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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그린님의 로그입니다.

,·´″```°³ ○º좋지 않은 날은 없다. 좋지 않은 생각이 있을 뿐 ...
  • 12
  • 별빛그린(@pastelpink)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8-20 18:58:13

    차가운 바람이 부는 거리 스치는 얼굴 하나
    우리 추억을 함께 채워준 너의 친구였지.

    소리 질러 부르고 말았어... 창피한 줄도 모르고
    니가 아닌데 너인 것처럼 얼마나 좋았는지..

    관심도 없는 얘기로 한참을 빙빙 돌아
    다들 잘 있냐는 말로 너의 얘길 물었지...

    정말 다행이야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니 소식에
    좋은 사람과 좋은 곳에 잘 있다며 친군 웃었지.

    가끔 아주 가끔씩은
    내 얘길 묻기도 한단 말에
    오래 전 처음 그날처럼
    가슴이 설레어와....
                         ──────━○。마치 너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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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6-27 22:49:07


                                 가는 세월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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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28 22:04:52




     
     
     
    스물 네 시간 다 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스물 네 시간 다 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스물 네 시간 다 네가 널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듯이....
    스물 네 시간 다 내가 날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내 스물 네 시간을 꼬치꼬치 따져본 적은 없지만..
    스물 네 시간을 에누리없이 따져간 것은 세월이다.

    내가 내 세월을 따져보면 한 뼘도 못되는 칫수인데
    세월이 날 따지면 엄청난 숫자로 내 이마에 주름을 친다.
     
    ────────。스물 네시간…이생진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15 00:14:02


     


     
     
    저 언덕 넘어 어딘가.. 그대가 살고 있을까..
    계절이 수놓은 시간이란 덤 위에
    너와 난 나약한 사람

    바람이 닿는 여기 어딘가..우리는 남아있을까..
    연습이 없는 세월의 무게만큼 더
    너와 난 외로운 사람

    설움이 닿는 여기 어딘가..우리는 살아있을까..
    후회 투성인 살아온 세월만큼 더
    너와 난 외로운 사람

    난 기억하오 난 추억하오..소원해져버린 우리의 관계도..
    사랑하오 변해버린 그대 모습
    그리워하고 또 잊어야하는
    그 시간에 기댄 우리─────㏇。시간에 기대어。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08 22:20:01




     
    바람이 불어 온다.
    너의 흔적들이 희미해져 간다.
    비가 멈춘다. 우리처럼...
    모든게 다 멈춰버렸다.
    잊을수 없었던 지난날 추억 때문에
    멍하니 이렇게 바라본다. ○─────。Green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02 14:18:19




     
     
    삶이 너무 힘들다고 느껴서
     남들 다 들으시는 그 소리를
     혹시。。。당신 혼자
     못 듣는것은 아니지요?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혹시나 나에게는
     무의미 하다며。。。
     그냥 지나친 적은 없으신지요.
     
     그렇습니다.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시간에 쫓기고 사람에 치여서
     못들은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거 한 가지만은
     잊지 않았으면 해요.

    봄。。。
    그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02 13:57:15




     
     
    시리도록 푸르른
    나의 마음을 도려내서
    너의 마음 한 켠에 옮겨 심는다면
    네가 나로 채워질까....

    뿌리내린 나의 마음은
    잘라낼 수 없는 나무가 되어서
    너의 마음, 너의 전부를
    짙은 공기처럼
    가득 메울 수 있을까......

    잊지 않고 물을 주고
    햇살 가득 쬐어 주고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면
    하늘을 바라보며 걱정하고.....

    같은 화분에서 자란 것처럼
    함께 할 수 있다면.....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5-01 20:58:38




     
    바람불면  바람에 비가오면 빗물에 흔들려
    난......................어쩌면 좋아
    아득한 꿈결에 너를 볼때면
    내 무거운 가슴..........추억에 젖어
    별들을 잠재운 어둠속에서
    난 그대를.........기다리고 있네.    ━━━━━━━○  The Green  ○━━━━━━━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4-19 19:57:21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꿈을 향해 가는 나를 보고
    많은 사람들 답답하다면서 떠나가네

    둥글 둥글게 감겨있는 내 마음 깊은 그 속에
    꿈의 씨앗이 있다는 걸 그 누가 알아줄까

    지름길로 가려하는 많은 사람들은
    느리게 가는 날 답답 하다하네...

    아직 끝 지점까지 도달 한 것도 아닌 것을
    벌써부터 아옹다옹 시시비비 가리려고 하네.

    달팽이는 느린 박자로 생을 살아가지만
    잠시도 쉬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달팽이는 느리지만 뒤로는 가지 않는다.

    댓글 0

  • 12
    별빛그린 (@pastelpink)
    2017-04-12 21:45:05




     
     
     
     아름다운 그 곳에,,,,,,,,,,,
    그리움과  아련함을 남겨두고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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