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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 20
  • 끄적 끄적

    혜린(@purelyy)

  • 20
    혜린 (@purelyy)
    2021-10-30 07:43:32


    그대의 웃는 미소가 좋아서
    사랑했습니다

    가까이 가면 어디론가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묵묵히 지켜보는것도
    좋았습니다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로
    스며들듯이 서서히
    다가 가겠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
    그대가 서서히 ..
    스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듯 모르듯
    없어서는 안될 공기처럼
    다가 가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언제 어디에서 어떤느낌으로
    다가올지 모르지만

    그 설레임이 그대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
    혜린 (@purelyy)
    2021-10-26 10:21:20


    그대 아시나요?
    마음 가득 그리움 하나

    가슴에 새겨서
    날마다 노래하는 나

    고이 접는 하루
    하나씩 펼쳐 들고는

    내마음 곱게 포장해서
    그대에게 드릴까 합니다.

    이런 내 마음 아시나요?
    내 인생의 마지막 인연으로
    내 가슴에 각인 되는 그런 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기억들로
    가슴에 수놓고
    나보다 더 행복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기다림을 말 한다는 건
    가슴 아프지만

    모른 척 살아갈 수 없기에
    그저 마음에 새겨둘 뿐입니다.

    그대의 하루를,,
    그대의 쓸쓸한 뒷모습을,,,
    그저 가슴에 채워 둘 뿐입니다.

    그대 외롭고 쓸쓸한 날엔
    사랑과 함께 내 마음

    행복의 돛단배 띄워 그리움 가득 동봉해
    그대에게 배달할까 합니다.

    댓글 2

  • 20
    혜린 (@purelyy)
    2021-10-26 08:15:00


    참 !! 그대가 보고싶다

    아침에 문득 눈을 떴을때
    미소짓는 얼굴로
    굿모닝!!
    다정 다감하게
    인사 해주는 그대가 난 참좋다

    항상밝은 그대를 보면
    좋은기운을 받아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진다
    오늘은 어떤 설레임 으로 다가올까?

    가을 가을 한 이계절에
    그대마음처럼
    따뜻한 커피 한잔에
    입을 맞추고

    샤르르르
    녹아드는 내마음은
    가을 단풍을 닮아
    때론 노랗게 때론 빨갛게

    화사하고 정렬적으로
    내사랑을 표현하듯이
    자꾸만 , 자꾸만
    물들어간다

    귀전에는 내가 즐겨 듣던
    고운 선율이 흐르고
    가사 한마디 한마디가
    각인되어 내심장을 뜨겁게
    달구는 이시간
    그대가 보고싶고
    또 그리워진다

    나 지금 가을 타고 있는거 맞죠~
    오늘밤 꿈속으로 찾아 와 주지 않을래요?

    댓글 3

  • 20
    혜린 (@purelyy)
    2021-10-24 19:40:09


    그립고 그리운사람(이성국)

    지난 밤 별을 따서 남몰래 삼켜버리고

    파도가 일렁이는 바닷가를 혼자 걸었지

    세상을 등에 지고 키우던 작은 꿈들이

    이젠 너무 멀리 떠나온 소풍이 되어 버렸네

    그 꿈을 기억하나요 내 사랑 버려진 채로

    낯설은 그 목소리가 가슴에 상처 되었네

    한순간에 나를 가둔 그립고 그리운 사람

    그대 안에 나를 버리고 우린 서로 타인이었네

    댓글 5

  • 20
    혜린 (@purelyy)
    2021-10-23 23:22:43




    맑은공기 ~
    시원한 바람~
    창문틈사이로 상큼한 국화꽃 향에
    매료되어 나도 모른는 순간 새벽을 깨운다

    붉게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며서
    많은 생각들이 파노라마 처럼 순식간에
    머리를 스친다 .
    왜...그렇게 시간에 여유없이 살아 왔을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나오면
    이렇게 별천지가 있는데 ...
    누가 쫒아 오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케 빠르게만 달려 왔을까~?

    좀더 느리게 가면 어때 ..
    내마음이 행복하고
    만남이 기쁨이되고
    나눔이 사랑이 되고
    기쁨이 배가 되는데
    왜 그렇게 앞만 보고
    여유없이 달려왓을까?

    이제는 예쁜 들꽃처럼 살아보자
    자연의 바람과 따뜻한 햇살과
    때론 비바람도 맞아가면
    오묘한 신비감으로
    살아보자~

    그날 그날 감사하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들꽃처럼 살아보자~

    댓글 5

  • 20
    혜린 (@purelyy)
    2021-10-08 12:49:18


    톡톡톡~톡톡!!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오늘따라 참 좋게 느껴진다

    너무 기다렸던 비..라서 그런지
    마음까지 시원해 지는것같다.

    좀더 세차게 내려 주길 바랬는데..
    조금은 아쉬움이남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행복하다

    창문넘어 불어오는 바람이
    상큼하게 다가오는 이시간
    코끝을 자극하는 유혹의 향
    달콤한 바닐라 라떼가 그리워진다

    오늘은 왠지 기분좋은 일만 생길것같은
    이느낌은 뭘까?

    이기분이 계속 지속되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을 외쳐본다

    댓글 3

  • 20
    혜린 (@purelyy)
    2021-10-08 06:38:06


    가을이 되면서
    커피를 연거푸 두 잔을
    마시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가을 향에 취해 한 잔
    그대 그리움에 취해 한 잔

    처음 한 잔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고와 마십니다.

    가을빛 고운 창가에서
    은은하게 항을 풍기는 커피는
    일과의 시작이고 유일한 즐거움입니다.

    두 번째 마시는 커피는
    그리움의 눈물을 타서 마십니다.

    생(生)이 다해 떨어지듯
    낙엽의 서러움을 대신하여 울듯,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이
    가을 낙엽과 함께 떨어집니다.

    댓글 2

  • 20
    혜린 (@purelyy)
    2021-10-06 00:53:00


    당신이 내밀던 따뜻한 손
    매일매일 잡아 봤으면

    당신이 속삭여 주던
    사랑해, 라는 그 말
    매일매일 속삭여 주었으면

    당신이 보여 주었던
    붉은 노을빛 하늘
    당신하고 매일매일 보았으면

    당신이 들려주었던 사랑의 노래
    내가 잠들 때
    예쁜 자장가 되어 주었으면

    당신이 풍겨 주었던
    아름다운 진실의 향기
    내 마음속에 영원히 풍겨 주었으면

    댓글 1

  • 20
    혜린 (@purelyy)
    2021-10-05 20:13:01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그대라는 선물은
    가끔은 ..

    날 설레게도 하고 ..
    날 슬프게도 하고..
    날 외롭게도 만들지만,,,

    그대라는 사람은
    내겐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런운 ...
    나만의 가장귀한 선물입니다

    댓글 3

  • 20
    혜린 (@purelyy)
    2021-10-04 13:08:53


    낯선 곳에서 보는 비는
    낯선 줄 알았는데...

    내 사랑하던 곳에서 보던
    비와 같고...

    낯선 곳에서 생각하는 당신이
    낯선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 그리움 안겨주던 당신이네요

    지칠 만큼 질주하여
    당신 앞에 섰으면
    비록
    내 작은 사랑의 표시일지언정

    그 인연 늘 처음처럼
    설렘으로 간직하도록
    살갑게 안아 주세요.

    사랑은 빗물처럼
    흐르고 있는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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