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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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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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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15시간전


    내가슴에는....
    그대가 항상 숨어 살고 있나봐..

    문득 문득 예고 없이 생각나게 하고
    그리워 지는거 보면 ..

    내가슴에는..
    항상그대가 나와 함께하고 있었나봐...

    음악을 듣다가도..
    차을 마시다 가도..
    책을 읽다가도...

    순간 순간 생각나는거 보면 ...
    아마도 내가 당신보다 더 많이
    좋아 했나봐 ~~!!

    심장이 쿵쾅!! 하고
    반응 하는거 보니

    지금 이순간에도
    내마음에 다녀 갔었나봐...

    우리 이렇게 보이는 곳에서 나 ..
    보이지 않은곳에서 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서로를 다독이며
    감사하면 살아가자...
    오늘도 힘내 화이팅!!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일전


    눈부신 햇살과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날
    그대는 처음으로 내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내 마음에
    그리움과 보고픔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좋아함 입니다,


    나를 매료시키는
    그대의 은은한 눈빛
    그대의 향기
    그대의 선한마음
    그대의 달콤한 음성

    기다림 끝에 내게 찾아온
    이설레임과 그리움은...
    너무나 소중한 나의 기적같은 선물입니다.

    심장떨리게
    내 마음을 흔들게 한
    바로 그날부터...

    우린 그렇게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그대가 내곁에 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대가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오늘 내게 기적처럼 와주지 않을래요..?

    댓글 4

  • 11
    혜린 (@purelyy)
    6일전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이별 뒤 남겨질 그림자를

    삶에서 치유될 수 없는
    아픈 상처로 남는다는 걸
    그대를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와의 날들이
    영원히 먹으며 살아야 할
    한 알의 진통제가 될 줄을
    그대를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목숨 같은 사랑이라 믿었기에
    아낌없이 사랑했고

    조건 없이 사랑하며
    일생의 마지막 사랑이라 여겨
    한없이 사랑했습니다
    한없이 사랑만 했습니다

    이렇듯 잔인한 불멸의 그리움 되어
    내 생을 바꿔놓을 줄도 모르는 채
    그저 미치도록 그댈 사랑했습니다

    댓글 2

  • 11
    혜린 (@purelyy)
    6일전


    그를 만났습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반갑게 차 한잔 할 수 있는
    그를 만났습니다


    방금 만나고 돌아오더라도
    며칠을 못 본것같이 허전한
    그를 만났습니다


    내가 아프고 괴로울 때면
    가만히 다가와 내 어깨를 도닥여주는
    그를 만났습니다


    어디 먼곳에 가더라도
    한 통의 엽서를 보내고 싶어지는
    그를 만났습니다.


    이 땅 위에 함께 숨 쉬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마냥 행복한
    그를 만났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8일전


    어느순간..
    내 마음에 들어온
    한송이 들꽃같은 너

    화려 하지도 멋지 지도
    않았던 너의 모습

    포장되지 않는 순수한
    너의 매력에
    난 스며 들어 가고 있었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음악을 듣고

    함께 차을 마시고
    함께 웃고
    서로 소통하는 사이 ..

    우린 서로에 묘한
    매력에 점점 빠져
    들어 가고 있었지

    매일 매일 보면서
    하나 하나 알아가는
    설레임도...

    심장떨리게 좋았던
    그순간도...

    떨려오는 너의 입술도
    행복한 순간이였지..

    하루라도 안보면
    가슴앓이 했던 우리
    기다리는 그리움조차
    행복 했던 시간들...

    내 마음이 온통
    너로 가득한 날은

    온세상...
    보여지는 모든것들이
    다 너로 보였어...

    예쁘게 웃는 꽃도
    불어오는 바람도

    마시고 있는
    달콤한 바닐라 라떼도
    온통 너의 향기로 가득했어~

    오늘밤
    꿈속으로 찾아 오지 않을래?

    댓글 2

  • 11
    혜린 (@purelyy)
    8일전


    당신은 일기예보
    알고 있나요?

    당신이 웃으면
    하루가 행복하다는 걸
    당신의 밝은 한마디가
    큰힘이 된다는 걸

    당신으로 인해
    나의 하루가 달라진다는 걸

    알고 있나요?
    언제부터인지
    당신은
    나의 일기예보라는 걸

    맑고 흐리고
    비내리는 것은
    당신으로 부터 결정된다는 걸

    그래요
    언제인지 그렇게 되었어요
    나도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맑은 하늘을 선물하는
    일기예보 같은 사람이요

    당신이 웃으면
    덩달아 미소짓게 되는
    나는 따라쟁인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댓글 0

  • 11
    혜린 (@purelyy)
    8일전


    세상에 신비한 일이야 많지만
    그대가 내게 있는 것이
    나는 참으로 신비롭더라.

    세상 어느 것보다도
    나는 그대가 있음에 좋더라.

    그대가 있었기에
    하잘 것 없는 것들도 모두가 특별하였고

    일상처럼 평범한 것들도 모두 빛나 보였고
    보잘 것 없는 것들도 모두 신비롭더라.

    그대가 없다는 생각만 해도 내겐
    한 우주가 무너지는 것이더라.

    사랑의 온기가 사라지고...
    희망의 불씨 사라지고...
    조그만 별조차 빛나지 않을 때

    그대 이름 하나에 얼음 풀리고
    꺼진 불씨도 별빛도...
    그대 이름 하나에 살아나더라

    댓글 3

  • 11
    혜린 (@purelyy)
    10일전


    햇살 좋은 날 시원하게 불어
    울적한 기분
    산뜻하게 해주는 바람이고 싶다.

    가슴에 묻은 아픔과
    슬픔이 있는 사람에게 시원하게 불어
    아픔과 슬픔 떨어내 주는 바람이고 싶다.

    정처없이 떠나는
    나그네의 여행길에 친구 되어
    갈 길을 인도하는 바람이고 싶다.

    그리운 임 기다리는 사람에게
    그의 임이 되어
    바람처럼 스치우고 싶다.

    댓글 2

  • 11
    혜린 (@purelyy)
    2021.06.07.


    그냥 좋았다.
    편해서 좋았고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딱 꼬집어 뭐가 좋다기 보다는
    이유없이 그냥 좋았다

    날 바라봐 주는 눈빛이 좋았고
    관심가져주는 그마음이 좋았다

    날 보며 지그시 미소짓는 그모습
    자체만도 좋았다

    힘들때
    아무말 없이
    내편이 되어주고
    있는 그대로 나를 믿어주는
    그런 당신이 난 참 좋았다

    앞으로도 쭉 이런마음이
    지속되길 소망해 본다

    댓글 1

  • 11
    혜린 (@purelyy)
    2021.06.07.


    머그잔에 가득담긴 커피향기가
    소~오~솔 솔..
    오늘도 너는 나의 마음을 유혹한다

    그윽하게 피어 오르는 커피향과 함께
    너의 대한 그리움이
    파노라마 처럼 순식간에 스쳐 지나간다.

    한모금 ...한모금...마실때마다
    너의 대한 그리움도..사랑도...보고픔도

    함께 마셧더니 온몸이 너의 온기로
    따뜻하게 채워진다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느낌
    이설레임 너의 입술처럼 달콤하고
    따뜻해서 참좋다

    잠시지만 커피한잔의 여유와
    너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내귀전에는 감미로운 선율이 흐르고
    너의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져
    행복해 지는 이순간이 난 참좋다

    시간에 초침을 잠시라도 돌릴수만 있다면
    돌려놓고싶다..

    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순간으로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그시간으로
    돌려놓고싶다

    오늘도 힘내 ,,
    화이팅!!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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