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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 21
  • 끄적 끄적

    혜린(@purelyy)

  • 21
    혜린 (@purelyy)
    2022-04-28 11:36


    그 누군가를 만날 때



    사람은
    그 누군가를 만날 때
    비로소 더욱
    아름답고 행복해진다.

    자연을 만나든
    사람을 만나든,
    만남을 가져야
    행복해지는 존재이다.

    그래서 사람은
    나 아닌 그 누군가와
    인연을 맺고
    서로 주고 받으며
    의지하는 것이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
    바로 가치 있는 인생이다.

    댓글 0

  • 21
    혜린 (@purelyy)
    2022-04-14 10:14


    살랑~~ 살랑~~
    봄 바람이
    불때마다
    하늘에서
    예쁜 ~꽃눈이 내린다~~

    여기에도
    저기에도
    온통 수줍은 분홍빛 꽃눈으로
    가득하다~

    꽃눈이 내릴때마다
    나의 설레임도 함께내린다 ~
    샤랄라라라~~샬랄라라 ~~
    내마음은 어린아이 처럼
    마냥 행복 하기만 하다


    춤을 추면
    휠날리는 꽃잎따라
    내마음도 덩실 덩실
    춤을춘다

    설레임과 함께
    살포시 잡은 두손
    서로에 체온을 느끼면 ~

    꽃눈이 내리는 이 산책길을
    걷고
    또걷고
    마냥 좋기만 하다~

    항상 이런날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당신의 마음에도
    꽃눈이 내리나요..?

    댓글 3

  • 21
    혜린 (@purelyy)
    2022-04-07 13:18


    너를 보기만 해도 좋은데
    어떻게 하면 좋으니~~

    너무예뻐서 보면 볼수록
    소유하고 싶어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으니..

    보고 또 봐도
    더욱 사랑스러워 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으니 ..

    제일 먼저 나에게 봄을 알려준 너
    여리고 예쁜 너의 수줍음이
    나를 매일 매일 유혹했지~

    마른 나무가지에
    꽃몽우리 맺힌
    너를 볼때마다
    기쁨이 배가 됬었지..

    꽃 몽우리를 터트린날
    예쁜너의 자태에
    난 반하고 말았어

    지금도 내눈 앞에서
    날 기쁘게 하는너
    또다른 환희를 주는너

    너로 인해 하루가
    참 감사한
    하루인거 너는 아니?

    참 단아하고
    예뻐서 사랑하고 싶은 너
    너의이름은 명자
    꽃이란다 ..

    댓글 1

  • 21
    혜린 (@purelyy)
    2022-04-02 08:29


    봄꽃들의 소식이 아직인데
    당신과 나 사이엔
    벌써 꽃이 피어 있습니다

    눈빛 타고 오르내리는 무언의
    사랑이 어느새
    당신과 나 사이에
    꽃 타래로 이어졌습니다
    계절과 계절 사이로 봄바람이

    스쳐 지나듯이
    당신과 나 사이엔
    그렇게 따스함이 머물다 고입니다

    차가움이 가셔지지 않는
    겨울의 결이 봄의 길목을 가로막아도
    당신과 나 사이엔
    기어이 향연의 꽃길이 열릴 겁니다

    멀리에 있어도 가까운
    가까워서 더 슬퍼지는 당신과 나 사이
    이제 곧 그 사이에
    가장 아름다운 봄날이 찾아올 겁니다

    댓글 0

  • 21
    혜린 (@purelyy)
    2022-04-02 08:18


    우리 사랑하기 좋은 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사랑은
    아름답게 온다

    순수한 모습으로 계산하지 않고 욕심 없이
    자연스런 모습으로 첫사랑 설렘으로 온다

    몽환적인 핑크빛 사랑이 피어오르면
    그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싶다

    티 없이 해맑은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사랑는 이의 손을 잡고
    주인공이 되어 우리들의 이야기를 심어 놓고 싶다

    시시때때로 헛헛한 마음을 달래주는
    사계절 속으로 찾아와
    말랑말랑한 인생을 알고
    완연한 사랑으로 온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서로 고백이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세상을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댓글 4

  • 21
    혜린 (@purelyy)
    2022-03-23 10:31


    그대가 그리울때는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칠듯 보고싶어
    가슴이 와르르르
    저며저 올때는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저 그저 아무도 모르게
    울면 그마음이 사라질까요

    그리움이 지나치면
    병이 된다는 말처럼
    한쪽 가슴이 아파와요~

    함께 했던 시간들,,,
    하루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일년이 지나면
    기억속에서 사라지겠죠
    그때는 아마 잊혀 질까요~

    무심코 함께 들었던 선율이
    내귀전에 들려 올때면
    그대가 더욱 보고싶어
    가슴이 아려 와요~~

    보이는곳에서나
    보이지않는곳에서나
    언제나 화이팅!!

    댓글 1

  • 21
    혜린 (@purelyy)
    2022-03-23 10:12


    내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

    내 마음을 투신해 들어오는 너는
    그리움으로 눈물을 글썽이게 만든다

    내 마음 속속들이 파고드는
    보고픔 때문에
    밤바람 소리초차
    흐느끼는 소리로 들렸다

    너를 볼 수도 만날 수도 없는 날은
    내 가슴이 아프도록 찾아드는 너를
    빈 가슴으로 꼭 안아버린다

    그리움이 지나치면
    고독이 되어
    나를 고문한다

    내 마음에 한없이 돋아나는
    사랑을 쏟아내고 싶다
    내 가슴을 전부 너에게 열어보이고 싶다

    그리움이 질긴 뿌리가 되어
    내 온몸을 휘감아내린다
    속절없이 괴롭히는 외로움이
    가시가 되어 온몸을 찔러온다

    댓글 0

  • 21
    혜린 (@purelyy)
    2022-03-18 18:05


    안녕이라 말하는
    내 목소리
    자꾸만 헝클어진다

    따스함으로 스미던
    너의 얼굴이
    한없이 낯설게 느껴져
    차곡히 마름질해 내리는
    하얀 이별

    나를 밀어낸
    네 마음이 차갑기만 해서
    이제, 나도 돌아선다

    길 잃은 어둠 속에서
    내 안의 너를 애써 지우며
    추호도 허황되지 않은
    절망만 간직한 채
    너를 떠나간다

    그러나
    파랗게 질리어 응어리지는
    저 사랑의 기억만은
    지울 길이 없어
    널 향한 그리움은
    아직도 내 인생

    댓글 0

  • 21
    혜린 (@purelyy)
    2022-03-18 18:02


    우리 서로
    보고 싶다는 말은
    차마 접어두자

    그립다가 웅크린 가슴에
    진주알이 송송 박히듯
    가장 외롭게 만든 이름
    끝내 만나지는 못하여도

    우리 서로
    그립다는 말 대신

    바람으로
    마주쳤다는 엉뚱한 이야기와
    구름 속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를 들었다고

    차라리
    먼 이야기를 하자

    댓글 0

  • 21
    혜린 (@purelyy)
    2022-03-18 18:00


    눈부신 만남이 아니어도
    굳이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내생에 단 한 사람
    당신위해 살 수만 있다면

    운명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날마다 그윽히 떨리는 사랑으로
    활을 쏘아 올리수만 있다면
    행복이라고 말하리

    숨이 멎을 만큼
    심장의 박동수가 올라가도록
    큰 파장의 사랑 생을 물들여도
    늘 바라보며 지켜 보는것으로도
    생의 가장 큰 보람으로 살아가리
    그대를 사랑하므로

    바라만 보아도
    눈물고여 생각만 해도 좋을 사람
    소유하지 않는 마음이라도
    늘 함께 할수만 있다면
    그리움 보듬으리

    당신으로 인해 기뻐하며 살아가는
    삶의 의미가 더 아름다우므로
    산다는 것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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