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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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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소리지요II (@ kis5)

미소로 대하고~
웃음으로소통하는 ~ 지요입니다.
머무시는동안 행복이 내안에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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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소리지요II (@kis5)
    2014-11-30 20:54:41



     
    =소리지요=
     
    비내리는 오늘입니다..
    거리마다 바삐 어디론가 가는사람들..
    창가에 앉아
    커피한잔을 손안에 움켜쥐고
    바삐 걷는 사람들을 보니
    분주해 보입니다..
     
    신호를 기다리며
    발을 동동 거리는 사람들..
    연인인지  팔짱을끼고
    우산하나에 몸을실은 두사람..
    우비를 입고 쌩하니 달려가는
    오토바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
    끼어있는 나
     
    비는 저 사람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줄기차게 내립니다..
     
    커피한잔의 여유를 누리고
    이문을 나서면 나또한
    저사람들처럼 바삐 어디론가
    걸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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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29 23:04:08




    많은사람들..
    하하 호호 즐거운날인듯합니다..
    웃는사람들 곁에 있으면
    나또한 웃음이 나고
    우울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나또한 우울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늘 웃으려
    노력합니다.
    그런말이 있잖아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한컷에 담긴 사진하나
    그안에 담긴 사람의 마음하나
    그안에 담긴 미소하나
    그안에담긴 추억하나
    소중하고 소중합니다..
     
    나때문에 웃는 사람이
    생겼으면 합니다..
    당신이.. 니가..여러분이..
     
    복잡한 실타래도 끈기있게
    풀다보면 어느샌가
    다 풀어져서..
    그끝이 보이는거니까..
    여러분도  머리속이 복잡하거나
    생각의 끝이 보이지 않으면
    그냥 생각을 하지 않고
    순리대로 따라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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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28 23:08:01



    =소리지요=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는다..
    아무 걱정할것도 없고
    아무 고민도 없이
    이렇게 어깨 마주하고
    바람 불면 부는대로
    향기나면 나는대로
    그 자체를 느끼면 되는거니까...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보고 싶으면 보고 싶은대로..
    그자체를 느끼면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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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28 00:17:45



     
    =소리지요=
     
    걸음걸음 내딪는 이길....
    힘내 혼자가 아니야...
     
    힘이 들면 쉬었다 가면되고
    힘이 들면 함께하면되고..
     
    비바람 몰아쳐 내마음 흔들어도
    마른땅을 더욱더 마르게 하더라도..
    힘내 혼자가 아니야..
     
    인사를  건네주는 사람들과..
    소근소근 이야기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과..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들과..
    마음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힘내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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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23 16:42:30




    =소리지요=
     
    버스에 몸을실코 집으로 오는도중에..
    버스에 할머니한분이 올라탑니다.
    그모습을본 학생하나가
    살며시 자리를 일어나 양보를 합니다..
    맨앞에 두자리가 비어 있엇지만
    할머니가 올라가 앉기에는
    버거워 보였나봅니다..
    그냥 이러한 모습만 바도 흐믓해집니다..
    잠시후 할머니는
    그 학생이 고마웠는지
    주섬주섬 가방안에서
    사탕하나를 집어 들어
    고맙다며
    그 학생 외투주머니 속에 넣어줍니다..
    그리고는 두어개를 더꺼내어
    버스 운전하시는 아저씨에게 다가가
    사탕을 건네주어 줍니다..
     
    자리를 양보해 준 학생
    사탕을 나누어주시는 할머니..
    사탕을 받게된  학생과 버스기사 아저씨
     
    모두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않았읍니다..
    그 모습을 바라본 저의 입가와
    모든사람의 입가에 그리고 마음에
    작은 흐믓함이 생긴거겠죠..?
     
    행복을 나누어주는사람
    작은 기쁨을 나누어주는사람
    우리는 이러한것들을
    살아가면서 크게만 생각해온건 아닌가
    하는 작은 반성을 하게합니다..
     
    누구나 다 그러하듯이
    나로인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기를
    은연중에 바라고 바라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행복은 작은것에서
    다르게 인용해서 말한다면
    기쁨또한 작은것에서 부터 겠지요?
     
    훗날
    나도 저렇게 아무것도 아닌 사탕이지만
    그것으로인해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를
    작은 기쁨을 작은 흐믓함을
    나누어줄수 있는 사람이기보다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작은것들을 나누어주고 싶은
    바램이 싹트는 오늘입니다..
    2014년11월 23일 어느날에..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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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20 00: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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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19 11:20:50




     
    내 사랑 그대이름 아줌마 =제이디
     
     
    내 사랑 그대이름 아줌마
    오늘도 밝고 크게 웃어요
    그대의 지친 하루를 보면
    내 맘이 아파와요
    몸매는 조금 펑퍼짐해도
    어여쁜 아일 낳아준 사람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내 사랑
    그대 곁에 내가있어요
    언제나 행복할 순 없겠죠
    하지만 오늘도 난
    그대 땜에 웃어요
    사는 건 매일 전쟁 이지만 우
    힘을내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잖아
    당신을 보면 언제나
    화만 내는 바보 같은 나지만
    다시 또 웃는 건 사랑 때문일 거야
    말없이 잠든 그대의 거친 손이
    너무나도 안쓰러워
    미안해 고마워 내가 더 잘할게요
    내 사랑 그대이름
    아줌마 겉으론 억척스레 보여도
    예쁘게 사랑 받고 싶어서
    설레는 여자래요
    눈가엔 애교주름 늘어도
    웃을 땐 너무 이쁜 자기야
    영원히 함께할 소중한 내 사람
    그대 곁에 내가있어요
    그대만 보면 쑥스러
    사랑한단 말 한마딜 못해도
    언제나 당신을 꼭 안아줄 내 사랑
    오늘은 내 맘 전할께 남자답게
    사랑해요 알러뷰
    이 세상 끝까지 그대만을 사랑해
    내 사랑 그대이름 아줌마 겉으론
    억척스레 보여도
    예쁘게 사랑 받고 싶어서
    설레는 여자래요
    눈가엔 애교주름 늘어도
    웃을 땐 너무 이쁜 자기야
    영원히 함께할 소중한 내 사람
    그대 곁에 내가있어요
    내 사랑 그대이름 아줌마
    오늘도 밝고 크게 웃어요
    그대의 지친 하루를 보면
    내 맘이 아파와요
    몸매는 조금 펑퍼짐해도
    어여쁜 아일 낳아준 사람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내 사람
    그대는 내 사랑 아줌마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415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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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19 01:34:28



    맘이 더 커졌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마음만 담으면..
    돼는줄 알았는대..
    맘이 더 커졌으면 좋겠어~
    너의 슬픔맘...
    너의 아픔맘..
    모두 담고싶어...
    맘이 더 커졋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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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19 01:29:55




    오늘도 넌
    아름답고 멋지다..
    너와 함께 있으면 구름을 걷는듯 하고..
    너와 웃으며 뛰어놀때면..
    별들을 징검다리 삼아 뛰는듯하다..
    오늘도 넌
    향기로운 꽃이고..
    한편의 시였으며..
    나의 행복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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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11-18 10:48:47



    ㅡㅡㅡㅡㅡㅡㅡㅡ
     
    눈감으면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들..
    점점 다가오는 한겨울의 추위도
    녹여줄듯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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