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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True love is the joy of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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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끄적 끄적

    혜린 (@ purelyy)

♬♪ 행복이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사람에게 향기를 전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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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3.










    당신의사랑에 -

    내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가득 넣어
    감동으로 선물하는 당신,,

    바라 만 보아도
    생각 만 하여도
    연분홍 빛으로 물들여 진
    설레이는 내 사랑

    오직
    당신 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은
    당신 향해서만 달려 가는
    청순하고 향기로운 하나의 사랑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당신에게
    지금 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내 곁에서 한결 같이
    마음으로 힘이 되어 주고
    따뜻한 눈길과 손길로 보듬어 주는
    사랑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당신

    모습만 보아도
    그냥 좋아서 하루종일 떠오르는
    소중한 내 사랑 당신

    꽃처럼 어여쁜
    벅찬 사랑을 심어 준
    당신의 포근하고 사려깊은 사랑,,

    하늘의 별처럼
    보면 볼수록 너무도 아름답고
    변치않는 믿음으로 늘 아껴 주는
    당신의 편안한 사랑에

    그리움으로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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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3.









    사랑이란 감정이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그리 쉽고
    단순한 것은 아닙니다.

    사랑이란 감정은
    누가 강요 한다거나
    허락한다고 해서 생기는
    인위적인 감정이 아니라 

    가슴이 시키는 대로
    자신도 모르게 절로 우러나오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감정입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가 되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 속에서

     누구라도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단지,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아픔을 겪는다 함은
    올바른 사랑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한사람을 사랑한다면
    끝없이 주는 사랑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마음을 비울 줄도
    욕심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 또한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성숙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과 보탬을
    줄 수 있어야 

    서로에게
    기쁨과 행복으로 남을 수 있는
    참으로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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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3.










    "사랑"이란 두 글자는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만날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수 없다해서 슬픈것만은 아니다.생각날 때 언제나 어디서나꺼내서 볼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잠들어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땐 말 없이 안아주고아플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마음에 두고 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마음에 묻는 사랑은영원히 함께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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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2.









    머그잔에 가득담긴 커피 향기가소올솔....솔 ....오늘도 너는 나의 마음을 유혹한다.
    그윽하게 피어 오르는 커피향과 함께
    너에대한 그리움이..파노라마 처럼 순식간에스쳐 지나간다.

    한모금... 한모금... 마실때마다 ..
    너의대한 그리움도..사랑도,,,보고픔도 ..함께 마셨더니 온몸이 너의 온기로 따뜻하게 채워진다 ,,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이느낌..이설레임...너의 입술처럼 달콤하고따뜻해서 참좋다...
    커피한잔과 함께..잠시지만 너와함께 하는 음악여행...
    지금 내귀전에는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져서 행복해지는 지금 이순간이나는 참 좋다.
    시간에 초침을 돌릴수만 있다면 잠시라도 ,..돌려놓고싶다우리가 가장 사랑했던 시간으로..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그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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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2.










    우리에게 주어진 사랑
    가슴에 꼭꼭 담아
    큰 욕심 내지 말고
    이대로만 사랑하자 .

    조금 그리워도 ..
    조금 보고파도 ..
    우리 사랑은 원래 
    이런 사랑이려니 여기고
    그냥 이대로만 사랑하자 .

     
    그래도 우리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
    한마음 한뜻인것만 이라도감사하면  살자.

    우리 이모습 이대로 서로존중하고서로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며 ..
    하늘이 우릴 갈라 놓을 때까지
    정말 이대로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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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1.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그대와 함께 있으면마냥 기뻐서그대에게 고맙다고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내 마음은 아직도빈 들판을 떠돌고 있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늘 나를 격정해주는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내 마음에 담을수 있어서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하는 날은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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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1.









    그대 보고픔이..
    그대 그리움이..
    그대 사랑이..
    어깨를 짓누르는 이 밤

    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그저 보고 싶기 때문에
    그저 그립기 때문에..
    그저 함께 있고 싶고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 안에서..
    편안히 잠들고 싶습니다.

    세상이 내게 준...
    삶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오래 오래 그대 안에서
    편안히 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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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0.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
    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등 뒤로 갑니다

    당신 등 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 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 뒤가 참 좋습니다
    당신은 참으로
    맑은 사람이라
    나를 먼저 안아
    주지 않으실 것 같아

    당신 등 뒤에 있으면
    세상 온갖 시름도 ..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당신 등 뒤에서
    당신을 살며시 안습니다
    당신만의 그 향기가
    코를 스쳐 설레는 ..
    내 마음을 흔들어
    당신의 향기에 빠져
    눈을 뜰 수가 없게 합니다

    당신 등 뒤에 있으면
    세상 온갖 시름도
    두려움도 없어지고
    참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
    당신 등 뒤에서
    안아 주고 싶습니다..

    댓글 0

  • 11
    혜린 (@purelyy)
    2018.11.20.






    오늘도 그리움의 일기를 쓴다
    하루 종일 ....
    보이지 않는 그대를 그리며
    그리움의 일기를 씁니다

    내 머리 속에는
    진한 풀향기 같은 그리움 뿐
    보이지 않는 그대가 원망 스럽기도 합니다

    바싹 마른 입술
    타 들어 가는 가슴
    한줄기 흐르는 그리움의 눈물

    이 모든 것을
    나의 일기장에
    고스란히 씁니다

    오늘따라 그대가
    왜 이리도 그리운지
    어느 새 한장 가득 메꾼 그리움의 일기

    보이지 않는
    그대이기 때문인지  
    그리움은 더 한것 같습니다

    언제쯤이면
    그대의 감미로운 목소리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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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혜린 (@purelyy)
    2018.11.20.











    오늘따라 당신이
    많이도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내 꿈속에서도 당신을 만날수 없으니

    당신은 나를 많이도
    잊고 사는가 봅니다

    행여나 어제는
    당신을 꿈속에서 만나려나
    일찍 잠을 청해보았지만

    보고 싶은 당신을
    끝내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밤새도록 잠자리에서
    당신 그리워하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다
     간신히 간신히 잠이들고당신의 그리움 흔적으로
    마르지 않는 눈물이 항상 고여 있고

    살짝만 건드려도
    금새 떨어질것 같은
    오늘 우연히 문득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이토록 당신의
    그리움 하나로 당신과
    긴 이별의 아픔을 말해주듯...

    너무나 수척해진 몰골이며,
    너무도 야위여진 모습이
    많은 시간들이 흐른 지금에도
    오늘도 답답한 마음
    내 스스로 어루만져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끔은
    느닷없이 당신 보고픔에,
    그리움에 내 마음 억누르지 못하고

    폭우처럼 쏟아지는
    많은 눈물을
    삼켜도 삼켜도 없어지지 않고

    내 눈에서는
    소리없이 뜨거운 눈물만
    끝없이 끝없이 오늘도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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