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될 인연은..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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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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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8 23:46
그거 아니??쓸쓸하고 외로울때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을때그럴 때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혼자일때 함께이고 싶고눈물 날 때면 기대고 싶고 힘이 들땐 토닥여 주고외로울땐 외로움을 달래주는그런 아주 소중하고커다란 존재.....그게 바로 " 너 " 란 걸 알고 있니??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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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8 23:45
☆ 앞과 뒤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 앞세우면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 애인과 친구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 애정과 신호등 빨간 불이 꺼지면 녹색 불이 들어오고녹색 불이 꺼지면 빨간 불이 들어오는 신호등,애정은 이런 신호등과 같아야 한다. 한쪽 불을 끄지 않고 또 다른 불을 켜면 사고가 생기듯,한쪽 정을 끊지 않고 또 다른 쪽에 정을 주면 사고가 난다. ☆ 입 쓴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단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질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연한 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그래. 험담을 잘 하는 입이라면칭찬도 잘 할 수 있겠지. 절망을 말하는 입이라면희망도 말할 수 있겠지. ☆ 조심 고양이의 발톱을 조심해야 하고,개의 이빨을 조심해야 한다. 고슴도치의 가시를 조심해야 하고,스컹크의 엉덩이를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은 자존심을 조심해야 한다.그것을 건드리면 큰일 난다. ☆ 좋아하니 꽃 피는 봄을 좋아하니 꽃 지는 가을이 싫어진다.해 뜨는 아침을 좋아하니 해지는 저녁이 싫어진다. 하나를 좋아하니 다른 하나가 싫어진다. 많은 것을 좋아하니 적은 것이 싫어지고,받는 것을 좋아하니 주는 것이 싫어진다. ☆ 책과 사람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 처방 머리가 아플 때는 두통약을 먹어야 하고,이가 아플 때는 치과에 가야 한다. 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플 때는 약이 필요 없다.사촌보다 더 열심히 뛰면 된다 ☆ 측은한 사람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 포옹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겁다 ☆ 행복과 만족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 흔적 귤이 있다 없어진 자리에는 향긋한 귤 냄새가 남고,새가 놀다 간 자리에는 지저분한 새털이 남는다. 사랑이 있다 간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욕심이 설치다 간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가 남는다. ☆ 희망과 용기 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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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8 23:44
비 오는 날에 우산하나 비 오는 날은예고 한다지 하늘이 어두워지고바람이 불기도 해 말하지 않아도우산을 준비하고간편한 옷차림에퇴근 시간 선술집 약속까지 하지만마음에 내리는 비는예고 없이 문득문득쏟아지곤 해 소리 없이 내려서서히 젖기도 하고소나기처럼 쏟아져 허우적대다깜짝 놀라 정신 차리기를 몇 차례 나에게또는 누군가에게가슴을 적시는 비를 맞지 않게우산 하나 선물하고 싶다 마음의 비를막아줄 수 있는단단하고 예쁜 우산 하나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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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8 23:43
그대라는 한사람...사랑이란 이런 건가요 할수록 더 아픈 건가요다가가면 갈수록커지는 마음에 난 겁이나요내겐 너무 소중한 사람다신 없을 그 사람그걸로 됐어요충분해요사랑한다는 사실로보고있어도 날 못 보는 한 사람불러보아도 못 듣는 한 사람날 기억이나 하나요날 생각이나 하나요단 한번만 제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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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8 23:42
ⓛⓞⓥⓔ────────▷그냥 너니까..♡ 너 이름 하나에설레였고,너 행동 하나에내가 행복했어너의 생각에다른 내가되버린 지금...너의 마음이그립고,너의 모습이생각난다..그냥~ 보고싶으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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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gmlakd6128)2020-05-16 20:51
★ 행복의 얼굴 ★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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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4 09:37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내가 먼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겁니다.
상대를 못 믿는다면
본인이 그런 삶을 살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눈으로 봅니다.
좋은 사람들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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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4 09:36연인과 친구 사이
연인은요 싸우면 혹시 깨질까 봐 두려워한대요.
근데 친구는요 싸우는 도중에도 내일 뭐하고 놀까 생각할 수 있는 거래요.
연인은요힘들 때 전화하면 위로해 주고 기댈 곳을 마련해 준대요
근데 친구는요힘들 때 전화하면 당장 뛰어나와 같이 울어 줄 수 있는 거래요 연인은요기분 좋으면 더 기분 좋아질 수 있게 띄어준대요
근데 친구는요기분 좋으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거래요
연인은요같이 있으면 떨리고짜릿한 행복이 온대요
근데 친구는요같이 있기만 해도 편안한 행복함이래요 연인은요멀리 떨어지면 마음도멀어질까 봐 두려워한대요
근데 친구는요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는 거래요
연인은요없어지면 슬픔에 빠졌다서서히 빠져나온대요
근데 친구는요없어지면 영원히 생활이 바뀐대요 연인은요항상 전화해서 힘든지 확인해 준대요
근데 친구는요나를 위해 혼자 몰래 울어 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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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정 (@dug112)2020-05-13 12:20
사랑이
맘대로 되지 않아요.
사랑하지 말아야지 한다고
마음대로 되는 것은
사랑이 아닐거예요.
멈출수 없어요.
멈춰지지가 않아요.
사랑하는 마음을
그만 닫아야 하는데
닫을수가 없어요.
가슴속에 있는 그대를
꺼내야 하는데
아무리 용을 써도
꿈쩍도 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마음
온통 그대를 향해
활짝 연 창문이 되었습니다.
이글 말씀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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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주⋆˚✿˖° (@jun1224)2020-05-12 09:37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백년을 기약하면서 달콤한 연애를 하던 때 두 연인의 꿈은 너무나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위해 아파트를 준비하였고 여자는 새 아파트에 맞는 세간도 알아 놓았습니다.
그렇게 희망이 부풀어 결혼 준비를 하던 때 여자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회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여자의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한 달 앞 둔 어느 날 남자는 여자의 손을 잡고 아픈 고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보여 주었던 새 아파트는 사실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도 사실 새 아파트에 가져 갈 혼수품을 살 수 없는 형편이었기에 그 말에 그렇게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어렵게 단칸방에서 신혼살림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월급이 결혼 전에 이야기하던 것과는 달리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신혼의 맛에 기쁘게 살았습니다. 여자의 아버지도 건강을 되찾고 다시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도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지요? 친정 집이 어려울 때는 그저 있는 것에 감사하였는데 친정 집의 형편이 좋아지면서 자기의 모습이 왜 그리 초라해 지는지요?
결혼 전 아파트를 보여주고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해 준다던 남자의 말이 모두 상처로 되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신랑이 미워집니다.
결국 여자는 그 속상한 마음, 억울한 마음을 친정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아픔을 이야기하는 여자의 볼에서 아픈 눈물이 흘러내리고, 이야기를 듣는 여자의 어머니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난 어머니는 딸에게 숨겨놓았던 비밀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사실은 김 서방이 아무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털어놓아야 겠구나"
여자의 어머니가 해준 말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남자는 혼수용품을 해 올 형편이 못되는 여자의 마음이 상할까봐 아파트를 팔아 여자의 아버지의 빚을 갚는데 보태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의 매달 월급의 적지 않은 돈도 여자의 아버지의 병원비로 썼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딸의 눈에서 눈물이 얼굴을 적십니다.
그 눈물은 조금 전 어머니가 흘렸던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실망의 눈물이 감동의 눈물로 이렇게 쉽게도 바뀔 수가 있네요.
오늘도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할 수는 없을까요?
신발을 돌려놓아 주는 작은 배려에서부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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