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http://pu7677.inlive.co.kr/listen.pls
  • 13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이미지 첨부

  • 13
    혜린 (@purelyy)
    2021-06-07 23:26:13


    그냥 좋았다.
    편해서 좋았고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딱 꼬집어 뭐가 좋다기 보다는
    이유없이 그냥 좋았다

    날 바라봐 주는 눈빛이 좋았고
    관심가져주는 그마음이 좋았다

    날 보며 지그시 미소짓는 그모습
    자체만도 좋았다

    힘들때
    아무말 없이
    내편이 되어주고
    있는 그대로 나를 믿어주는
    그런 당신이 난 참 좋았다

    앞으로도 쭉 이런마음이
    지속되길 소망해 본다

    댓글 1

  • 13
    혜린 (@purelyy)
    2021-06-07 08:17:21


    머그잔에 가득담긴 커피향기가
    소~오~솔 솔..
    오늘도 너는 나의 마음을 유혹한다

    그윽하게 피어 오르는 커피향과 함께
    너의 대한 그리움이
    파노라마 처럼 순식간에 스쳐 지나간다.

    한모금 ...한모금...마실때마다
    너의 대한 그리움도..사랑도...보고픔도

    함께 마셧더니 온몸이 너의 온기로
    따뜻하게 채워진다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느낌
    이설레임 너의 입술처럼 달콤하고
    따뜻해서 참좋다

    잠시지만 커피한잔의 여유와
    너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내귀전에는 감미로운 선율이 흐르고
    너의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져
    행복해 지는 이순간이 난 참좋다

    시간에 초침을 잠시라도 돌릴수만 있다면
    돌려놓고싶다..

    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순간으로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그시간으로
    돌려놓고싶다

    오늘도 힘내 ,,
    화이팅!!

    댓글 1

  • 13
    혜린 (@purelyy)
    2021-06-07 07:59:10


    사랑은 기다림 일까요?
    사랑은 그리움 일까요?

    기다림도 사랑이고
    그리움도 사랑이지만

    사랑은 " 다가섬" 입니다 .
    보고싶은 사람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 부터 먼저 다가 가보세요~

    댓글 1

  • 13
    혜린 (@purelyy)
    2021-06-05 18:05:49


    다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
    여전히 너를...

    다시 누군가를 사랑해야 한다면
    당연히 너를...

    다시 누군가를 그리워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또 너를..

    허나
    다시 누군가와 이별해야 한다면..
    다시 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한다면..
    두 번 죽어도 너와는...........

    댓글 1

  • 13
    혜린 (@purelyy)
    2021-06-05 14:36:56


    햇빛 부서지는 주말 오후
    따듯한 햇살이 창에 머믈때면
    참 기분이 좋아진다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을
    타고 꽃향기 가
    내 코끝을 자극 할때면
    오묘한 생명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

    가끔씩 불어오는
    이 산들 바람이...
    오늘 따라 참 좋은 느낌으로
    다가와
    나를 평온하게 하는 이시간

    귀전에 들려오는 고운 피아노 선율이
    내 마음 을 스며들게 한다

    어느 순간에
    누군가의 하루가
    궁금해 지는 것은

    그 사람이
    좋아지기 때문일까~?

    가끔은... 아주 가끔은 ..
    안부가 궁금해 질때가 있다

    아마도...
    잘 있겠지~~~

    오늘은
    너의 안부가 궁금한
    나의 하루

    댓글 2

  • 13
    혜린 (@purelyy)
    2021-06-04 23:17:42


    방울 방울 비가
    내립니다..

    푸른 대지위에 ...
    예쁜 꽃잎위에..
    메마른 나의 심령 위에..
    촉촉히 적셔 줍니다.

    비가 오는날은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떨어지는 빗방울소리
    하나 하나가
    음악처럼 들립니다

    때론 강하하고
    부드럽게
    때론 다정하고
    감미롭게

    마법을 걸어 놓은듯 한
    나만의 시간이
    오랫만에 평온해 지는것
    같습니다

    창문넘어 불어오는 바람까지
    저를 응원하듯 내편이 되어 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토닥 토닥!!!

    댓글 3

  • 13
    혜린 (@purelyy)
    2021-06-04 23:16:02


    내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 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13
    혜린 (@purelyy)
    2021-06-03 17:44:49


    은은하게 코끝을 자극하는
    너의 달콤한 유혹으로 ...


    오늘도 난 어김없이
    너와함께 입맞춤을 한다..


    한 모금은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또 한모금은 너에 대한 설레임으로
    또 한모금은 너에 대한 보고픔으로


    너에 대한 보고픔과 그리움을 마시듯
    한모금 한모금이 사랑으로 변해
    평온했던 나의 심장이 빨른속도로 반응한다


    나지막히 전해주는 한마디.....
    당신이 있어 난 오늘 하루도 행복해~~
    힘내~~홧팅~!!

    댓글 0

  • 13
    혜린 (@purelyy)
    2021-06-02 18:59:51


    나를 기억하나요
    나를 알아보나요
    이렇게 또 마주하네요

    흔들리는 눈빛이
    떨리는 내 입술이
    또 그댈 찾네요

    한걸음 뒤에 또 그렇게 뒤에서
    그때처럼 날 안아줘

    가슴이 말해 너를 기억해
    내 맘 뛰게 하는 단 한 사람
    가슴 시리도록 아픈 사랑
    눈물이 말해 사랑해 그대

    부르고 또 불러 봐도 그리운 내 사랑
    바람이 차갑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대만 내 곁에 있다면
    바보 같은 사랑도
    괜찮아요 이렇게 그댈
    볼 수만 있다면

    지금도 우리 늘 그렇게 뒤에서
    잊지 못해 울잖아요

    가슴이 말해 너를 기억해
    내 맘 뛰게 하는 단 한 사람

    가슴 시리도록 아픈 사랑
    눈물이 말해 사랑해 그대

    부르고 또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
    아직도 내게는 그대만 보여요

    이렇게 그대
    영원히 그대
    그때처럼 날 안아줘

    가슴이 말해 너를 기억해
    내가 그대라면 좋을텐데

    그 아픔도 다 가져갈텐데
    눈물이 말해 사랑해 그대
    부르고 또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

    댓글 0

  • 13
    혜린 (@purelyy)
    2021-06-02 05:36:13


    사랑이라 하네.
    아무런 예고없이 나도 모르게

    가슴에다 뿌리를 내리고
    가슴설레임과 가슴저미는

    아픔이 서로 교차하는
    그것이 사랑이라 하네.

    머릿속엔 온통
    그 한사람으로 채워져서

    아무것도 생각 할수없는
    바보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그것이 사랑이라 하네.

    하얀 그리움이 목마른
    보고픔으로 허기진채

    그사람만 기다리게 되고
    열병처럼 무서운 가슴앓이에

    사랑바라기가 되는
    그것이 사랑이라 하네.

    너무나 간절해서
    내모든걸 다주고도 모자라서

    그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조차도
    서슴없이 줄수 있는 그것이
    아름다운 사랑이라 하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