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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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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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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21-09-10 09:39:39


    아침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
    오늘을 함께하는 당신을 생각하게 합니다.

    방안을 가득히 채우는
    모닝커피의 향기처럼
    당신의 향기는 내 마음을 순수하게 합니다.

    눈 지그시 감으며 마시는 커피잔엔
    신비로운 내음과 함께
    따스한 입술이 전해오고

    하얀이 드러내며
    조용히 웃고 있을 당신 모습은
    나로 하여금 미소를 갖게 합니다.

    커피를 따를 때의 그 소리는
    내게 들려주었던 노래가 되었고
    지금 입속으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게 달콤함만 준 게 아닙니다.
    쓴맛도 있음을 알게 했습니다.
    목안 가득히 힘껏 삼키면서
    기쁠 때는 슬플 때를 기억하게하고
    어려울 때는 소망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삶의 향기입니다

    댓글 2

  • 19
    혜린 (@purelyy)
    2021-09-07 10:44:18


    그대가....
    보고픈 날은
    비가 내립니다
    하늘에서 단비가 내립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비가 내립니다.

    내그리움이 빗물되어내리듯이
    한없이 흘러 내립니다

    그리움도 ..사랑도..기쁨도
    슬픔도..저 비를 타고 흘러내립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마음과 생각이 차분하게 정화가 됩니다

    내가 기쁠때는 기쁨으로 다가오고
    내가 슬플때는 슬픔으로 다가오는
    나의 위로가 되어 내리는 비

    오늘처럼이렇게 비가 가 내리면
    그대가 더욱더 보고파 집니다

    댓글 2

  • 19
    혜린 (@purelyy)
    2021-09-07 10:34:27


    아주까끔은 말이야....
    너의 부드러운 눈빛이 그리워

    함께 듣던 노래도
    함께 했던 사랑의 속삭임도

    가슴 설레이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지세운밤이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다는걸
    넌 아니?

    지인들이 많아도~
    아무도 공헌한 내마음을 채워 줄수 없다는거
    넌 아마 모르꺼야

    너가 냉정할 만큼~미울때도 있어~
    한번쯤 먼저~말해주면 안되겠니?

    잘 지내냐고?
    아픈데 없냐고?
    어떻게 지내냐고?
    먼저 물어봐 줄수는 없는거니?

    난 비가와 와도 생각이 나...
    커피를 마시면서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나
    햇살이 너무 좋아서 기분좋은날도 생각이 나

    외로움이 스며드는 날은 더욱더
    너의 웃음소리가 귀전에 맴돌아~

    보고,,싶다
    미치도록 너가 그립고 보고싶어...

    댓글 3

  • 19
    혜린 (@purelyy)
    2021-08-31 07:42:24


    그대 한 사람

    나....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 한 사람 만나는
    그 순간까지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나....
    세상에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대 한 사람 지키며
    사랑하는데 온 마음 다하리라.

    나....
    세상에 다시 태어날 수 없더라도
    슬퍼하지 않으리
    이렇게도 좋은
    그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리..

    댓글 4

  • 19
    혜린 (@purelyy)
    2021-08-23 11:34:43


    어느날...
    어느순간 부터 인지 몰라도
    누군가 내마음에 들어와
    내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스케치를 합니다 .

    처음에는 아주 희미하게 ...
    그다음에는 조금더 진하게

    내마음에 폭을 점..점..더
    크게 차지 해서
    나도 모르게 그 스케치에
    서서히 스며들어 갑니다.

    나에게 주는사랑이
    너무 벅차서,,,
    감당하기 힘들때도 있었지만
    기쁘고 웃음줄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무채색인 나의마음을
    어떤날은 ...
    온통 분홍색으로..

    또 어떤날은 온통 하얀색으로..
    또 어느날은 온통 파란색으로..

    때론 그사랑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때론 너무 그립기도 하고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에
    슬프기도 합니다 ..

    신기하게도 물드린 내마음은...
    색에 따라서 그날 .그날 기분이
    변화 되는걸 보게됩니다


    내마음이 온통 물감처럼
    뜨거운 태양같은 사랑으로 노랗게 빨갛게
    때론 싱그러운 신록처럼 예쁘게
    번져가는것만 같습니다..

    그 마법같은 사랑이
    오늘따라 참 ,많이 보고싶고
    그립네요.
    오늘밤 꿈속으롸 와 주지 않을래요?

    댓글 4

  • 19
    혜린 (@purelyy)
    2021-08-17 12:01:53


    그대를 보면 ..
    가슴이 콩닥 콩닥!
    심장이 두근 두근!

    매일 보는데도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고...

    미소짓는 해맑은 모습만 봐도
    설레임이 가득한 우리...

    눈짓, 몸짓, 하나 하나 에도
    반응 하는 너와 나의 심장!!

    바로 이게 사랑의
    시작일까?

    안보이면 안부가 궁금하고
    혹시나,,,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고..마음이 초조 하고 ...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커져버린그리움과 보고픔 ..
    이런 모든 마음과 생각들이

    그대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서 나오는
    진심어린 애정이겠죠..

    댓글 2

  • 19
    오즈 (@hsy2273)
    2021-08-12 09:29:53


    ※ 혜린님!! ...........인보이스에서 즉석 라이브 신청도 받아올리자나요 전 그림 ,글에 욕심이좀 많아요

    주제 하나 드릴테니 마음에서 우러난 즉흥글 부탁해도 될까요? ㅎ

    주제 : 달빛속에 갇히어 잠들어버린 마음하나 ............................................................!!! . ~ ㅠㅠ ~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21-08-10 07:03:12


    사랑이라는 거


    사랑은 모든 걸 믿어야 한다면서도
    그 사람이 나만큼
    사랑 할까하는
    이상한 생각이 든다

    사랑은 투기하지 말아야 한다면서도
    사랑 할수록
    나만을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질투가 가득하다

    사랑은 모든 걸 인내하고
    참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돌아서는 순간
    보고파 하고 또 가슴 아파하고

    사랑은 꽃밭에 물 주는 것처럼
    목이 마르니까

    귓가에서 사랑한다는 말이
    사라지기전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싶어서
    그에게로 달려간다

    댓글 7

  • 19
    혜린 (@purelyy)
    2021-08-05 10:44:55


    사랑은 참 좋은 인생의 선물

    사랑을 하면 행복으로 충만해져,
    마음을 순수하고 맑고 순정하게 한다.

    그래서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본인다.
    사랑이 많은 사람이 마음이 아름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충만한 행복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마음 가득 사랑을 품고 아낌없이 사랑하라.
    사랑은 참 좋은 인생의 선물이다.

    댓글 6

  • 19
    혜린 (@purelyy)
    2021-07-08 11:24:25


    오늘 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비가 오니까~~

    찻집 유리창에 팔을 기대고
    기다리네 (그대를 )

    우산도 없이 뛰어올거야 (그대)
    젖은 얼굴 닦아줘야지...

    지금 내귀전에는 신승훈 커버곡
    라이브가 흐르고 ...

    달콤한 바닐라 라떼 한잔과
    함께 지그시 눈을감고
    고운선율에 스며 들어가 본다

    나에 의지와 상관 없이
    요며칠 한여름밤에 긴..꿈을
    꾼것같아...

    허무하지만
    그 꿈에서 깨어나
    겸손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커버곡과 함께
    행복하게 힐링 해보자
    우리모두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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