그대를 안아줌에잠시  마음 한편 맡겨 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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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6.








    오늘은 참 보고싶습니다
    오늘은 잘 있었냐구그동안 별일 없었냐구안부가 그리워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그립다 말하고 싶어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긍하지도 않았냐구보고 싶지도 않았냐구 그동안 가슴에 심어진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묻고 싶은 한 사람 마주함이 있어 행복함이 아닌그저 바라봄으로 웃을수 있는세상에서 느끼는 외로움 지울수 있고 아픔으로 넘어졌던 마음당신으로 인해다시금 일으켜 세울수 있는그런 웃음을 전해주는 한 사람 그저 하늘처럼 맑은 모습으로화려하지도 않고초라하지도 않은 하늘을 닮은 당신의 모습그런 당신을 닮고 싶은 나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보이지 않는 마음이 더 따뜻하여더더욱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오늘은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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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5.










    아름다운 동반자
    내가  힘이 들 때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내가 슬플 때에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울어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또는 사랑의 길에서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울고 있을 때..나의 목숨이 되어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에나의 전부이고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세상을 살아갈수 있었고같이 아파하여쓰러져도 일어날수 있었던 시간차가운 가슴속에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수 있어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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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5.












    보고싶다.그한사람이,,잘 지내고 있을까?
    그립다 ..그사람이 참 많이도  그립다.그 사람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까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 없는 고통이며...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된다는 말이머리속을 스친다...
    애교가 많고 사랑 표현을 참 잘했는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그 사랑표현이 그리울때가 있다는거 아세요?
    생각할때마다 지금도 가슴이 심쿵하면서콩닥 ! 콩닥!

    아프지 말아요..그대가 ...아프면 내마음이 더아파요
    그사람을 생각하면 내마음이 더 아파온다,,,
    항상밝고 건강하게긍정마인드로 하루 하루  행복하게 살아요..
    행복은  멀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들 마음속에 순간 순간 있다는거아시죠....
    한때는  심장 떨리게서로를 사랑했는데...
    지금도 좋지만 그때는 더 좋은듯,,,,,모르고 사랑하는것도 진리인듯,,,(나의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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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5.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구분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좋아하는 건......내가 그 사람을 포기 했을 때내가 잃어버린 것은...당신 하나 뿐 인거고 사랑하는 건...그 사람과 헤어졌을 때내가 잃어버린 것은 당신을 뺀 나머지 모든 것입니다.  좋아하는 건...앞서 걷고 있는 당신을 뒤따라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내 걸음을 당신에게맞춰가는 것이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은내 곁에 두고 싶은데사랑하는 사람은내가 그 사람 곁에있고 싶은 것이 랍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그 꽃을 꺽지만꽃을 사랑하는 사람은그 꽃에 물을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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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4.








    영혼이 흐르는강
    그대는 내 영혼에 계절없이 
    꽃을 피우고

    천년 그리움의 강이 되어
    꽃비로 내립니다.

    천년을 사랑해도 모자라는 사랑
    이 몹쓸 운명을 타고난 걸까요..

    당신과 나 사이 한 호흡 되어
    천개의 눈으로 보고 있어도..


    그리움만 흐르는 나는
    하늘을 두루마리 삼아

    그대 향한 연서를 빼곡히 
    별꽃으로 피워내는 밤입니다.



    내 전부가 되어 버린 당신..
    내 호흡이 되어 버린 당신..
    내 시상이 되어 버린 당신..

    내 가슴이 아리고 슬픈날엔 
    흐르는 눈물 꾹꾹 눌러 
    한획을 그어 보면 
    이 또한 사랑이라....

    세상의 모든 언어로 그대를 노래하고
    달의 심장에 그대를 새겨 ..
     천년에 한번 피는 꽃처럼
    그대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 
    천년을 사랑해도 모자라는 사랑으로

    내게 온 당신..
    아~~! 정녕 그대는 ..

    천년에 한번 만날 수 있는 인연으로
    내게 온 그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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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4.










    내게 세상에서 비싸고 좋은
    시계는 엄마였다.
    내가 일어나야 하는 시간
    내가 밥 먹어야 할 시간
    내가 포기해야 할 시간
    내가 세상에 나가야 할 시간
    내가 울음을 멈춰야 할 시간..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시간들을 엄마는 알려줬다.

    이제는 멈춰서 버렸지만...
    멈추기 전까지 그 귀함을 알지 못했던
    내게 가장 귀하고 고결한 시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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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4.










    음악과 인생 높은음과 낮은음이조화 있게 교차하면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음악이 만들어진다. 기쁨의 언덕과 슬픔의 골짜기를오르내리면서 깊이 있고 그윽한인생살이가 이루어진다. 인생살이 같은 음악음악 같은 인생살이 이렇게 음악과 인생은서로 참 많이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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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4.






    사랑이란 단어에
    접두사 하나 붙이면사랑이 아파진다.
    첫사랑이 그렇고
    풋사랑 그렇고

    옛사랑이 그렇고
    짝사랑이 그렇다.

    기억 속에 지나간 사랑이기에
    아프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기적을 만나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첫 설렘 그대로 끝도 함께해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당신이였음 좋겠고
    나였음 좋겠어..
    사랑에 접두사는 남기지 말자
    이젠 사랑으로 아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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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2.04.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곁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같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바라보며 밀어주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나무와 나무처럼..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그늘이 되어주고
    외로울 땐 친구도 되어주는
    믿음직한 사랑을 원합니다.

    사랑한다 하여 쉽게 다가가
    괜한 상처를 주거나..

    반대로 싫어졌다 하여
    마음 밖으로 쉽게
    밀어 내지도 않는

    그냥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
    넓은 사랑을 원합니다.

    내가 힘들 땐
    나 대신 하늘을 받쳐들고

    또 그대가 외롭고 지칠 땐
    땅벌레들을 모아
    노래를 들려주는 사랑을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건
    당신이 내 곁에 환하게 웃으며
    내가 살아있음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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