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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ll 시선 머무르는곳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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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 끄적 끄적

    ll가연ll (@ wldus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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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2-01 22:29:32




    내년 가을을 기약하며............^^

    2021년 11월 29일..맑은날~~

    첫눈이 내린후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단풍....
    잡아두고 싶은 가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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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1-23 18:21:52




    .
    .
    .
    .
    쌔찬 비바람속에서도.....
    눈보라 속에서도....
    피우고 싶었던 꽃잎의 바램은
    무엇이였을까....??


    2021.11월23일------눈+꽃(코스모스)....첫눈 내린날...

    댓글 0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1-20 22:40:30


    ◈ 침묵하는 연습 ◈
    .
    .
    .
    .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 하고 텅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 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 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
    .
    .

    ----유안진,,,,,그리운 말 한마디중에서...----


    ■..살아가면서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돌아서서 후회하는 한가지인거 같으다.
    침묵.....
    더러는 내안에 나를
    내가 원하는 나로 만들어가는 과정인거 같다..^^
    한때 나의 좌우명이였던...
    내가 원하는 나.......♡
    그 길을
    난....어느만큼 온건지 잠시 돌아보자...■

    댓글 2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1-17 16:39:42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대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 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 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추듯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 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아픈 눈물 쯤이야
    얼마든 참을 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 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댓글 2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1-08 16:17:59


    2021년 가을볕에
    새록 새록 나의 시선 머무는곳에서
    몇날 몇일을
    그렇게 그렇게 머물더니.....^^

    댓글 0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1-03 17:22:19




    점점 깊어 간다...^^
    이젠 겨울 마중을 가야 하나? ...

    아니다...아직까진 즐기자~♡
    그리고 생각해보자 ^^

    댓글 2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0-29 12:55:05






    10월의 어느 멋진 가을날에....

    지는 노을빛에 ...가슴 시린날~~~
    곱게 물들어 있는 담쟁이넝쿨의 작은 손바닥...
    그 손이 시렵진 않을까......

    텅빈 공원 벤취마져도 눈이 부시다..
    마음이 시려온다......

    댓글 4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0-29 12:14:12










    거칠게 숨 몰아 쉬면서 올라간 오르막길에서 만난 카페....
    고운 햇살 가득 머금은 따스함에 잠시 휴식....

    ♡♥ 2021.10.28...오후..산책중에.....♥♡

    댓글 5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0-27 18:17:30




    가을 햇살의 고움을 머금고 피어난 아이들....^^
    바람이 차갑지 않을까...........
    곧 시들텐데....
    .
    .
    .
    ♡♥ 2021.10.27...산책중에.....♥♡

    댓글 4

  • 27
    ll가연ll (@wldus0127)
    2021-10-24 19:46:13




    어느새.....
    한잎...두잎....물들어 간다..
    한걸음 두걸음..
    난...
    그대에게로 간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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