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ll 돌아보면 그리움만 ll

http://S5fo9dhmsxkjzk.inlive.co.kr/listen.pls
  • 8
  • 끄적 끄적

    ll가연ll (@ wldus0127)

^^
이미지 첨부

  • 8
    ll가연ll (@wldus0127)
    3일전




    쉼터


    ....
    오늘 같이
    비 내리고 바람 부는날...

    나도 모르게
    찾아 가는 곳이 있습니다..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 받고 싶어 찾아 가는 곳..

    보고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 줄것 같은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언제나 이야기 나눌수 있을것 같은 곳..

    아무말 하지 않아도
    내맘 알듯 고개 끄덕이며
    작은 웃음 지어 줄것 같은 곳 ..

    비 내리는 날
    흠뻑 젖은 채 찾아가면

    내 마음의
    우산이 되어줄것 같은 그런 곳..

    바람부는날
    외로움에 찾아가면

    내 맘의 그림자
    사라지지 않을까봐
    내 맘의 빛이 되어 줄것 같은 곳...

    달 그림자 나에게 비춰
    외로운 마음이 가슴에 스밀때

    안스러움으로
    내 맘의 아침을 열어 줄것 같은 곳..

    언제나 처럼
    내 맘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같은 그 곳......♡
    .


    ㆍ.....♡자작글♡....

    댓글 0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6.02.




    가끔 난 걷는다...

    비울것과 버릴것....

    산책중에 만난 꽃길~~ 너 참 이쁘다 이뻐.....^^

    댓글 2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6.01.




    .
    .
    .

    강화 보문사에서......
    흘러가버린 세월속에서 디적여서 찾은 추억 .^^

    댓글 2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5.28.


    수와진 싸인 CD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서 이벤트 퀴즈

    선착순 5명중 ...1등으로 받은 상품~~~♬ 룰루랄라~~♡

    ■수와진 TV ■ 구독---- 좋아요 ~~꾸욱~~♡

    댓글 2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5.10.


    ♡부모님은 위대하다.♡
    .
    .
    .
    .
    .

    나에게 티끌하나 주지 않은
    걸인들은 내게 손을 내밀때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부를 준
    어머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나에게 밥 한번 사준 친구들과
    선배들은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서 불러냅니다.

    그러나 날 위해 밥을 짓고
    밤늦게까지 기다리는 어머님께는
    감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드라마속
    가정사에 그들을 대신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일상에 지치고 힘든
    어머니를 위해 진심으로
    눈물을 흘려본적은 없습니다.


    골방에 누워 아파하던
    어머니 걱정은 제대로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친구와 애인에게는 사소한 잘못
    하나에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에게는 잘못을 셀수도 없이
    많아도 용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기에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어버이날에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하며..
    .
    .
    .
    .

    ---서울 여대 "사랑의 엽서"공모전 대상작----

    댓글 1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4.30.


    내 마음의 별...


    ....
    어두운 밤하늘에
    별들이 총총히 머문다.


    내 마음의 별은
    넓은 가슴에 하얀 미소를 가진 너..


    까만 밤은 가고
    내 마음의 별님도 잠든 시간..


    내 가슴에
    오색의 물결처럼
    넘칠대는 햇살이 뜨면 좋겠다.


    총총히 빛나던
    너의 그 별처럼
    눈부시게 찬란한 햇살이...


    너라서 참 행복하다.


    내 사랑이 ,내 그리움이
    하나뿐인 ....너라서.... ♡자작글♡



    /

    댓글 0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4.30.


    ♡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시간을 보내라. ♡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과
    지금을 함께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약속된
    내일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나 처럼
    달이 지고 해가 뜰 거라
    당연시 하며 살지만

    지금 이 순간 이후의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니
    시간이 있을때, 기회가 왔을 때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시간을 보내라.

    댓글 0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4.15.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에 답함/ 나태주...♡

    댓글 0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4.01.


    봄....


    ....
    나에게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피어난 꽃향기와
    4월을 기다렸던 꽃향기

    고스란히
    내안에 스며들어

    마음안에 향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4월을 만들고

    싱그러운
    5월의 바람을 맞을 수 있게
    마음의 문을 열어두고 싶은데..

    생각만 해도
    미소지을 수 있고

    그 미소가
    행복이 될 수 있게.......♡자작글♡

    댓글 0

  • 8
    ll가연ll (@wldus0127)
    2021.03.26.


    한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 만났어도
    이제는 잊고 지내는 사람도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땐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엔 함께 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할 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짓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내 곁을 지켜 주는 사람이란 걸
    가끔 잊을 때가 있다.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거나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우리의 시간들은 무한하지 않다.

    -------사랑할때 알아야 할 것들---------♡펌글♡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