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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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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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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혜린 (@purelyy)
    2021-05-12 08:24:39


    ♥그래도 될까...?


    난 말이야
    생전 처음 보는 것처럼
    처음 마음같이 여전히 설레

    그래서 말인데
    만날 땐 언제나 새로워 좋아
    아직도 널 무지 사랑하나 봐

    사시사철 꽃과 함께
    꽃처럼 피어나는 너의 웃음꽃은
    새로운 아침처럼 언제나 상큼한 꽃밭 같아

    언제나처럼 넌
    나에게 꽃으로 피어나고
    한결같이 좋은 향기만 주거든

    싱그러운 햇살같이 빛이 나고
    푸릇푸릇 한 잎 사이로 보석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내 마음속에 담겨

    영원히 멈출 것 같지 않은
    상큼한 설렘이 너로 인해
    반짝반짝 빛이나 미칠 것 같아

    이러는 나 어쩌지 마냥 설레
    지금 마음 그대로 간직한 채
    너에게 안겨볼까 봐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12 08:17:25


    내 친구는
    나의 시간을 허락하는 사람입니다
    차 한 잔의 따스함을
    햇살 같은 미소로 마주하고
    하루의 시간을 쪼개어
    귀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내 친구는
    맑은 소리를 내며 그 소리가
    내게 흐르게 하는 사람입니다
    맑고 투명한 물속처럼
    깨끗한 마음이 보여지는
    밝고 선한 사람입니다

    내 친구는
    예쁜 가을처럼 나도 모르게
    좋은 빛으로 물들게 하고
    따뜻한 마음을 열어주는 내가 쉴 곳
    힘겨운 마음을 내려놓아도 좋을
    편안한 가슴을 가진 사람입니다

    친구란
    누군가의 가슴이 되어 주는 것
    누군가의 마음을 살펴 주는 것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되어
    서로 닮아가는 사이랍니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12 08:13:24


    ♣사랑의 눈으로 마음을 열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에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에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혀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없이 아름답고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21-05-11 12:57:33


    햇살좋은 어느날...
    정확하게 내기억에서는 없지만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우리가 만난건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

    그시간에
    그공간에
    각자의 눈앞을 멈추게 만들었던
    또렷함을 기억하는걸 보면
    우연을 가장한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하면서도
    너의 모든걸 알고 싶었고
    혹시나 하면서도
    나의 모든걸 알려주고 싶었어

    누구나 처음에는 똑같겠지만
    서로의 호기심과 알아가는 재미에
    언제나 행복했었지

    별것도 아닌데 웃고
    별것도 아닌데 울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뭔가를
    꽉꽉채워가는 시간들이
    참 좋았었는데...

    이제는 수없이 부딪히며
    같이 지내온 시간들을
    추억으로 다 묻어야 되는거라면...

    서로 사랑했던맘...
    서로 행복했던맘...
    서로 기뻐했던맘...
    서로 좋았던맘들로...
    우리둘만의 비밀방에 채울께

    그리고 언젠가는
    꺼내어볼수있기를
    바래본다.
    떨리는 맘으로 조심스럽게.

    댓글 1

  • 19
    혜린 (@purelyy)
    2021-05-10 21:53:01




    정말 좋은사람은
    숨소리가 다르다.


    몇 마디 말에도
    심장이 울리고


    짧은 침묵에도
    가슴이 막힌다.


    정말 좋은 사람은
    살내음이 다르다.


    스치는 몸짓에도
    향기가 나고


    멀어져 있어도
    향기가 깊다.


    정말 좋은 사람은
    미워할수가 없다.


    미워할 수도 없게
    정말 좋은 당신


    옆에 있어 좋은사람
    옆에 있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 든든한 사람
    옆에 있어 편한 사람


    옆에 있어 설레이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사람 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만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서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10 21:39:44


    ♡ 37.5도의 마음 ♡

    말하는 은연중에
    눈빛에...귀에
    손에
    모든곳에
    온도는 묻어난다.

    그런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다보면
    괜스레 마음이 따듯해진다.

    모든 감정을 함께
    여행하고 싶어진다.

    이제는 37.5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10 21:33:32


    설레임으로 다가온
    너의 달콤한 입맞춤에
    난,,,그만 눈을뜨고 말았어...

    어둠이 짙게 깔려 있는
    평온한 이시간
    난 다시 너의 꿈을 꾸고싶어

    잠을 청 했지만 ..
    너의 곁으로 갈수가 없어

    마음의 허전함이
    나를 더 외롭게 하는것같아...

    만지고 싶어도 만질수 없겠지만...
    보고싶다고 해도 볼수도 없겠지만..

    오늘밤처럼
    꿈속에서라도
    내곁에 와주지 않을래....!

    보고싶다
    당신이라는 한사람이.....

    그립다
    당신이라는 한사람이.....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08 08:13:14


    나에게는 참 편안한
    휴식같은 한사람이 있습니다

    힘들땐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

    말없이 항상 날 지켜봐주면서
    날 응원해주는 사람

    때론 설레임으로 다가와
    심장뛰게 하는사람

    커피향처럼 은은하게
    점.. 점..점..빠져들게 합니다.

    힘들고 지친하루라도
    그 한사람 있으면
    참 행복합니다.

    항상 한결같은 그사람이
    난 참좋습니다

    마음의 문만 열면
    언제든지 볼수있는 그한사람

    내곁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기을
    소망해 봅니다.

    댓글 0

  • 19
    혜린 (@purelyy)
    2021-05-05 11:49:44


    사랑은 아마도

    사랑은 아마도
    맛있는 걸 먹을 때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거겠죠

    좋은 음악을 들을 때
    같이 듣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거겠죠

    사랑은 아마도
    멋진 풍경을 바라볼 때도
    같이 없다면 같이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거겠죠

    꽃이 피면
    꽃길을 같이 걷고
    비가 오면
    비를 같이 맞고
    바람 불면
    바람을 같이 헤쳐가는

    사랑은 아마도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겠죠

    댓글 2

  • 19
    혜린 (@purelyy)
    2021-04-26 22:47:20


    따뜻한 커피 한 잔 속으로
    다가오는 그대가
    오늘은 유난히도 보고 싶다.

    진한 커피 향기처럼
    내 가슴에 젖어드는 그대가

    오늘처럼 별을 헤는 밤이면
    더욱 보고파 진다.

    밤하늘의 희미한 불빛으로
    내 가슴의 다가와

    그리움을 잉태시켜버린 그대는
    한 잔의 커피처럼 달콤하면서도

    때로는 인생의 뒤안길을
    배회하는 나그네처럼 쓸쓸함을 준다.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그대 그리움에

    오늘도 텅 빈내 가슴을
    한잔의 커피로 채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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