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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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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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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21-10-08 12:49:18


    톡톡톡~톡톡!!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오늘따라 참 좋게 느껴진다

    너무 기다렸던 비..라서 그런지
    마음까지 시원해 지는것같다.

    좀더 세차게 내려 주길 바랬는데..
    조금은 아쉬움이남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행복하다

    창문넘어 불어오는 바람이
    상큼하게 다가오는 이시간
    코끝을 자극하는 유혹의 향
    달콤한 바닐라 라떼가 그리워진다

    오늘은 왠지 기분좋은 일만 생길것같은
    이느낌은 뭘까?

    이기분이 계속 지속되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을 외쳐본다

    댓글 3

  • 19
    혜린 (@purelyy)
    2021-10-08 06:38:06


    가을이 되면서
    커피를 연거푸 두 잔을
    마시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가을 향에 취해 한 잔
    그대 그리움에 취해 한 잔

    처음 한 잔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고와 마십니다.

    가을빛 고운 창가에서
    은은하게 항을 풍기는 커피는
    일과의 시작이고 유일한 즐거움입니다.

    두 번째 마시는 커피는
    그리움의 눈물을 타서 마십니다.

    생(生)이 다해 떨어지듯
    낙엽의 서러움을 대신하여 울듯,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이
    가을 낙엽과 함께 떨어집니다.

    댓글 2

  • 19
    혜린 (@purelyy)
    2021-10-06 00:53:00


    당신이 내밀던 따뜻한 손
    매일매일 잡아 봤으면

    당신이 속삭여 주던
    사랑해, 라는 그 말
    매일매일 속삭여 주었으면

    당신이 보여 주었던
    붉은 노을빛 하늘
    당신하고 매일매일 보았으면

    당신이 들려주었던 사랑의 노래
    내가 잠들 때
    예쁜 자장가 되어 주었으면

    당신이 풍겨 주었던
    아름다운 진실의 향기
    내 마음속에 영원히 풍겨 주었으면

    댓글 2

  • 19
    혜린 (@purelyy)
    2021-10-05 20:13:01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그대라는 선물은
    가끔은 ..

    날 설레게도 하고 ..
    날 슬프게도 하고..
    날 외롭게도 만들지만,,,

    그대라는 사람은
    내겐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런운 ...
    나만의 가장귀한 선물입니다

    댓글 3

  • 19
    혜린 (@purelyy)
    2021-10-04 13:08:53


    낯선 곳에서 보는 비는
    낯선 줄 알았는데...

    내 사랑하던 곳에서 보던
    비와 같고...

    낯선 곳에서 생각하는 당신이
    낯선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 그리움 안겨주던 당신이네요

    지칠 만큼 질주하여
    당신 앞에 섰으면
    비록
    내 작은 사랑의 표시일지언정

    그 인연 늘 처음처럼
    설렘으로 간직하도록
    살갑게 안아 주세요.

    사랑은 빗물처럼
    흐르고 있는데..

    댓글 3

  • 19
    혜린 (@purelyy)
    2021-10-04 13:02:11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
    함께 실려오는
    익숙한 너의향기에
    매료 되어 나도 모르게
    살포시 눈을 감아본다

    아지랑이 처럼 아른 아른하게~
    떠오르는 너의 모습 ...

    가는 곳마다 너의 향기가 묻어
    나오는듯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가을을 너무 좋아해서
    가을을 닮고싶다는
    너의 말이 귀전에 맴돌때면 ...

    함께했던 모든일들이 파노라마 처럼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
    때론 날 슬프게 할때도 있지만 ...

    너와 나의 추억이 너무많아
    그추억으로도
    충분히 내마음은 부자가 된것같아서
    널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가을은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도 하지만
    반대로 누군가 있어도..
    허전하고 외로울때도 있는것같아

    나 지금 가을 타고 있는거 맞지?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10-04 12:58:28


    누구라도 톡, 건들기만 하면
    눈물이 터질 거 같다

    햇살의 한갓진 어울림에도 ..
    바람의 살가운 속삭임에도 ..
    가슴이 아르르 저려 온다 .

    오래전에 눈에 담았던
    그 사람이 보고 싶다고
    가슴이 보챈다 ..

    괜스레 뜻 모를 그리움이 불어와
    가슴 서늘히 파고들더니
    슬프도록 울고 있다

    아! 가을 아프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10-04 11:52:42


    파란 하늘엔
    뭉게 구름이 둥실 둥실
    내마음도 구름따라 둥실 둥실

    파란 하늘이 너무예뻐
    쪽빛 하늘을 도화지 삼아
    그리운사람을 그려봅니다.

    하늘을 닮은 소중한사람
    파란빛을 좋아하는 맑은사람
    난 그사람이 아직도 참 좋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이가을엔..
    욕심없이 그대만 사랑하리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중에
    그대와에 만남은
    내인생의 최대에 행운이니까요~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21-10-04 11:24:24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가

    참으로 많지만

    그대가 내게 전해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보다

    더 황홀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가 또 있을까요.

    따스한 사랑의 미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그대가 전해주는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이
    내겐 가장 행복한 사랑의 선물이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기쁘고 행복한 선물은

    화려하고 멋진 고급 의상이거나
    값비싼 보석이 아닌
    바로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이니까요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9-10 10:16:16


    그냥 ... 좋았다 ~
    편해서 좋았고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딱 꼬집어 뭐가 좋다기 보다는
    이유없이 그냥 좋았다..


    날 바라봐 주는 눈빛이 좋았고
    관심가져 주는 그마음이 좋았고


    그냥 웃어주는 그자체만도 좋았다..
    아무말 하지않고 물어봐주지않고
    날 그대로 믿어는 당신이 그냥 좋았다..


    보고싶다 말하면
    언제든지 바람 처럼 와줄것같은
    그런당신이 편해서 좋았다

    힘들다하면 하던일멈추고
    빛에 속도로 달려와 위로해 주는 착한당신이기에
    더욱 좋았다

    친구같고 애인같은 그런당신이
    내옆에 있어서 참좋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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