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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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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소리지요II (@ kis5)

미소로 대하고~
웃음으로소통하는 ~ 지요입니다.
머무시는동안 행복이 내안에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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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4:59
    "우리 꼭두각시 놀이해요!"

    "..네?"

    "지금부터 나는 이 남자인형을 당신이라고 생각하고 조종할테니까
    당신은 그 여자 인형을 나라고 생각하고 조종해요."

    "아..네."

    남자 꼭두각시 인형을 조종해 여자인형에게 입을 맞추게 하는 여자.

    "지금 뭐하는.."

    "눈치없기는... 내가 아까 남자인형을 당신이라고 생각하고
    여자인형을 나라고 생각하라 했잖아요"

    "...."

    "... 지금 나 고백하는거거든요?"

    "..."

    "나랑 사귀기 싫나봐요?"

    여자 꼭두각시 인형을 조종해 남자인형에게 입을 맞추는 남자.
    여자는 살며시 웃는다.

    "... 고백 받아줘서 고마워요."
     "고백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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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4:28
    세상에서 내가 제일 예쁘다는 남자..
    과거에 만났던 여자한테 미련없는 남자..
    어딜가든 뭘하든 내 생각 해주는 남자..
    행동하기에 앞서 내 기분을 생각해주는 남자..
    나 아프면 더 아파하는 남자..
    내 신발끈 풀리면 무릎꿇고 묶어주는 남자..
    전화 끊을 때 내가 먼저 끊기 전엔 안 끊는 남자..
    나 택시태워 보낼땐 택시번호 외워두는 남자..
    빨간날은 미리 알고 짜증 받아주는 남자..
    기념일 먼저 챙겨주는 남자..
    지갑속에 내 사진 넣고 다니는 남자..
    말할때 눈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남자..


    나 그래서...
    이 남자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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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4:02
    사랑의 계명
    제 1 계명
    미리 읽지 말자.
    '이런 타입은 피하는게 좋다'는 낭설을 믿어버리거나
    '그 사람 술버릇이 나쁘대'라는 친구의 한 마디에 간단히 포기해 버린다.
    A에게 맞는 남자가 B에게도 맞는다고 단정할 순 없다.
    상대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면 사랑도 달라진다.
     
     
    제 2 계명
    시뮬레이션을 하지 말자.
    만남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지'
    너무 따지고 너무 계산하면 에드립으로 대처하지 못한 사고도 '쇼크'가 된다.
    점점 더 사랑에 대해 겁을 먹게 되고
    모처럼 타오른 사랑의 에너지도 시들게 된다.
     
     
    제 3 계명
    '감'으로 사랑하자.
    사랑을 내 맘대로 커트롤하려는 것은 과욕일 뿐.
    '이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바란다면
    잘될 수도 잘못될 수도 있는 눈 앞의 사랑에 과감히 베팅을 하면 되는 거다.
    머리를 굴릴 수록 사랑은 더 어려워진다.
     
     
    제 4 계명
    끝난 사랑을 욕하지 말라.
    어찌 됐건 내가 선택한 사랑이었고
    그의 마음이 변한 걸 알아채지 못한 것도 나 자신이다.
    둘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 왔는지
    어떤 사랑이었는지 생각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다.
    어느새 '그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좋은 경험도 되었으니 뭐, 괜찮아'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제 5 계명
    사랑은 언제나 '처음처럼'
    '다시는 사랑같은 거 안해'
    하지만 언제나 사랑은 '다시 하는' 사랑이 아니라 '첫 번째'사랑이다.
    설레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또 실패할지 모른다. 하지만 좋아하니까 사귀어 볼꺼야'하고
    생각하는 순간 예쁘고 건강한 사랑, 진정으로 당신을 빛내 주는
    찬란한 사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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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2:23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 이해인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요
    그리고 침묵하십시오

    변명하지 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 들
    틈을 주지 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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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2:07


    너무나도 아파 

    댓글 0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1:47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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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1:25
     
    거짓말  날 이해하는말  혼잣말  버릇이 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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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14:30:25
    당신이 있었습니다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돌아오는 길엔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멀리 손짓을 하며 서 있기도 하고
    이따금씩 지쳐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내 곁엔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낯익은 모습으로
    당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잠시 당신을 등지고
    떠나 있는 날에도
    당신은 두 손 꼭 쥔 채
    늘 있던 곳에 있었습니다

    내가 되돌아와
    당신을 보았을 때
    눈물 머금은 당신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내가 만들어 놓은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이제보니
    당신은 나의 그림자였나 봅니다

    내가 힘겨워 하면
    그만큼 당신 지친 모습 보이고

    내가 슬며시 웃음보이면
    그만큼 당신 즐거워하는
    당신은 또 하나의 나였나 봅니다


    내 곁에는 지금도
    그런 당신이 있습니다.

    댓글 0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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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1
    II소리지요II (@kis5)
    2014-07-05 08:43:34






    지금이시간이 있다는거에 소중함을 갖는 하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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