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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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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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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5-08 08:13:14


    나에게는 참 편안한
    휴식같은 한사람이 있습니다

    힘들땐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

    말없이 항상 날 지켜봐주면서
    날 응원해주는 사람

    때론 설레임으로 다가와
    심장뛰게 하는사람

    커피향처럼 은은하게
    점.. 점..점..빠져들게 합니다.

    힘들고 지친하루라도
    그 한사람 있으면
    참 행복합니다.

    항상 한결같은 그사람이
    난 참좋습니다

    마음의 문만 열면
    언제든지 볼수있는 그한사람

    내곁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기을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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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5-05 11:49:44


    사랑은 아마도

    사랑은 아마도
    맛있는 걸 먹을 때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거겠죠

    좋은 음악을 들을 때
    같이 듣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 거겠죠

    사랑은 아마도
    멋진 풍경을 바라볼 때도
    같이 없다면 같이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거겠죠

    꽃이 피면
    꽃길을 같이 걷고
    비가 오면
    비를 같이 맞고
    바람 불면
    바람을 같이 헤쳐가는

    사랑은 아마도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겠죠

    댓글 2

  • 13
    혜린 (@purelyy)
    2021-04-26 22:47:20


    따뜻한 커피 한 잔 속으로
    다가오는 그대가
    오늘은 유난히도 보고 싶다.

    진한 커피 향기처럼
    내 가슴에 젖어드는 그대가

    오늘처럼 별을 헤는 밤이면
    더욱 보고파 진다.

    밤하늘의 희미한 불빛으로
    내 가슴의 다가와

    그리움을 잉태시켜버린 그대는
    한 잔의 커피처럼 달콤하면서도

    때로는 인생의 뒤안길을
    배회하는 나그네처럼 쓸쓸함을 준다.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그대 그리움에

    오늘도 텅 빈내 가슴을
    한잔의 커피로 채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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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4-26 22:36:12


    툭" 심장이 멈췄습니다.

    당신의 미소가
    당신의 마음이
    내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심장이 콩닥콩닥
    그것은 설렘이었습니다.

    푸른 하늘을 닮은 당신
    불어오는 바람을 닮은 당신

    걷고 있는 이 길을 닮은 당신
    낯설게 다가 왔던 당신
    설렘으로 행복을 주었던 당신

    당신의 환한 미소가
    부드러운 눈짓이

    다정한 몸짓이
    따뜻한 위로의 말도
    익숙함속에 숨어버렸습니다.

    익숙함속에 당신은
    따뜻함이고
    편안함입니다.

    그런 당신의 익숙함이 참 좋습니다.
    당신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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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4-26 22:33:29


    그리움에 항기가
    불어오는
    꽃 바람을 타고
    살포시 내마음을 노크합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했다고

    난 바람에게 속삭입니다
    그대가 있어
    난 항상 힘이 난다고

    바람은 메아리가 되어
    그리운그대에게
    내마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우린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는 너에게 ...
    너는 나에게 ...
    서로을 응원하며 서로를 다독여 줍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하루도 감사하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충실 하자고

    난 그대가가 있어서
    내삶이 축복이라고

    행복은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바로 내안에 가까이 있다고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삶을 사는
    너와 내가 되어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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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4-23 22:13:19


    오늘은
    하염없이 비가 내리네

    그리움
    떨치지 못한 채

    아른아른
    떠오른 그대 모습

    날씨 만큼이나 촉촉히
    가슴 적시네

    외롭고 쓸쓸하듯
    아프기에

    전하지 못한
    내 맘 속 이야기처럼

    소곤소곤
    귓전에서 맴돌고

    날씨 탓일까
    그리움 때문일까

    오늘은
    당신 생각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

    댓글 0

  • 13
    혜린 (@purelyy)
    2021-04-23 22:08:02


    네가 보고 싶어서

    너만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이란 이름으로

    내마음 한복판에 초대하였다



    어둠 속에 모든 것이 사라질 때도

    맨살 곳곳에서 네가 느껴져

    영혼의 불을 켜고

    나는 숨 쉬며 너를 바라보고 있다



    잠깐 눈 떳다가 가는세상

    네가 보고 싶어서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지워버릴수가 없다



    깊은 밤 짙은 어둠 속에서도

    단 한 사람이 그리워

    뼈가 으스러지도록 아프게

    내 마음에 불을 지른다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가슴이 한 모퉁이 그리움으로

    가득 차올라 너를 만나고 싶다



    그리움이 왜 그렇게 미련을 남겨놓는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을

    내 눈앞에 혼하게 만들어놓는다



    험한 세상에서 잘도 살아남아

    기다림이 만남이 될 때 정말 행복하다ㅣ

    댓글 0

  • 13
    혜린 (@purelyy)
    2021-04-23 08:39:08




    고창 소나무 가로수길과 청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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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혜린 (@purelyy)
    2021-04-19 18:54:28


    당신이 보고싶은날

    길을 가다
    우연히 당신 생각이 났습니다.

    꽃을 보고 예쁜 꽃만 생각했던 내가
    꽃 앞에서
    꽃처럼 웃던 당신 기억을 꺼내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고
    무성한 잎을 먼저 생각했던 내가
    나무 아래서
    멋진 당신을 보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바람에 지워야 할 당신 생각이
    오히려 가슴에
    세찬 그리움으로 불어옵니다.

    하늘은 맑은데
    가슴에서 비가 내립니다.
    당신이 더 보고 싶게 쏟아집니다.

    보고 나면
    더 보고 싶어 고통이 있겠지만
    한 번쯤 당신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간절한 바람처럼
    꼭 한번은 만나겠지요.

    당신앞에서, 보고 싶었다는
    말조차 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0

  • 13
    혜린 (@purelyy)
    2021-04-19 01:03:43


    어느날
    어느순간 부터 인지 몰라도

    누군가 내마음에 들어와
    내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스케치 를 합니다 .

    처음에는 아주 희미하게
    그다음에는 조금더 진하게
    내마음에 폭을 점점 더 크게 차지 해서
    나도 모르게 그 스케치에 서서히 스며들어 갑니다

    나에게 주는사랑이
    너무 벅차서,,,
    감당하기 힘들때도 있었지만
    기쁘고 웃음줄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무채색인 나의마음을
    어떤날은 ...
    온통 분홍색으로..

    또 어떤날은 온통 하얀색으로..
    또 어느날은 온통 파란색으로..

    때론 그사랑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때론 너무 그립기도 하고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에 슬프기도 합니다 ..

    신기하게도 물드린 내마음은...
    색에따라서 그날 .그날 기분이
    변화되는 걸 보게됩니다

    내마음은 온통 물감처럼
    빨갛게 노랗게 하얗게
    자꾸만 자꾸만 번져만 갑니다

    그 마법같은 사랑이
    오늘따라 참 ,많이 보고싶고
    그립네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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