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포레스트⋆┈⊰ 마음톡톡 ⊱┈⋆
ミ☆ミ· · ·──┼▷ 시간의 숲에 가둬둔 기억...-
56
-
혼자서도 잘해요
혜빈
@tkfkrkek
- 10 팔로워
- 8 팔로잉
- 뮤직포레스트
-
56
혜빈 (@tkfkrkek)2026-04-11 18:50
익숙해졌던 하루들을
너와 함께 보내면
별일 없던 내 하루가
웃음으로 번져
서로 같은 마음일까
나만 또 혼자
이러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는
이 맘을 넌 알까
이게 사랑이라면
너로 가득한 하루였으면 해
이게 사랑이라면
하루의 끝도 너였으면 해
나를 사랑한다면
너의 하루도 나였으면 해
너도 나와 같다면
매일 곁에 있을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너도 날 떠올리고 있진 않을까
걱정하는 맘을 넌 알까
이게 사랑이라면
너로 가득한 하루였으면 해
이게 사랑이라면
하루의 끝도 너였으면 해
나를 사랑한다면
너의 하루도 나였으면 해
너도 나와 같다면
매일 곁에 있을게
말하지 못한 마음이
조금씩 더 번져가
모른척해 보려 해도
자꾸 너만 보여
우리 사랑이라면
이제는 숨기지 않기로 해
우리 사랑한다면
이 순간을 함께하기로 해
이게 사랑이라면
서로의 전부가 됐으면 해
너도 나와 같다면
항상 곁에 있을게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8 16:02
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 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똑같은 봄 노래들이 지겨울때 쯤
널 만나고야 알게된거야
세상은 네가있어 참 따듯한거야
긴 겨울속에 너를 본거야
시간이 흘러도 너를 사랑하고
널 한참을 바라보다 멍도 때리고
계절들이 몇번 지나가도
나 한 동안은 설렐 것 같아
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 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나도 마찬가지로 널 보면 온 몸이 고장나
왜 이러지 너 앞에만 서면
널 만난 그 뒤로 손 잡던 거리에만 서면
네 생각이 나 벙쪄버리고
나와 마찬가지일까 너도 나는 네 생각에 미치겠는데
조금은 설레일까 너도 아니라면 대책도 없는데
난 꽤나 잘 지내왔어 너라는 사람 하나 없어도
근데 넌 대체 어디서 왔어 멀쩡한 나를 미쳐버리게
만든거보니 나도 너를 많이 사랑하나봄
너 아님 안되겠나봄
상태를 보니 이제 너 아니면 안되겠나봄
내게도 왔나봄
걱정많던 미래도 다 선명하고
상처주기 싫어 행동들도 조심스럽고
친구들이 보자 전화와도
나 한동안은 못볼 것 같아
나 정말 미쳤나 봄 널 사랑하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 생각에 웃고 있나 봄
널 사랑하다 널바라보다가
이번생은 끝나려나 봄
나 뭔가 홀렸나봄 어쩔 수 없나 봄
아무 이유없이 네가 좋아 미쳐 가나 봄
네 옆에잇다가 널 따라다니다
이번생은 행복했나 봄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7 18:45


^^
Love Day ~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7 18:45



^^
Happy Day~~~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7 18:21




^^~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3 14:44
너를 닮은 멜로디 네가 보고픈 멜로디
다정하게 불러준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울리 듯 계속 머물러 줄래
더 많이 나를 이대로 사랑해줄래
널 만나러 가는 이 길에 이어폰을 꽂고
함께 듣던 그때 그 노래를 듣고 있어
그 날에 내 무릎을 베고서 행복하게 웃던
네가 참 좋았어 내겐 이 노래가 선물같은 걸
너를 닮은 멜로디 네가 보고픈 멜로디
다정하게 불러준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울리 듯 계속 머물러 줄래
더 많이 나를 이대로 사랑해줄래
널 만나고 난 하루종일 미소를 머금고
보고 있어도 계속 보고 싶어져
어느새 내 어깨에 기대어 행복하게 웃던
네가 참 좋았어 너의 그 모든 게 선물같은 걸
너를 닮은 멜로디 네가 보고픈 멜로디
다정하게 불러준 너의 목소리
내 귓가에 울리 듯 계속 머물러 줄래
더 많이 나를 이대로 사랑해줄래
너를 향한 멜로디 네게 들려주고 싶었던
언제나 내게 따스했었던 너의 목소리
내 맘속에 울리 듯 계속 함께 해줄래
더 많이 나를 이대로 사랑해줄래
영원히 나를 이대로 사랑해줄래
♡ 연시아 - 너를 닮은 멜로디 ♡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4-01 10:10
봄 봄 나는 너만 바라 봄
따뜻한 햇살처럼 살짝 내게 다가온
봄바람 따라 살랑 이렇게 너랑 나랑
이 순간 모든 게 완벽하다고 봄
괜히 괜히 네 생각 해 봄
아무런 이유 없이 웃어 봄
문득 네 이름을 불러 봄
들킬까 봐 혼자 멈춰 봄
하루 종일 너를 떠올려 봄
심장은 자꾸 먼저 가 봄
아직 아닌 척 고개 돌려 봄
근데 계속 또 너를 찾아봄
떨림이 손끝에 스며와
네 향기에 마음이 설레
조금만 더 용기 내면
봄 봄 나는 너만 바라 봄
따뜻한 햇살처럼 살짝 내게 다가온
봄바람 따라 살랑 이렇게 너랑 나랑
이 순간 모든 게 완벽하다고 봄
괜히 창밖을 바라다 봄
혹시 네가 올까 기대해 봄
혼자 상상에 귀 기울여 봄
네가 아닐까 또 돌아 봄
하루에도 몇 번 다짐해 봄
오늘은 먼저 말해 볼까 봄
떨리는 입술을 꽉 깨물어 봄
근데 결국 또 삼켜 버려 봄
떨림이 가슴에 번져와
네 향기에 자꾸 취해가
조금만 더 다가가면
봄 봄 나는 너만 바라 봄
따뜻한 햇살처럼 살짝 내게 다가온
봄바람 따라 살랑 이렇게 너랑 나랑
이 순간 모든 게 완벽하다고 봄
커져버린 내 마음이
터지기 전에 오늘은
네게 꼭 얘기할게
네 손 꼭 잡고 싶어
커져버린 내 마음이
터지기 전에 오늘은
네게 꼭 얘기할게
네 입 맞추고 싶어
봄 봄 이게 사랑인가 봄
따뜻한 햇살보다 먼저 내게 다가온
봄바람 따라 살랑 너와 단둘이 사랑
이 순간 모든 게 완벽하다고 봄
이 순간 우리는 완벽하다고 봄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3-25 11:10
야 하고 부르면 왜 하고 답하던 너
우리 사이의 시간은 영원할 줄 알았지
편한 후드티 차림 늘 먹던 그 메뉴처럼
너무 익숙해서 우린 의심조차 하지 않았어
근데 이상해
어제부터 네 말 끝마다 괜히 물음표가 보여
계속 신경 쓰여
아무 일 없는 척 웃어 넘기지만
왠지 오늘은 조금 다른 공기
주변에선 말하지 너네 좀 수상해
우린 웃으며 넘겼지 절대 그럴 리 없지
근데 절대라는 말이 이렇게 약할 줄은
우정이라는 담장 위로
비가 오면 오는 대로 젖은 채로 걷자
우산 하나에 좁아진 어깨가 자꾸 닿아도 좋아
수없이 투닥거려도 결론은 결국 너야
이 긴 시간을 돌아 내린 단 하나의 답
My only one
우정을 사랑으로 바꿔버린 너
우정을 사랑으로 바꿔버린 너
눈만 마주치면 괜히 먼저 고개 돌리고
별거 아닌 말에도 마음부터 날이 서
멀어질수록 되돌아오는 내 마음
고무줄처럼 너에게 닿아
서로를 너무 알아서 더 아픈 말만 골라
미안하단 말은 늘 늦게 왔어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해도
너 없는 상상은 자꾸 틀려
이제 숨바꼭질은 그만할까
피하려 해도 이미 너 안에 있어
밀어낼수록 선명해지는 온기
이제는 말해도 될까 선을 넘어도 될까
말이 많아질수록 확실해진 한 가지
우린 더 이상 그냥 친구는 아니야
Together
아무리 흔들려도 여기 남을래
내 이름 옆엔 항상
네 이름이었으면 해
네 이름이었으면 해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3-25 11:01
고백할까 먼저 말을 할까
하던 때 엊그적 같은데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손을 살며시 잡고
나는 또 설레
장난일까 날 좋아하는 걸까
이런 내 맘 너는 아는 걸까
어느샌가 이렇게 나는 너의
품에 살포시 안겨
난 또 설레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부족한데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한데
너 없는 하루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하루라도 빨리 고백할걸
예쁘다 예쁘네
너무너무 예뻐서
너무나 설레는데
귀엽다 귀엽네
너무너무 귀여워
너무나 설레는데댓글 0
-
56
혜빈 (@tkfkrkek)2026-03-15 19:38





저 밤하늘의 별보다 넌 아름답게 빛나고
날 보며 웃어줄 땐 내 가슴이 떨려
이미 난 좋아하고 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아낌없이 주고 싶은 한 사람 오직 너뿐이야
햇살이 밝아서 눈을 감았던 그 순간
널 처음 알게 된 그 계절이 선명하게 떠오르죠
참으로 예쁜 네 얼굴 마음은 또 얼마나 예쁜지
아무도 모르게 비밀처럼 내 가슴에 살아
푸른 하늘과 깊은 바다가 만나지는 못하지만
영원히 함께 바라보면서 그리워하고 있잖아
저 밤하늘의 별보다 넌 아름답게 빛나고
날 보며 웃어줄 땐 내 가슴이 떨려
이미 난 좋아하고 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아낌없이 주고 싶은 한 사람 오직 너뿐이야
손잡고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오늘은
어디를 가더라도 내 곁에 너만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좋아하는데 아직 못 해 준게 더 많은데
지금 눈앞에서 사라질까 나만 불안해
너의 행복과 나의 행복이 함께 할 수만 있다면
그 순간은 기쁨의 눈물로도 모든 것이 바뀔 텐데
저 밤하늘의 별보다 넌 아름답게 빛나고
날 보며 웃어줄 땐 내 가슴이 떨려
이미 난 좋아하고 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아낌없이 주고 싶은 한 사람 오직 너뿐이야
모든 것이 사라진대도 기억을 다 잃어버려도 선명하니까
저 반짝이는 별에게 내 소원을 빌었어요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하겠다고
난 꿈을 꾼 건 아니죠 믿어지지 않아요
아낌없이 주고 싶은 한사람 너 하나뿐이야
양정승 - 밤하늘의 별을 14 (with 유림)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0
0
0
신고